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때 유학과 관련된 상담을 올렸던 못난사람입니다.. 아버지와 유학을 놓코 담판을 벌였는데... 한국에서조차 제대로 시작을 안하려는놈이 외국에 나간다한들 제대로 되겠냐며..나를 꾸짖었습니다.. 난 개인적으로 무척 고심해서 선택을 한거고 내 나름대로의 의견을 제시했으나... 아버지의 이 한마디에 전 넉다운을... 네가 이 나이되도록 내뜻을 거슬러서 제대로 된게 뭐가 있나? 그리고 24살이나 먹었으면 이젠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금전적인 문제도 네가 알아서 해야지 아직도 아버지에게 손벌려 이노무 새끼야... 옆에서 지켜 보시는 어머님마저 자포자기한 얼굴표정을 지으셨구요.. 아..정말 내 자신이 부끄럽더군요..아직도 정신못차린 ㄴ ㅏ자신을 보니 참.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제까지 해논거라곤 사채로 남의 돈 등쳐먹기..유흥밤일.... 군대까지 전역했으나 아직까지 부모님에게 기댈려는 이 썩어빠진 심보...휴...미치겠어여 진짜 내 자신이... 대략 5분정도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도저히 먹고살길이 막막하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러나 군대에서 맘을 새롭게 다졌던 "수능보고 국내대학에 진학하는것"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몇일 안남았지만 열심히 해볼려고요...걍 주저리주저리 적어밧어여...넘 제자신이 한심해서..다들 열심히 사세요..
나를 일깨워준 우리 부모님..
안녕하세요..전때 유학과 관련된 상담을 올렸던 못난사람입니다..
아버지와 유학을 놓코 담판을 벌였는데...
한국에서조차 제대로 시작을 안하려는놈이 외국에 나간다한들 제대로 되겠냐며..나를 꾸짖었습니다..
난 개인적으로 무척 고심해서 선택을 한거고 내 나름대로의 의견을 제시했으나...
아버지의 이 한마디에 전 넉다운을...
네가 이 나이되도록 내뜻을 거슬러서 제대로 된게 뭐가 있나?
그리고 24살이나 먹었으면 이젠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금전적인 문제도 네가 알아서 해야지 아직도 아버지에게 손벌려 이노무 새끼야...
옆에서 지켜 보시는 어머님마저 자포자기한 얼굴표정을 지으셨구요..
아..정말 내 자신이 부끄럽더군요..아직도 정신못차린 ㄴ ㅏ자신을 보니 참.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제까지 해논거라곤 사채로 남의 돈 등쳐먹기..유흥밤일....
군대까지 전역했으나 아직까지 부모님에게 기댈려는 이 썩어빠진 심보...휴...미치겠어여 진짜 내 자신이...
대략 5분정도 저도 눈물을 흘렸습니다..도저히 먹고살길이 막막하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러나 군대에서 맘을 새롭게 다졌던 "수능보고 국내대학에 진학하는것"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몇일 안남았지만 열심히 해볼려고요...걍 주저리주저리 적어밧어여...넘 제자신이 한심해서..다들 열심히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