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생활에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라는걸 받으며 기분전환 할겸 디스켓에다가 사진을 담아서 20분거리에 있는 사진관에 걸어내려갔습니다 덥운 날씨긴 하지만 사진을 바로 뽑아 올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대구 시지에서 유일하게 인화기가있는 사진관으로요, 먼저온 손님이 있어서 40분을 기다리고 사진을 담은 디스켓 두장을 드렸더니 받자마자 짜증을 내시더군요 이렇게 더운날 디스켓에다가 담아오면 짜증난다면서 사진관 컴퓨터가 다 다운된다면서요 그래도 예예,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뒤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디스켓하나가 여는데 시간좀 걸리자 디스켓은 문서 보관용이지 사진용이 아니지않냐면서 또 한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아예 집에다시가서 사진관 홈페이지로 올리고 다시 찾으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미안한데라든지 그런말 한마디 없이. 모든것은 디스켓에 담아오는 제 잘못이라는 투로 그때가 이미 그 사진관에 간지 1시간이 되던 시간이여서, 거기다 뽑을 사진도 4장남았을때라서 그래도 다시 나올일이 없어서 그러는데 지금 그냥 뽑아 주시면 안될까요?- 그랬더니 한번쓱처다 보시면서 집이 많이 멀냐?, 노인네처럼 뭘그러냐, 한가한게 다시 걸어 내려오면되지- 그러시더라고요. 차라리 제가 기다릴때부터 디스켓에 넣어 왔다고 말씀드릴때 집에가서 홈페이지 올려달라고 하시던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라도 하셨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쓸대없는일에 이렇게 시간을 안버리고 있어도 되었겠죠 이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분들도 계실것도 알지만, 사진관도 일종의 서비스 업종 아닌가요? 조금이나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만약 사진을 디스켓에 넣어 뽑을 일이 있으실 분들은 그린스튜디오에가서 저처럼 기분 안상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립니다.
사진관도 서비스업종 아닌가요?
고3생활에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라는걸 받으며 기분전환 할겸 디스켓에다가 사진을
담아서 20분거리에 있는 사진관에 걸어내려갔습니다
덥운 날씨긴 하지만 사진을 바로 뽑아 올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대구 시지에서 유일하게 인화기가있는 사진관으로요,
먼저온 손님이 있어서 40분을 기다리고 사진을 담은 디스켓 두장을 드렸더니
받자마자 짜증을 내시더군요
이렇게 더운날 디스켓에다가 담아오면 짜증난다면서
사진관 컴퓨터가 다 다운된다면서요
그래도 예예,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뒤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디스켓하나가 여는데 시간좀 걸리자
디스켓은 문서 보관용이지 사진용이 아니지않냐면서 또 한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아예 집에다시가서 사진관 홈페이지로 올리고
다시 찾으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미안한데라든지 그런말 한마디 없이.
모든것은 디스켓에 담아오는 제 잘못이라는 투로
그때가 이미 그 사진관에 간지 1시간이 되던 시간이여서,
거기다 뽑을 사진도 4장남았을때라서 그래도 다시 나올일이 없어서 그러는데
지금 그냥 뽑아 주시면 안될까요?- 그랬더니 한번쓱처다 보시면서
집이 많이 멀냐?, 노인네처럼 뭘그러냐, 한가한게 다시 걸어 내려오면되지-
그러시더라고요.
차라리 제가 기다릴때부터 디스켓에 넣어 왔다고 말씀드릴때 집에가서
홈페이지 올려달라고 하시던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라도 하셨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쓸대없는일에 이렇게 시간을 안버리고 있어도 되었겠죠
이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분들도 계실것도 알지만,
사진관도 일종의 서비스 업종 아닌가요?
조금이나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만약 사진을 디스켓에 넣어 뽑을 일이 있으실 분들은
그린스튜디오에가서 저처럼 기분 안상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