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 결혼 8-9년차 주부입니다. 이제 5살된 아들도 잇고요. 형부가 장교로 제대하고 대기업 계열 회사에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다녀요 언닌 가정주부로 살다가 아이가지면서 공부해서 초등학교 교사 하고 잇고요 문제는 형부가 제대후 들어간 회사 다니면서 급여 명세서를 안내놓는다네요 언니네 시댁에서 결혼초부터 울집을 우습게 보는 발언을 하셔서 언니가 시댁이라면 치를 떨어요. 근데 형부가 월급을 타면 돈을 약간씩 빼돌린대요. 언니는 시댁에다 갖다준줄 알앗느데 그게 아니엇나봐요 이젠 달달이 핸폰비, 전화비 합쳐서 150만언씩 나간대요. 언니가 어디다 썻는지 물어보면 묵묵부답. 대답없는 형부라네요 언니가 이혼한다고 시부모님께 말햇더니 시부모님도 이 모든 사실을 아시고 형부한테 머라고 햇다네요. 근데 형부가 계속 일케 돈을 쓰네요. 번호 보면 060 으로 시작 한다는데. 못쓰게 막앗어도 어케 절케 그 정도 돈이 나온대요 이제 전화랑 핸펀이랑 정지됫다는데. 울 언니네 어케 해야할지. 울 언니가 답답해하네요. 휴 답이 안나온다고. 형부가 전엔 카드로 돈을 써서 카드도 정지 시켯더니. 몰래 또 카드 만들어서 카드 명세서로 100만언 넘게 나왓엇네요. 제작년엔. 그랫는데 이젠 핸펀이네요. 결혼초엔 유쾌하고 활발한 형부엿는데 이젠 웃음기 별로 없는 형부네요. 머가 문젤까요
형부땜에 언니가 많이 속상하네요
저희 언니 결혼 8-9년차 주부입니다.
이제 5살된 아들도 잇고요.
형부가 장교로 제대하고 대기업 계열 회사에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다녀요
언닌 가정주부로 살다가 아이가지면서 공부해서 초등학교 교사 하고 잇고요
문제는 형부가 제대후 들어간 회사 다니면서 급여 명세서를 안내놓는다네요
언니네 시댁에서 결혼초부터 울집을 우습게 보는 발언을 하셔서 언니가 시댁이라면
치를 떨어요. 근데 형부가 월급을 타면 돈을 약간씩 빼돌린대요.
언니는 시댁에다 갖다준줄 알앗느데 그게 아니엇나봐요
이젠 달달이 핸폰비, 전화비 합쳐서 150만언씩 나간대요.
언니가 어디다 썻는지 물어보면 묵묵부답. 대답없는 형부라네요
언니가 이혼한다고 시부모님께 말햇더니 시부모님도 이 모든 사실을 아시고 형부한테 머라고 햇다네요. 근데 형부가 계속 일케 돈을 쓰네요.
번호 보면 060 으로 시작 한다는데. 못쓰게 막앗어도 어케 절케 그 정도 돈이 나온대요
이제 전화랑 핸펀이랑 정지됫다는데. 울 언니네 어케 해야할지. 울 언니가 답답해하네요. 휴
답이 안나온다고. 형부가 전엔 카드로 돈을 써서 카드도 정지 시켯더니. 몰래 또 카드 만들어서
카드 명세서로 100만언 넘게 나왓엇네요. 제작년엔. 그랫는데 이젠 핸펀이네요.
결혼초엔 유쾌하고 활발한 형부엿는데 이젠 웃음기 별로 없는 형부네요. 머가 문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