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너무 싫어하던 나 때문에 비를 좋아하던 그넘이 차츰 비가 싫어질때쯤 이렇게 차이게 되었네요.. 그 넘을 알까? 이 비를 보며 비를 싫어라하던 날 기억할까? 그 넘이랑 확실히 헤어진지 이틀.. 그 넘한테 헤어지잔 말 들은지 5일째.. 전 아직도 믿어 지지 않아요.. 회사 동료와 맘이 맞은 것 같은데.. 기다리란 말을 해서 기대했더니 하루만에 전화 통화에 그 애랑 사귀귀로 했다며.. 나보고 기다리란건 동정이었다고.. 그 넘이랑 나랑은 동갑 4년차 사귀는 거였고.. 회사 동료는 4살이나 어린 아이..여자애는 최근 자기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친구들이 그닥 이쁘지 않다고 하는데.. 나에게 지쳐가고 있을때쯤 그 여자애가 지 좋다고 해서 넘어간듯 하다고 친구들이 그러더이다. 남잔 오는 여자 마다 않는다고..게다가 사이가 안 좋을땐 100프로 깨진다고.. 그리곤 곧 후회한다고.. 그 넘 가정형편 무지 어렵고 가정사도 무지 평탄치 않고..사귀면서 그 말 듣고 너무 놀랐지만 너무 가여워서.. 근데 그 어린 회사 동료 24살인데 그걸 이해해 줄 수 있을까..싶어 걱정 했더니.. 나보고 니가 걱정할게 아니라고 하는.. 매정한 넘.. 지까짓게 어디다가 헤어지자고..이런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아직 맘이 너무 아리고.. 다들 그러네요.. 한두달..내로 돌아올거니까..기다려보라고..그 때 뻥 차버리라고.. 근데 그넘의 20년지기 친구는 나한테 미안해서 돌아오지 못할거라고.. 너무 매정하게 그 짧은 시간에 상처를 많이도 준 넘.. 아직 난 바보같이 돌아오면 아무일 없엇던 것처럼 받아줄것만 같은데.. 근데 그 넘의 가정사를 우리 부모님이 알게 되었기에 결혼은 못하겠네요. 그넘이랑 결혼 전제로 사귄거거든요. 친척에게까지 인사하고..울 사촌 오빠 결혼식에도 참석하고.. 그 넘의 아이를 가졌다고 했더니 그 넘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내가 없애는게 니가 바라는 거 아니냐 했더니 덜렁 다음날 통장에 돈 입금 해 주더군요. 정말 맘이 떠난 건가봐요.ㅠㅠ 최근 내가 권태기를 느꼈을땐 내가 많이 방황하고 그 넘한테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그때 그 여자가 생긴 모양이고.. 그래서 그 넘도 권태기를 느끼며.. 헤어질때 권태기인듯 하다고 말을 해서..돌아올거라는 기대를 약간 해보는데.. 그 넘을 너무 사랑해서 그 넘의 가정환경 가정사 다 이해하고 결혼 하고 싶었은데.. 그 넘 돌아올까요? 집안 구석구석 그 넘의 흔적입니다. ㅠㅠ
그가 돌아올 가능성 제로? 남자분들 답변 좀..
비를 너무 싫어하던 나 때문에 비를 좋아하던 그넘이 차츰 비가 싫어질때쯤 이렇게 차이게 되었네요..
그 넘을 알까? 이 비를 보며 비를 싫어라하던 날 기억할까?
그 넘이랑 확실히 헤어진지 이틀..
그 넘한테 헤어지잔 말 들은지 5일째..
전 아직도 믿어 지지 않아요..
회사 동료와 맘이 맞은 것 같은데..
기다리란 말을 해서 기대했더니 하루만에 전화 통화에 그 애랑 사귀귀로 했다며..
나보고 기다리란건 동정이었다고..
그 넘이랑 나랑은 동갑 4년차 사귀는 거였고..
회사 동료는 4살이나 어린 아이..여자애는 최근 자기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친구들이 그닥 이쁘지 않다고 하는데..
나에게 지쳐가고 있을때쯤 그 여자애가 지 좋다고 해서 넘어간듯 하다고 친구들이 그러더이다.
남잔 오는 여자 마다 않는다고..게다가 사이가 안 좋을땐 100프로 깨진다고..
그리곤 곧 후회한다고..
그 넘 가정형편 무지 어렵고 가정사도 무지 평탄치 않고..사귀면서 그 말 듣고 너무 놀랐지만 너무 가여워서..
근데 그 어린 회사 동료 24살인데 그걸 이해해 줄 수 있을까..싶어 걱정 했더니..
나보고 니가 걱정할게 아니라고 하는..
매정한 넘..
지까짓게 어디다가 헤어지자고..이런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아직 맘이 너무 아리고..
다들 그러네요..
한두달..내로 돌아올거니까..기다려보라고..그 때 뻥 차버리라고..
근데 그넘의 20년지기 친구는 나한테 미안해서 돌아오지 못할거라고..
너무 매정하게 그 짧은 시간에 상처를 많이도 준 넘..
아직 난 바보같이 돌아오면 아무일 없엇던 것처럼 받아줄것만 같은데..
근데 그 넘의 가정사를 우리 부모님이 알게 되었기에 결혼은 못하겠네요.
그넘이랑 결혼 전제로 사귄거거든요. 친척에게까지 인사하고..울 사촌 오빠 결혼식에도 참석하고..
그 넘의 아이를 가졌다고 했더니 그 넘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내가 없애는게 니가 바라는 거 아니냐 했더니 덜렁 다음날 통장에 돈 입금 해 주더군요.
정말 맘이 떠난 건가봐요.ㅠㅠ
최근 내가 권태기를 느꼈을땐 내가 많이 방황하고 그 넘한테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그때 그 여자가 생긴 모양이고..
그래서 그 넘도 권태기를 느끼며..
헤어질때 권태기인듯 하다고 말을 해서..돌아올거라는 기대를 약간 해보는데..
그 넘을 너무 사랑해서 그 넘의 가정환경 가정사 다 이해하고 결혼 하고 싶었은데..
그 넘 돌아올까요?
집안 구석구석 그 넘의 흔적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