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27살에 직장 다니는 사람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 한달 하고도 보름되었나 싶네요. 어젯밤에 전에 사귄 여친이 꿈속에 나타난 것입니다.그것도 처절하게 그 모습 오늘 내내 스트레스를 주고있습니다 개꿈이라도 그렇지 왜 이렇게 생생하게 생각이나죠.. 한번 들어보실랍니까? 제 꿈이야기 들어갑니다. 전 어느 조직에 중간보스로 등장하고 우리 앤은 실제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온것 같아요 사실 저희는 그 놈에 돈이 먼지 돈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우리 여친 엄니가 예전에 사업하시다가 대출을 받은게 이 사업이 망해서 빚더미에 안게 되었지요 당장 3000만원 갚지 않으면 우리앤 외삼촌이 보증을 섰는데 그 빛이 고스라니 삼촌한테 간다고 하드라그여 그래서 나 한테 부탁을 하드라그여 3000만원만 자기 엄마한테 빌려주라고 어떻게 합니까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 그렇게 하자 내가 빌려줄께 하고 말했습니다 미친놈 책임질수 있는 말을 해야지. 전 사실 모아놓은 돈이 있긴 했지만 선뜩 그걸 내 놓기란 싶지 않더라그여...... 그리고 우리앤 아직 어립니다 서울의예과가려고 공부하는 학생이랍니다. 만약에 서울대에 입학하려면 등록금 부터 어떻게 감당합니까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벌어서 뒷바라지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 마른하늘에 날 벼락 치는 격이었죠 날짜는 다가오고 마음고생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약속날짜가 다가왔죠 난 아무런 결론을 못 내렸죠 당시 전 우리 앤이랑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를 하고 있었어여 집에 들어서자 마자 우리 앤 아무런 말을 안 합니다 저두 아무말 안했죠 그러니 우리앤 좀 있다가 왈 그렇게 능력이 없고 계획이 없냐고 울면서 소리를 치는겁니다 저 아무말 안하고 그냥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와는 이별을 하여야만 했죠 이렇게 헤어지고 지금 부터 꿈이야기 들어갑니다 전 후배들이랑 길을 걷고 있다가 내 여친을 우연히 길에서 만났습니다. 우리 여친 아는체도 안하드라구여 그런후 우리여친 왠 노인네랑 커피를 마시는 겁니다 자세히보니 우리 보스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저를 야릇하게 보고있더라구여 끔속에서 무지 열받아서 제가 아마 옆에 있던 후배들을 무지 때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좀 있으니 두목이 오라해서 갔더니 호텔방을 잡아드라더군여.. 속이 부글부글 끓죠 잠시 전 두목이 자릴 빈운후에 그녀에게 너 미쳤냐 왜 그러냐 그러니? 돈 때문에 그렇다 넌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놈이라더군여 참 신기하지 왜 실제로 했던말이 꿈속에서 똑같이 나타나는지 ....에혀 잠시후 두목이 나타나고 그녀와호텔로 데리고 가려더군여 가면서 뒤로 날 보는모습이 얼굴 두눈에 슬픈 눈동자가 계속 날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실 저 아직 그녀를 못 잊고 있어여... 며칠전에 그녀에 집을 가니 이사하고 없더라그여. 정말 저 원망 많이 하고 있을 그녀 내 자신이 너무 비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깟 돈이 머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냈으니 지금 만약 그녀에게 연락만 온다면 내 모든걸 다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할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27살에 직장 다니는 사람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 한달 하고도 보름되었나 싶네요.
어젯밤에 전에 사귄 여친이 꿈속에 나타난 것입니다.그것도 처절하게
그 모습 오늘 내내 스트레스를 주고있습니다
개꿈이라도 그렇지 왜 이렇게 생생하게 생각이나죠..
한번 들어보실랍니까?
제 꿈이야기 들어갑니다.
전 어느 조직에 중간보스로 등장하고 우리 앤은 실제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온것 같아요
사실 저희는 그 놈에 돈이 먼지 돈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우리 여친 엄니가 예전에 사업하시다가 대출을 받은게 이 사업이 망해서 빚더미에 안게 되었지요
당장 3000만원 갚지 않으면 우리앤 외삼촌이 보증을 섰는데 그 빛이 고스라니 삼촌한테 간다고 하드라그여 그래서 나 한테 부탁을 하드라그여 3000만원만 자기 엄마한테 빌려주라고
어떻게 합니까 울고불고 난리가 났는데 그렇게 하자 내가 빌려줄께 하고 말했습니다
미친놈 책임질수 있는 말을 해야지.
전 사실 모아놓은 돈이 있긴 했지만 선뜩 그걸 내 놓기란 싶지 않더라그여......
그리고 우리앤 아직 어립니다 서울의예과가려고 공부하는 학생이랍니다.
만약에 서울대에 입학하려면 등록금 부터 어떻게 감당합니까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벌어서
뒷바라지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이런 일이 생길줄이야 마른하늘에 날 벼락 치는 격이었죠
날짜는 다가오고 마음고생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약속날짜가 다가왔죠 난 아무런 결론을 못 내렸죠 당시 전 우리 앤이랑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를 하고 있었어여
집에 들어서자 마자 우리 앤 아무런 말을 안 합니다
저두 아무말 안했죠 그러니 우리앤 좀 있다가 왈 그렇게 능력이 없고 계획이 없냐고
울면서 소리를 치는겁니다 저 아무말 안하고 그냥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와는 이별을 하여야만 했죠
이렇게 헤어지고 지금 부터 꿈이야기 들어갑니다
전 후배들이랑 길을 걷고 있다가 내 여친을 우연히 길에서 만났습니다.
우리 여친 아는체도 안하드라구여 그런후 우리여친 왠 노인네랑 커피를 마시는 겁니다
자세히보니 우리 보스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저를 야릇하게 보고있더라구여
끔속에서 무지 열받아서 제가 아마 옆에 있던 후배들을 무지 때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좀 있으니 두목이 오라해서 갔더니 호텔방을 잡아드라더군여..
속이 부글부글 끓죠
잠시 전 두목이 자릴 빈운후에 그녀에게 너 미쳤냐 왜 그러냐 그러니?
돈 때문에 그렇다 넌 능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놈이라더군여 참 신기하지 왜 실제로 했던말이
꿈속에서 똑같이 나타나는지 ....에혀
잠시후 두목이 나타나고 그녀와호텔로 데리고 가려더군여
가면서 뒤로 날 보는모습이 얼굴 두눈에 슬픈 눈동자가 계속 날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실 저 아직 그녀를 못 잊고 있어여...
며칠전에 그녀에 집을 가니 이사하고 없더라그여.
정말 저 원망 많이 하고 있을 그녀 내 자신이 너무 비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깟 돈이 머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냈으니
지금 만약 그녀에게 연락만 온다면 내 모든걸 다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