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님 여친 지방에서 서울와서 취직한후 달라졌다고 하시는데. ㅋㅋ 그런 여자 뻔합니다. 그런 여자 수두룩하죠. -이부분에서 니주위에 그런 여자만 있으니 글타" 이런 소리는 집에가서 동누면서 거울보고 하시고요/ 여하간.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여자들중 허영기 있고. 머리에 별로 든거 없고. 서울로 올라간 이유가 별뜻없이 올라간 여자라면. 물론 나름데로 스스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포함. 아주 많은 수 여자들이 헛바람이 들죠.일단 서울 올라오면 문화나 즐기는것들이나 헤가지고 댕기는 것들이 수준이 빅가 안되니 눈높아지고. 직장은 후즐근하지만. 워낙 인구가 많으니 남자들이 껄떡이기도 하니. 눈이 이만 저만 높아지는게 아니죠. 대놓고 얼굴 못생긴건 참아도 돈없어고 비젼없는 남자는 못참겠다뇨/ 통상 이정도 소리를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것들을 지가 가지고 있을때 할수 있는애기죠/ 간호사를 비하하는게 아닙니다만. 특히 간호사들 어영 부영 헛바람들어서 걸떡이면 댕기는 것들 부지기수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듯. 특히 못배우거나. 무식하거나. 이런 사람일수록 남자건 여자건. 자기를 반추를 못하죠. 지가 가지건 상관도 않하고 넌 이게 머니. 이게 머니 이러는거죠/ 제가 전에 알았던 동호회 누나. 나이 당시 34에. 여상 나오고. 대화해보면 머리빈게 티가 팍팍 나고 길가다가 영어로 된 카폐이름 읽지도 못하면서 옷은 죄다 명품. 알고보니 의사 협회에서 경리하면서. 맨날 동호회 게시판에 글쓸때는 이번주는 '세미나 때문에 바쁠것 같군여." 이렇게 글을쓰죠/.ㅋㅋ 아주 가관입니다. 셍긴거? 작달막한 키에 대가리 진짜 크죠. 짧은 다리. 거의 슈랙임에도/무좀도 있죠/--; 그럼에도 자신감있게 행동히는것과 뻔뻔하게 행동하는것을 구분을 못하죠. 자기느 그꼴이면서 제는 왜저리 뚱뚱하니. 뭐 삼성이 어덯고. ㅋㅋ 이런 여자들은 군대를 가야합니다.ㅋㅋ 이런 여자들 진짜 많죠. 님도 그런 요자 만났다 생각하시고.
네에 마포돼지껍데기보다 못한 껍데기였네요//
일단.
님 여친 지방에서 서울와서 취직한후 달라졌다고 하시는데.
ㅋㅋ 그런 여자 뻔합니다.
그런 여자 수두룩하죠. -이부분에서 니주위에 그런 여자만 있으니 글타" 이런 소리는 집에가서 동누면서 거울보고 하시고요/
여하간.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여자들중 허영기 있고. 머리에 별로 든거 없고.
서울로 올라간 이유가 별뜻없이 올라간 여자라면.
물론 나름데로 스스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포함.
아주 많은 수 여자들이 헛바람이 들죠.일단 서울 올라오면 문화나 즐기는것들이나
헤가지고 댕기는 것들이 수준이 빅가 안되니 눈높아지고.
직장은 후즐근하지만. 워낙 인구가 많으니 남자들이 껄떡이기도 하니.
눈이 이만 저만 높아지는게 아니죠.
대놓고 얼굴 못생긴건 참아도 돈없어고 비젼없는 남자는 못참겠다뇨/
통상 이정도 소리를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것들을 지가 가지고 있을때 할수 있는애기죠/
간호사를 비하하는게 아닙니다만.
특히 간호사들 어영 부영 헛바람들어서 걸떡이면 댕기는 것들 부지기수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듯.
특히 못배우거나. 무식하거나. 이런 사람일수록 남자건 여자건.
자기를 반추를 못하죠.
지가 가지건 상관도 않하고 넌 이게 머니. 이게 머니 이러는거죠/
제가 전에 알았던 동호회 누나.
나이 당시 34에. 여상 나오고. 대화해보면 머리빈게 티가 팍팍 나고 길가다가 영어로 된 카폐이름
읽지도 못하면서 옷은 죄다 명품.
알고보니 의사 협회에서 경리하면서.
맨날 동호회 게시판에 글쓸때는 이번주는 '세미나 때문에 바쁠것 같군여."
이렇게 글을쓰죠/.ㅋㅋ
아주 가관입니다.
셍긴거?
작달막한 키에 대가리 진짜 크죠. 짧은 다리.
거의 슈랙임에도/무좀도 있죠/--;
그럼에도 자신감있게 행동히는것과 뻔뻔하게 행동하는것을 구분을 못하죠.
자기느 그꼴이면서
제는 왜저리 뚱뚱하니.
뭐 삼성이 어덯고.
ㅋㅋ
이런 여자들은 군대를 가야합니다.ㅋㅋ
이런 여자들 진짜 많죠.
님도 그런 요자 만났다 생각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