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방랑객2005.04.13
조회1,015

아녕허세여?

방랑팬님들! 오늘 점은 몰 찍으셨나유?

소생 두부김치랑~

단짝 친구(이스리)랑 함께 자리 했다우~

ㅋㅋㅋ~

울나라 요즘 살기 힘든거 잘들 아시쥬?

요즘 올해의 닭년도 입다물구유~

내년의 개들도 시방부텀 침묵이랍네당!

어허허허~허엉~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앞집 수탉은 아침에 꼬꼬댁하고 홰를 치고, 뒷집 진돗개는 외부 사람이 접근하면 짖어대는게 일과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닭과 개는 둘다 조용하기만 했다. 하루는 개가 닭에게 물었다. “넌 왜 새벽에 홰를 치지 않니?” 닭 가라사대, 우리집 아저씨가 백수되었는디~ 새벽 잠을 깨워서 쓰겄냐? 넌 왜 요즈음 짖지 않고 조용한 기여? 요즘 그 흔한 성대수술이라도 했냐?” 라고 하자 개가 대답 했다. “앞을 봐도 뒤를 봐도,세상천지를 봐도 모두가 도둑놈들 판인데, 짖어봐야 뭐하노 내 입만 아프지"

요즘 세상 살기 넘 힘들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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