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몸이 편할려면..돈이 든다는..

새로운인연2005.06.06
조회283

ㅎㅎ 오널...저희 큰누님이 이사하셨네용...

매번 큰평수로 가다가...내년에 입주하는 아파트 시기땀시 잠깐 일년 전세로 들어가 계시게 됐는데요..

헐...큰평수에서 거의 반 수준인 평수로 들어가니..이건....ㅎㅎㅎ

짐이 집을 꽈악 채우네요..그래두..34평짜리 평순데두...불구하고..

요번에 이사하면서...짐 무쟈게 버렸대요..

저한테 장농갖고 가라는걸..울집에 격이 안맞다고 싫다 그랬네요...넘 비싼거라...저같이..

혼자사는 노총각한텐 전혀 안어울린다는..ㅎㅎ

머 제가 노인네도 아니고 자개로된 장농이 무에 필요하겠습니까..ㅎㅎ

여튼..매번 이사할때..제가 힘들다..죽거따...그랬더니 요번엔

확실히 포장이사로..

그덕에...별루 힘 안들고..구경만 하다 왔네요..

근데...마지막에 이사비용주는거 보고 넘어 갈뻔했다는...

헐...백팔십이래요 ㅡㅡ;;;;;

제가 회사다닐때...월급보다 더 많다는...

몸이 편하니 돈이드네요...

글구..그사람덜 고생하는건 알지만...제가 한달일한보수를

그사람들은 하루만에 벌어가네요..헐...

걍 이래저래..던 아까운생각에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봤습니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