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내가 철이 없는 것인지 못배운것인지

고민남200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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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4년차 46세이 중2 초등5학년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철없는 아내를 맞이한것이 죄라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나는 직업상 격일제 근무를 하다가 2년전부터 조금은 여우가 생긴근무를 하여 조금은 예전에 비해서  시간이 여우로운근무를 하고지내지만 일요일도 없는 근무를 하고있읍니다.

  결혼초에 격일제를 하다보니 본가와 처가의 부모님들 생일에 제대로  시간을 낼수가 없어  처에게 대신 양쪽집에  찾아뵈라고 하였으나  결혼한 여자가 혼자다니는 것이  싫다면서 처가쪽만 가고 본가쪽은  가지 않고 있으며

   6년전에 동생측의 조카 생일잔치에 가서 저의 처가 버릇이 없다는 문제로  19년과 16년차이가 나는 형수님및 큰누님과  처가 싸우고 나서 버릇이 없는 저의 처와는  상대를 하지 않는다면서 현재까지 형제들끼리 연락이 끈긴상태로 지내고 있는지라  잘잘못을 떠나서 손아래 사람으로서 먼저사과하고  연락하며 지내자고 얘기하였으나 거절당하였으며 (사실 그때 싸울때 형수님과 누님에게 처가 형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고 남처럼 누구누구 엄마라고 하고 부부지간에 싸운것을 시부모에게 전화로 이야기하는등의  처가 버릇이 없고 이야기를 가려서 하지 않는다고 지적을 하였으나 잘못한것이 없다면서 그들에게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여 일이 커지면서 싸움끝에 연락이 끈긴것임.)

    여러차례 밤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고 와서는 잠자는 나를 꺄우고는 얘기하자고 하여 일어나 얘기를 들어보면  내용은 없고  관심을 가져달라는등의 술주정을 하고 있으며

     몇일전에는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는  잠을 깨우고 나의 핸폰을보더니 회사 여직원에게 새벽1시가 넘은시간에 전화를 해서 같이 잘살라는등의  실수를 하여 핸폰을 빼았으니까(근무하다보면 직원끼리 전화연잘할 일이 샐기는 관계로 통화를 함)집의전화로부모한테 새벽5시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전화를 하여  당신의 아들이 여자와 사귀고 있고 전화번호도 알고 있다고 하면서 더이상 못살겠다는등의 술주정을 하여  전화기를 빼았었으며

   다음날 처의 행동을 이야기 하면서 잘못했으니 전화해서 사과 하라고 하였으나  잘못한것이 없다면서  전화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이사람을 정신교육을 시킬 방법이 없는가요 교육시킬 방법을 가르켜 주실분 부탁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