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조리는 시어머님이..근데..

분가한며늘2005.05.11
조회1,924

이런글 쓰기 좀 그렇긴 한데요,,,

3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요,,

7월에 애를 낳았습니다,,시부모님들이 아들아들하셔서 저 아들 낳았어요,,(다행이라 생각하는것중하나구요,,)

몸조리 해주셨어요..배부른ㅁ 소린진 몰라도 애빨래,애씻기기..해 주셨어요,,제껀 제가 했구요,,

모유요,,첨엔 모유가 잘나온건 아니라 자꾸 분유타와라,분유타와라,하셨어요,,어머님이..

첨엔 잘 타왔죠,,제가 모유가 펑펑 쏫아진건 아니란 생각에..

하지만,,"어머님 모유도 자꾸 빨면 잘나온데요,,"했죠,,이런건 제가 모르지만 어머님은 잘 아실줄,,

그래두 분유타와라 하셨구요,,전 물리구 싶은 맘이지만,,,그 답답함이란,,,

신랑한테두 어머님한테 말좀해주라"해두,,신랑,,"그냥 분유타와"하구끝이구..

그,,,모성애와,,모유수유하고픈맘,,,

남들은 젓몸살앓구,모유가 안나온다든지,애가 모유성 홍달이라 안받아서 못먹인다 하지만요,,전 시모때문에 못먹였거든요,,(지금두 모유예기하면 혼자 열오르구 ,애한테 더 먹여야하는 미련이..지난일이라지만)

나중에 100일 정도가 지나니..줄어들데요,,그때도,,하시는말,,"애 모유안먹이냐구??너 약으루 젓말리지.."야뇨,,절대요,,"그담은 예기하기가,,,시이모님이랑 내예길하는게.."제가 일부러 지 몸매 생각하느라 안먹이나보다구",,어찌나 열 받는지,,,

죄송해요,,

오늘 애기엄마들이 비올라한다구 몸이쑤신다구 하네요,,전 그런게 없어서,,한여름 시작할때 낳아서 그러지,,어머님이 몸조리해준덕인진 몰라도,,네..약두 먹었어요,,시부모님이 아들 낳으면 약해주신다하셔서,,딸낳으면 약안해주신다하시구,,

절보구 몸조리는 시어머님이 잘해줬다구 하네요,,허리안 아프다구 복 받은 거라구요,,

그당시 생각이나서 기분이 우울해 지려해서요,,,

제 기분이랑 조금이라두 동감가시분분이 있다면 맘의 위로가 되겠죠,,하지만 배부른 소리한다구 악글 다실수도 있겠죠,,

저요,,남들 모유수유 예기할때 괜히 혼자 열올립니다,,티비에 모유수유예기할때 애아빠한테..그때 당신이 한마디만 했어도 어머님 그렇게 분유타와라 안하셨을테고,,(장남말 꿈뻑하셔서..)

전 소심해서 인지는 몰라도 아뇨 소심해요,,애 모유수유 못한게 것도  시어머님때문이라면 대문일수도 있어서 평생 한으루 살아갑니다,,

네~~어머님이 한달 밥돈안  집에 계셔서 몰래 먹이는 것두 힘들었습니다 모유는 제가 타오고 먹이는건 어머님이 먹이시고,,웃기죠,,그러구 ,자구 일어나면 먹이라구 먹이구,하품하면 먹이라구 먹이구 딱꾹질해도 먹이라구 먹이구,잠자는 애기한테두 먹이라구해서 먹이구....저 한심하게 살았습니다,,

3년을 산 지금에야 방항이라면 반항을 하게 되구 분가를 하게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