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편들어준 검찰.

아무개2005.06.05
조회231

 전 올해나이로 51살 주부입니다. 전 2002년 3월경 수단방법 동원한 부상물산 퇴임된 이사를 비롯하여 분양업자 모 변호사무장 가게 주인 등 같은 공범 4명에게 실존에도 없는 권리도 할 수 없는 가게를 사문서 날인한 임대차 계약서 2장 상가매매 계약서 2장 청약서2장을 만들어 세상물정 어두운 피해자인 저에게 사기를 쳐서 위조된 계약서류 6장으로 인하여 제가 살고있는 작은 집과 전재산인 저의 6천만원을 송두리째로 빼앗겼습니다.


순식간에 저희 가족은 불행해지고 비참하게 알거지가 되었습니다. 6장 계약서류를 믿고 돈을 주고 받은 즉시 소개한 모 변호사 사무장이라는 사기꾼 중 한명은 건물도면이 일주일있으면 서울서 내려온다면서 이혼하고서 곧바로 행방을 감추었습니다.


분양업자이면서 상가매매 날인 하고 대리인 했던 자도 사용하던 사무실을 옮기고 옮긴 사무실위치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정신을 가다듬고 반년이라는 6개월동안 그 가짜 위조된 계약서류 6장을 들고 국가에서 인정하는 서울인천의 관공서, 구청을 비롯하여 부동산 은행 세무사 법무사 법률공단등


10곳정도를 다니며 자문을 구하고 물어보았은 즉 다 잘못된 서류라라고 빨리 검찰청에 가서 해결의뢰를 한다면 잘될것이라면서 안타까워 했습니다.  더 모자라 6개월동안 그 사기꾼들의 행동거지와 확인증거물도 알아냈고 저는 건물 내부구경조차 엄격하고도 살벌한 경비통제로 할수 없었습니다.


또한 신용정상인 저는 6장 서류를 들고 은행대출받으려 했지만 가짜 계약서류라면서 대출불허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민중의 지팡이인 인천검찰청에 저의 억울한 피해를 잘 해결주리라 생각하여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아하게도 내가 굳게 믿고 신뢰하고 사건을 고소하고 맡긴 민중의 지팡이인 곳인 인천검찰청은 저의 발언을 무시한체 뼈아픈 억울한 고통을 심어주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근거물인 증거물인 가짜계약서와 서류들을 조사하고 검토하지 않고 무시하며 그 공범 사기친 자들의 말만이 조사과정에서 우선시 되었습니다. 저의 발언과 증거물은 정말 듣지도 검토하지도 않았습니다.


검찰 첫조사때 4명중 2명은 불참하고 첫조사로 인하여 그들은 검사의 객관적 의무를 져버리고 즉시 그 사기꾼들 4명에게 무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고양이 앞에 생선가게를 맡겨놓은 격이 되어버렸죠.


저는 가정환경이 가난해서 나라 도움도 받고 이웃도움도 받고 친정에서 작은 집 하나를 사주어서 근근히 열심히 어렵게 살아가는 50대 가정주부입니다.  좋은 생각만 하고 내 맘처럼 앞만 보고 살았는데 3년전만 하여도 세상이 이토록 무서운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세상밖에 나오자마자 금새 브로크 사기꾼 네명에게 사기를 당한것도 억울한데 검사마져 무혐의 판결로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권한, 권력행사입니까?. 뭡니까?.. 저는 사실이며 거짓이 있다면 자신있게 떳떳하게 벌을 받을 것을 맹세합니다.벼룩의 간의 쓸개를 내먹는 사기꾼이나 진실 거짓을 가려내는 법공무원인 검사도 잔인합니다.

쓸모없는 민중의 지팡이인곳 , 형식, 장식품일뿐 저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하는 기관청 참으로 소용이 없으며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 부끄러운 존재이네요. 남의 전 재산을 갈취한 사기꾼들은 복도 많고 어찌 당당하고 배짱있게 자유롭게 잘 살고있는지 결국 몇백만원 벌금형으로 그들을 감싸 도와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첫조사 한번으로 무혐의 판결이 너무 억울합니다. 이로인하여 피해당해서 지금까지 어디에서 도움받은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더 큰 고통만 남아있습니다.

 

저는 3년동안 생활 고통이 어떤가를 빚은 빚대로 남아 있고 그나마 살고있던 집은 없어지고 몸이 아픈 가족과 함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눈뜨면 나라를 원망하면서 나라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권한 권력무기 같은 법 강조말고 중요한 것은 저는 다시 재조사를 원합니다.

다같은 여러분이 개인의 일로 생각지 말고 협조하여 재조사할수있게 도와주세요? 과연 될수있나요?

다같은 귀중한 목숨을 끊어야 할까요?..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인가요?.. 간절히 부탁드릴께요.

도와주세요...

이런 글쓰고 말하기가 무척 힘들었고 부끄럽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의 환경에서 어떤 누군가라도 도움을 줘야 앞으로나마 살아갈수 있기에 무겁고 힘든 어깨를 너머 인터넷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게시판에 글을 적습니다. 좀 넉넉한 분 계시면 저의 밑받침의 귀인이 되어주세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기쁘다 했습니다. 꼭 저를 도와주시면은 그 은혜 잊지않고 흐뭇한 보람의 기쁨을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약속드립니다. 맹세합니다. 또한 저에게 원하는 소원이 무엇인가 하면 작은 식당을 하였으면 합니다. 많은 빚도 갚고 가족과 함께 나라의 세금도 내면서 살고싶습니다. 큰욕심은 바라지않습니다.

저는 작은 약속과 신용을 재산으로 삼고 어질게 본심성 내 모습 그대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직장으로 많은 빚과 지하방월세내고 가족과 먹고살기 힘들어서 목숨을 끊는 것도 힘들고 사는 것도 힘드네요. 

저는 사기꾼과 법을 통하여 세상을 많이 알게되고 강해져서 앞으로 살아가는데는 자신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열심히 좋은 일하면서 가족과 함께 잘 살고 싶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여러분, 오죽허면 이렇게 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애원하면서 손을 뻗치는 심정 부디 깊이 헤아려주세요. 이 모든 한맺힌 사실을 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국민을 위해서 어디 공개적으로  부끄럼 없이 떳떳하게 나가서 말 할수 있는 방법을 알지못하고 찾을수없네요.

내 사연과 진실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