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제 남친은 27살이에요.. 그 나이에 사랑했던 과거가 있는건 당연한거겠죠 저는 남친을 처음사귀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의 과거가..... 더 못마땅하게 느껴지는것같아요.. 남친은 저를 이해심많고 편하게 생각해서(제가 다른사람의 얘기도 잘 들어주고 고민상담도 잘 해주고 하는 성격이에요) 가끔 과거의 일들을 얘기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남친이 몇명의 여자들과 자봤는지..... 그런과거들을 대충 알게되었어요 남친이 외모도 괜찮고 말도 잘하고해서 제법 여러여자들을 사귀었더군요 아니.... 많이 사귀었더군요 고등학교때부터 연상연하동갑 할거없이 많이..... 같이 있으면 계속 웃게되는.. 그런 재미있는 사람이라 대쉬하는 여자들이 많았겠거니 했었죠 그런데.... 과거를 알게 된 후로 이상한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나랑 있을때도 과거 여자들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 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자주 성관계도 가졌던 여자들이라면 잊은듯 해도 가끔 생각이 나지 않을까..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 그런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과연 남자들에게있어서 과거에 사랑해서 같이 잤던 사이의 여자들은 다른 사랑을 하면 싹~ 잊혀지는 존재인가요? 아니면 미련처럼 가슴한구석에 남아있다가 가끔..... 불끄고 누웠는데 잠이안오는 그런밤에 생각이 나는 존재인가요? 특히 성적으로...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생각하며 자위도 한다고 하던데 그럴때도 과거의 여자들과 그런 성적경험들이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남친이 저한테 못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항상 잘해주고 위해주고.... 과거의 일로 제가 바람둥이니 뭐니 싫은소리좀 하면 철없을때 일이니 이제는 너만 사랑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곤 합니다 제가 보수적인성향이 강하고 해서 사귄지 제법(1년가까이) 되었지만 같이 자자는 얘기는 안했어요 결혼전까지 절대로 그런말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과거의 여자들과의 추억이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해요 그 과거의 여자친구들도 많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이런저런 일, 부모님의 반대, 오해.. 그런걸로 헤어진것이기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님들은 어떠신가요? 그런 과거 이후에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런 좋은 추억들이 까마득해지나요? 다시 만나거나(저랑 사귀고 있을때요) 연락을 하게되면 그 잠겨있던 추억들이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을까요?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요..... 남친이 현재 과거의 여자들과는 연락을 하지 않거든요 적어도 제가 느끼는바로는.. 그러나 사귀는 동안에 그런일이 있어서 제법 싸웠었어요 그냥 사귀었던 여자들과 우연찮게 연락이 닿는건 이해한다셈쳐도.. 같이 잤던 사이의 여자들과 연락하는건 제가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그 일로 크게 싸운뒤로는 그 여자분들과는 연락을 안하는것 같아요 남친은 그때 저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아는 동생, 누나사이로 지내기로 한것일뿐이라며...... 같이 잤던 사이라도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들과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수가 있나요? 그런.. 성적인끌림이 사라지고 친구처럼 될수가 있나요? 만나도 과거의 일들이 생각도 안나고 편하게 웃으며 친구처럼 지낼수 있나요? 모르겠네요..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제가 너무 그런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있는건지....
남자에게있어 과거에 잤던 여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제 남친은 27살이에요..
그 나이에 사랑했던 과거가 있는건 당연한거겠죠
저는 남친을 처음사귀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의 과거가..... 더 못마땅하게 느껴지는것같아요..
남친은 저를 이해심많고 편하게 생각해서(제가 다른사람의 얘기도 잘 들어주고 고민상담도 잘 해주고 하는 성격이에요) 가끔 과거의 일들을 얘기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남친이 몇명의 여자들과 자봤는지..... 그런과거들을 대충 알게되었어요
남친이 외모도 괜찮고 말도 잘하고해서 제법 여러여자들을 사귀었더군요
아니.... 많이 사귀었더군요 고등학교때부터 연상연하동갑 할거없이 많이.....
같이 있으면 계속 웃게되는.. 그런 재미있는 사람이라 대쉬하는 여자들이 많았겠거니 했었죠
그런데.... 과거를 알게 된 후로 이상한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나랑 있을때도 과거 여자들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 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자주 성관계도 가졌던 여자들이라면 잊은듯 해도 가끔 생각이 나지 않을까..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 그런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과연 남자들에게있어서 과거에 사랑해서 같이 잤던 사이의 여자들은 다른 사랑을 하면 싹~ 잊혀지는 존재인가요?
아니면 미련처럼 가슴한구석에 남아있다가 가끔..... 불끄고 누웠는데 잠이안오는 그런밤에 생각이 나는 존재인가요?
특히 성적으로...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를 생각하며 자위도 한다고 하던데 그럴때도 과거의 여자들과 그런 성적경험들이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남친이 저한테 못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항상 잘해주고 위해주고.... 과거의 일로 제가 바람둥이니 뭐니 싫은소리좀 하면 철없을때 일이니 이제는 너만 사랑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곤 합니다
제가 보수적인성향이 강하고 해서 사귄지 제법(1년가까이) 되었지만 같이 자자는 얘기는 안했어요 결혼전까지 절대로 그런말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과거의 여자들과의 추억이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해요
그 과거의 여자친구들도 많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이런저런 일, 부모님의 반대, 오해.. 그런걸로 헤어진것이기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님들은 어떠신가요?
그런 과거 이후에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런 좋은 추억들이 까마득해지나요?
다시 만나거나(저랑 사귀고 있을때요) 연락을 하게되면 그 잠겨있던 추억들이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을까요?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요.....
남친이 현재 과거의 여자들과는 연락을 하지 않거든요 적어도 제가 느끼는바로는..
그러나 사귀는 동안에 그런일이 있어서 제법 싸웠었어요
그냥 사귀었던 여자들과 우연찮게 연락이 닿는건 이해한다셈쳐도..
같이 잤던 사이의 여자들과 연락하는건 제가 못참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그 일로 크게 싸운뒤로는 그 여자분들과는 연락을 안하는것 같아요
남친은 그때 저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아는 동생, 누나사이로 지내기로 한것일뿐이라며......
같이 잤던 사이라도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들과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수가 있나요?
그런.. 성적인끌림이 사라지고 친구처럼 될수가 있나요? 만나도 과거의 일들이 생각도 안나고 편하게 웃으며 친구처럼 지낼수 있나요?
모르겠네요..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제가 너무 그런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