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최초로,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 발을 내디딘다. 미국인들은 열광했고, 소련과의 치열하게 대결하던 냉전 시대에 미국은 그 힘을 과시하는 듯했다.
하지만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미국 정부와 나사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혹시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괜한 뜬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달 착륙 조작설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당시 로켓개발에 참여했던 과학자와 우주비행사조차 달 착륙이 조작됐다고 주장한다면, 누가 헛소문이라고 치부할 수 있겠는가?
달 착륙 조작설은 꽤 신빙성 있는 여러 가지 근거를 가지고 있다. 달 사진 배경에 별이 하나도 없고, 달 표면 위에서 성조기가 펄럭이며, 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 각도가 일치하지 않고, 우주비행사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자유롭다는 점 등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는 조작설에 관한 아주 새로운 얘기들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등장해, 아주 설득력 있는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과연 미국 정보와 나사는 달 착륙을 조작했을까? 만일 달 착륙이 사실이라면, 왜 당시 사건과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달에 첫 발을 내디딘 암스트롱은 왜 모습을 감춘 것일까?
만일 달 착륙이 조작됐다면, 인류 최고의 사기극으로 기록될 것이다. (Q채널에서 펌) ====================================================== 오늘 오전에 제가 즐겨보는 채널중 하나인 논픽션 Q채널에서 방영한 내용입니다...
저녁10시에 다시 재방한다고 나오네요...
달착륙시 사진을 보면 망원조준경의 십자선도 찍혀 나오는데 그 선이 물체에 일부 가려진점,진공상태의 대기에서 깃발이 펄럭이는점,
극소수의 과학자들만 안다는 `반앨런대`(지구를 감싸고 있는 엄청난 방사능띠)와 달에 있을지 모를 미지의 방사능에도 당시 알루미늄이 주재료였던 우주복을 입고도 우주인들이 추후 멀쩡했다는점,
인류최초의 우주인을 배출했지만 그런 방사능존재를 알고있던 소련의 차후 미진한 우주정책,
훈련을 받던 미우주인들의 원인모를 잇단 훈련사망사고,당시 우주계획에 회의적시각을 가진 자문위원이 청문회 후 의문의 교통사고와 기술적 불안한점을 기술한 그의 자료들 증발등등...,
각계의 전문가들은 수십년간 그동안의 의문점들을 풀어놓으며 지구 대기권밖에도 못나간 우주인들과 그 추종자들의 사기극에 놀아난것이라 한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전세계인을 상대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만든 공상과학영화를 우리가 본것이라고 이 프로는 끝맺음을 한다...
다분히 충격적인 얘기입니다... -.-;;
프로에 나오듯 조작설을 일축하는 관계자측의 말은 그 우주계획에 관련된 사람만 대략 50여만명이라 절대 그런 비밀유지가 힘들다는것.. 조작설을 제기한측의 당시 참여관계자말은 대부분 세밀하게 분업화되어 자기영역이 아니면 절대 알수없고 소수의 인원만이 그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하기에 가능하다는것... 더구나 그 중요한 소수의 사람들에 대한 행적과 의문사고...
뭐 로스웰의 유에프오 사건처럼 황당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이걸보니 한국에서 한창 이슈가 됐던 재미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교통사고나 근간에 다시 떠오른 김형욱 행방불명 사건이 생각나네요...
어떤게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조그만 의문점이라도 있다면 그냥 넘기지말고 철저히 밝히는게 인간사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특종] 아폴로는 달에 가지 않았다?(펌)
1969년, 7월 20일, 인류 역사상 최초로,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 발을 내디딘다. 미국인들은 열광했고, 소련과의 치열하게 대결하던 냉전 시대에 미국은 그 힘을 과시하는 듯했다.
하지만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미국 정부와 나사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혹시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괜한 뜬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달 착륙 조작설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당시 로켓개발에 참여했던 과학자와 우주비행사조차 달 착륙이 조작됐다고 주장한다면, 누가 헛소문이라고 치부할 수 있겠는가?
달 착륙 조작설은 꽤 신빙성 있는 여러 가지 근거를 가지고 있다. 달 사진 배경에 별이 하나도 없고, 달 표면 위에서 성조기가 펄럭이며, 달 사진에 나타난 그림자 각도가 일치하지 않고, 우주비행사들의 움직임이 상당히 자유롭다는 점 등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는 조작설에 관한 아주 새로운 얘기들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등장해, 아주 설득력 있는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과연 미국 정보와 나사는 달 착륙을 조작했을까? 만일 달 착륙이 사실이라면, 왜 당시 사건과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달에 첫 발을 내디딘 암스트롱은 왜 모습을 감춘 것일까?
만일 달 착륙이 조작됐다면, 인류 최고의 사기극으로 기록될 것이다.
(Q채널에서 펌)
======================================================
오늘 오전에 제가 즐겨보는 채널중 하나인 논픽션 Q채널에서 방영한 내용입니다...
저녁10시에 다시 재방한다고 나오네요...
달착륙시 사진을 보면 망원조준경의 십자선도 찍혀 나오는데 그 선이 물체에 일부 가려진점,진공상태의 대기에서 깃발이 펄럭이는점,
극소수의 과학자들만 안다는 `반앨런대`(지구를 감싸고 있는 엄청난 방사능띠)와 달에 있을지 모를 미지의 방사능에도 당시 알루미늄이 주재료였던 우주복을 입고도 우주인들이 추후 멀쩡했다는점,
인류최초의 우주인을 배출했지만 그런 방사능존재를 알고있던 소련의 차후 미진한 우주정책,
훈련을 받던 미우주인들의 원인모를 잇단 훈련사망사고,당시 우주계획에 회의적시각을 가진 자문위원이 청문회 후 의문의 교통사고와 기술적 불안한점을 기술한 그의 자료들 증발등등...,
각계의 전문가들은 수십년간 그동안의 의문점들을 풀어놓으며 지구 대기권밖에도 못나간 우주인들과 그 추종자들의 사기극에 놀아난것이라 한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전세계인을 상대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만든 공상과학영화를 우리가 본것이라고 이 프로는 끝맺음을 한다...
다분히 충격적인 얘기입니다... -.-;;
프로에 나오듯 조작설을 일축하는 관계자측의 말은 그 우주계획에 관련된 사람만 대략 50여만명이라 절대 그런 비밀유지가 힘들다는것..
조작설을 제기한측의 당시 참여관계자말은 대부분 세밀하게 분업화되어 자기영역이 아니면 절대 알수없고 소수의 인원만이 그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하기에 가능하다는것... 더구나 그 중요한 소수의 사람들에 대한 행적과 의문사고...
뭐 로스웰의 유에프오 사건처럼 황당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이걸보니 한국에서 한창 이슈가 됐던 재미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교통사고나 근간에 다시 떠오른 김형욱 행방불명 사건이 생각나네요...
어떤게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조그만 의문점이라도 있다면 그냥 넘기지말고 철저히 밝히는게 인간사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그럼 달토깽이는 아직있다는 희망을 가져야하나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