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업주 죽여 버리고 싶습니다!!

김석정2005.06.08
조회283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한 악덕고용주를 여러분들께 고소 고발을 하려 합니다

제가 직접겪은 일은 아니지만 제 여자친구가 겪은 일이기에 옆에서 지켜만 보고있기가

너무나도 힘이들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제 여자친구가 그 회사에 입사한건 3월달쯤입니다 <정확히 언제적인지는 자세히..>

코시에스 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하고있습니다

무역업을 주로 하고있습니다 그 회사는 처음에 여자친구가 그 회사에 들어갔을때는

코시에스 회사와 계약을 맺고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입사한지 몇일이 지나서 입니다...그리 크지도 않는 회사에 무슨 A지사같은 곳으로

가라는 통지를 받고 그곳으로 같이 입사한 언니라는 분과 쫓겨 나다 시피 그곳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잘못입니다 코시에스와 계악을 했는데 다른 계열사 같은 A지사로

욺긴것입니다...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충분히..하지만 그것뿐이 아닙니다

그 욺겨진 A지사는 원룸형태의 사장이 <코시에스 사장이 아닌 지사의 외 사장> 숙식을 하면서

지내고있었습니다..문제의 그시점...그 A지사 사장이라는 인간은 대낮에 샤워를하고 속옷만 걸치고

제 여자친구와 같이 쫓기다 시피온 언니라는 사람 외 남자직원앞을 아무렇지않은듯

지나갔다는 것입니다...시간이 지날수록 그 횟수는 도를 지나쳤답니다..그러길 몇주

코시에스 측에서 경리를 보는 여자분이 말해줬다면서 저에게 말을하더군요..여자친구가..

"나 혹은 같이 욺겨온 언니 둘중하나를 짤른데..그래서 이곳에서 하루종일 하는일을 감시한다...."

그러더군요...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하는말..

"같이 욺겨온 언니가 짤릴것같다.."라고 하더군요...그런 압박을 주면서 일을했던 겁니다..

그 언니라는 사람과 제 여자친구는 코시에스와 계약을 한지 1달도 채안돼서 그만두겠다는 말을

남긴채 회사를 나왔습니다  회사측에는 2틀전에 말을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어언 3달이 지금까지 월급을 안주고있습니다..

노동부에 말을 안했냐고요??  했지요..노동부 참..어의없습니다..

처음에는 진정서 넣고 사장외2인과 같이 동반하고 제 여친쪽에서는 언니라는 사람과

둘이서 갔습니다...

노동부 관계자 또한 같이 합석한 가운데 애기를 했답니다..

그 당시 일은 제가 자세히 모르겠지만 그 때가 1달 전일겁니다..

1달이 지나고 난 후 지금 노동부에서 하는 말이 먼지 아십니까??

"그냥 ㅇㅇㅇ<여자친구>분이 회사에 가셔서 죄송하다고 하시고 돈받으세요 그 사장을 사법처리 하고싶지만 주민등록번호<일본은 주민등록 번호가 없다는군요> 혹은 외국인등록번호 를 알아야 사법처리를 할수있는데 못하고있다..그러니까 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돈받으세요" 이겁니다

노동부 이중섭  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통화를해서 말했습니다

"그럼 그 사장 외국인 등록번호를 알면 물리적으로 사법처리 할수있단 말씀이죠?"

노동부 이중섭 "예 근데 모르니까 나도 답답하지요.."

여친이 예전에 일하면서 사장의 외국인등록번호를 적어둔데 있어서 다시 노동부에 전화를

걸어서 등록번호를 말하려 하니 이러더랍니다

"ㅇㅇㅇ<여자친구>씨 그냥 회사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월급받으세요.."

이게 말이됩니까...말바꾸기 예술이더라 이겁니다..노동부 이중섭 이라는 사람 어디 관할인지는

모르겠지만..그럼안돼겠더군요..

 

결국은 제가 코시에스 사장과 전화를 걸어 애기를 했습니다..

사장은 일본인이라 한국어를 못하더군요 옆에 경리와 통화를하고 경리는 그 통화내용을

번역해서 말을해주더군요..

 

코시에스측 입장

1.노동부에 제시한 진정서를 취하하면 7월쯤에 주겠다

 

진정서를 취하하면 돈을주겠다는 각서같은걸 받아놔야 정석이겠거니 해서 저는

"오늘 시간돼시면 제가 "지불 각서"를 가지고 가서 받아놓고 진정서를 취하하겠습니다"

이러니 그쪽에서는..

"어제 출입국사무소에서 전화가 왔는데 노동부쪽에서 정보를 요구해서 사장쪽으로 출입국사무소에서전화가 왔으니 그로인한 명예실추를 어찌 책입질꺼냐고요"

이러더군요...그러면서 찻아올 필요없이 고소하라고 고소하면 벌금조금물면 돼니까 그걸로 하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열받습니다...말이 안통합니다 약 40분전에 통화한 내용입니다 여자친구 회사에서..

그리고 20분전에는 제가 여자친구 회사를 나와서 PC방에서 이것저것 알아보구 있는 사이에

코시에스 쪽에서 전화가 왔답니다 협박을 했다고 욕을했답니다..

이게 무슨 개소리 인지...참...납득이 안갑니다..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다시한번 전화오면 녹음을 하라고 시켰습니다 같이 그만둔 언니라는 사람한테 까지

전화로 욕을하면서 협박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저희는 그런 사실없거든요 협박이라뇨 무슨 망언입니까..

회사측에서는 돈줄 생각없으니 고소해라 이거구 - -

 

아흠 생각같아서는 찻아가서  사장 멱살을 잡고싶지만...으흠..

여러분들께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이글을 널리~퍼트려 주셔요

그 사장놈 회사쪽에서 이글을 읽는 그날을 위해서  - ㅜ

 

그리고 강남구 대치동쪽에 사시는 분께서는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지나가시는 길에 비슷한 간판이나 그 회사를 아시는 분은

오물투여~라든가~모 장난전화~하지 마셔요~! 농담

 

많은 부탁 드립니다

 

(주)코시에스 전화번호 02-563-2336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890-59

 

나중에라도 들어가실 생각있으시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