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버히 볼 목적으로 왕래하였던 엔터톡의 방에 제글을 쓰려고 합니다... 전 작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 여인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살 붙이며 서로 사랑하였습니다. 지금의 저의 아내배에서 태어난 사내 아이랑 함께 신혼집을 꾸미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이지만 그래도 아웅 다웅 살았지요 아내가 데려온 아니 7살이엿지만 아직 어렸서 인지 절 보고 아빠라고 하면서 1년을 넘겼습니다. 대변을 못보고(처음엔 15일, 나중엔 7일에 한번씩),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암튼 제하고 성격도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난 다음해 아이의 친 아빠로 부터 연락이 아내에게로 왔고 아내는 고민하고 하는 과정에서 아이를 보내는 것으로 결론을 지였습니다. 아내는 그것도 나의 뜻대로 된일이라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그간 아이를 데리고 있던 친 아빠되는 사람은 느닷없이 아이를 데리고 문앞에서 아내에게 인계하고 가버렸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 친 아빠되는 사람이 장난을 치는것 같은데 순순히 물려나지 않을 것이다 아이가 장난감이라도 되는거가 하는 등의 말을 하면서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되겠냐고 전 대답을 못합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사는 것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년...숱하게도 싸웟습니다. 절반 이상은 아이로 인한 불씨.. 그리고 주변을 시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말할수 없없습니다. 같이 살자고....이렇게 말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친 아빠에게서 버림받은 가련하고 불쌍한 아이였지만... 또 보내라고도 할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또 무슨 꼬뚜리가 되는 것이 싫었습니다. 제가 말수가 적은 이유도 아마도 싸움이 사직되면 좋을때 한 애기도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전 보내라고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 나누다 결론을 맺지 못햇습니다. 다음날 제 아이의 운동회.. 아침에 아내가 운동회를 가게되면 아내의 친 아이를 데리고 가기 때문에 내가 딴사람들 보기 족팔린거라며....하면서 말을 뺍니다 그래서 알았다며 제가 가겠다고 했습니다. 짐은 언제빼면 되냐고 합니다. 아마도 이 집에서 나갈 결심이였나봅니다.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전 출근하면서 점심때 맞아서 학교에 가겠다고 아이에게 말하고 출근햇습니다. 점심시간을 조금 지나 학교 운동회에 갔습니다. 다른 아이들 엄마 아빠 등과 맛잇게 음식을 먹고 잇습니다. 눈앞이 캄캄해 오더이다 그리고 정신없이 아이를 찾았습니다.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에 가보았는데 거의다 같은 옷을 입은 학생들이라 쉽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한 참을 찾아 헤메다 반갑게 만났습니다. 얼굴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목도 타고 배도 고프다고 합니다. 집에 전화해 봐도 않받는 다고 합니다. 집에 있을껀데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랑 가까운 페스트푸드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밝게 맛이게 먹습니다. 전 아내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아이들이랑 페스트푸드점에 있다고 답장이 옵니다. 몇일 어디 다녀오겠다고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앗습니다... 무슨 이유였었는지는 모르지만
새 아빠 새 엄마라는 자격을 갖지 못했다...!
번버히 볼 목적으로 왕래하였던 엔터톡의 방에 제글을 쓰려고 합니다...
전 작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 여인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살 붙이며 서로 사랑하였습니다.
지금의 저의 아내배에서 태어난 사내 아이랑 함께
신혼집을 꾸미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이지만 그래도
아웅 다웅 살았지요
아내가 데려온 아니 7살이엿지만
아직 어렸서 인지 절 보고 아빠라고 하면서
1년을 넘겼습니다.
대변을 못보고(처음엔 15일, 나중엔 7일에 한번씩),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암튼 제하고 성격도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난 다음해
아이의 친 아빠로 부터 연락이 아내에게로 왔고 아내는 고민하고
하는 과정에서 아이를 보내는 것으로 결론을 지였습니다.
아내는 그것도 나의 뜻대로 된일이라고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그간 아이를 데리고 있던 친 아빠되는 사람은 느닷없이 아이를 데리고
문앞에서 아내에게 인계하고 가버렸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
친 아빠되는 사람이 장난을 치는것 같은데 순순히 물려나지 않을 것이다
아이가 장난감이라도 되는거가
하는 등의 말을 하면서 저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되겠냐고
전 대답을 못합니다.
저도 아이랑 같이 사는 것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년...숱하게도 싸웟습니다.
절반 이상은 아이로 인한 불씨..
그리고 주변을 시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말할수 없없습니다.
같이 살자고....이렇게 말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친 아빠에게서 버림받은 가련하고 불쌍한 아이였지만...
또 보내라고도 할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또 무슨 꼬뚜리가 되는 것이 싫었습니다.
제가 말수가 적은 이유도 아마도 싸움이 사직되면 좋을때 한 애기도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전 보내라고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 나누다 결론을 맺지 못햇습니다.
다음날 제 아이의 운동회..
아침에
아내가 운동회를 가게되면 아내의 친 아이를 데리고 가기 때문에
내가 딴사람들 보기 족팔린거라며....하면서 말을 뺍니다
그래서 알았다며 제가 가겠다고 했습니다.
짐은 언제빼면 되냐고 합니다.
아마도 이 집에서 나갈 결심이였나봅니다.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전 출근하면서
점심때 맞아서 학교에 가겠다고 아이에게 말하고 출근햇습니다.
점심시간을 조금 지나 학교 운동회에 갔습니다.
다른 아이들 엄마 아빠 등과 맛잇게 음식을 먹고 잇습니다.
눈앞이 캄캄해 오더이다
그리고 정신없이 아이를 찾았습니다.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에 가보았는데
거의다 같은 옷을 입은 학생들이라 쉽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한 참을 찾아 헤메다 반갑게 만났습니다.
얼굴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목도 타고 배도 고프다고 합니다.
집에 전화해 봐도 않받는 다고 합니다.
집에 있을껀데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랑 가까운 페스트푸드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밝게 맛이게 먹습니다.
전 아내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아이들이랑 페스트푸드점에 있다고
답장이 옵니다.
몇일 어디 다녀오겠다고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아직 혼인신고를 하지 않앗습니다...
무슨 이유였었는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