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의 결투

땡깡200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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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의 결투 메뚜기가 길을 가다가 어떤 하루살이에게 시비를걸엇다.

    그렇지 않아도 기분이 좋지 않던 하루살이는 메뚜기 한테  

    실컷 욕을 해댔다.그러자 열 받은 메뚜기가 하루살이를 두

    들겨 패버렸다. 

    집으로 돌아간 하루살이는 형에게 복수해 달라고 부탁했다.

    형 하루살이는 자기 부하 5000마리를 대리고 매뚜기에

    게 같다.

    메뚜기를 중심으로 삥둘러싼산 뒤 결투를 신청했다.

    "헉~1대 5000이라니 치사하게"

    승부의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메뚜기가 말문을 열었다.

   "우리 싸움 내일로 미루자"

 

   전국민이 함께 하는 벗 꽃 축 제 떠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