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직장 vs 하고 싶은 일

시하2005.05.25
조회215

로그인 했는데 댓글이 안 달리네요...

 

무슨 어떤일을 계획하시는지는 정확히 안 쓰셔서 잘 모르겠는데여...

 

계획이 있으시다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건이 맞는다면)

저는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는 32살인데요..

고등하고 졸업하기 전에 입사한 회사에 12년을 다니다가 그만 뒀어요..

그렇게 오래 다녔는데 무엇하나 한게 없더라구요..

다니던 회사도 정시 퇴근을 하는 곳이었는데도...

학원이라도 다닐수 있는 사항 이었는데도

왜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까 라고 요즘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볼수 있는거 다 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잘 생각 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