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 어제부터 체한것처럼 더부룩~하고 미식거러서 침대서 비비적대다가 인제 인났어요.. 하하.. ^^;; 친구들 모두가 임신했을땐 여왕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쁜이 엄마님 말씀대로 우체국에서 간장게장을 찾아봤는데.. 흐미.. 왜이렇게 비싼건지요.. 세상에나 게 1kg 간장2kg.. 6만원에 달한다는.. 거기에 소포비면.. @.@;;;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겠더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요즘 꽃가루가 엄청 날리고 있어요.. 작년에 놀러왔던 제 친구가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맘때 놀러왔다가 놀러도 못다니고 집에만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간 기억이 납니다.. ^^ 그 친구 놀려주려고 어제 아침에 동네 민들레를 찍어서 보냈는데.. 크기를 잘 모르시겠죠?? 대략 1.5리터 물병보다 길답니다.. ^^;; 앉은 뱅이 꽃이 아니라 꽃다발을 만들어도 시원찮다구요~~ 약간 시골쪽을 가면 저것보다 더 커다란 민들레 숲이 있는데.. 나중에.. 제가 보게되면 찍어 올려드리지요~! 크기 비교까지 해서 (원래 저런거 찍을땐 크기비교 하는데.. 길거리서 혼자 저걸 찍으려니 왜그렇게 창피한지.. ) p.s 임신했을때요.. 뱃속에 아기가 엄마가 싫어하는 사람을 닮는 다면서요?? 어쩌죠... 제가 별로 안좋아라 하는 친구는 흑인인데...
제오//민들레가 앉은뱅이 꽃?? ㅡㅡ?
좋은 아침입니다.. ^^*
어제부터 체한것처럼 더부룩~하고 미식거러서 침대서 비비적대다가 인제 인났어요.. 하하.. ^^;;
친구들 모두가 임신했을땐 여왕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쁜이 엄마님 말씀대로 우체국에서 간장게장을 찾아봤는데.. 흐미..
왜이렇게 비싼건지요.. 세상에나 게 1kg 간장2kg.. 6만원에 달한다는..
거기에 소포비면.. @.@;;;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겠더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요즘 꽃가루가 엄청 날리고 있어요.. 작년에 놀러왔던 제 친구가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맘때 놀러왔다가 놀러도 못다니고
집에만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간 기억이 납니다.. ^^
그 친구 놀려주려고 어제 아침에 동네 민들레를 찍어서 보냈는데..
크기를 잘 모르시겠죠??
대략 1.5리터 물병보다 길답니다.. ^^;;
앉은 뱅이 꽃이 아니라 꽃다발을 만들어도 시원찮다구요~~
약간 시골쪽을 가면 저것보다 더 커다란 민들레 숲이 있는데..
나중에.. 제가 보게되면 찍어 올려드리지요~! 크기 비교까지 해서
(원래 저런거 찍을땐 크기비교 하는데.. 길거리서 혼자 저걸 찍으려니 왜그렇게 창피한지..
)
p.s 임신했을때요.. 뱃속에 아기가 엄마가 싫어하는 사람을 닮는 다면서요??
어쩌죠... 제가 별로 안좋아라 하는 친구는 흑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