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읽다가 쓰려니...참 어색하네용...ㅋㅋ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조언을 얻고자 일케 남겨봅니닷...ㅋ 전 현재 남친이 없습니닷..하지만 1년동안 조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 그는 해군하사로 입대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닷.. 그 사람과는 대학에 와서 만났고 일년은 친구로 지내다가 일년전부터 제가 조아했습니다 물론 고백했습니닷...근데 아직 확실한 대답을 못 받았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었거든요...거기다 한 학기뒤에 휴학하고 집으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전 꿋꿋이 대답해 줄때까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사람이 군입대를 했고 전 지금도 열심히 편지를 쓰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닷 지금 제가 걱정하는건 딱히 사귀는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다려두 되는건지... 그게 걱정입니닷,,,그것으로 인하여 그 사람이 힘들까봐용..?? 주위의 친구들은 아니라고 열심히 기다리라고 하는뎁... 다시 물어보자니 아직 자리도 안 잡은 군인이라 망설이고 있는데... 지금처럼 계속 그 사람을 기다려도 될가용...??
어케해야될지...
항상 글만 읽다가 쓰려니...참 어색하네용...ㅋㅋ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조언을 얻고자 일케 남겨봅니닷...ㅋ
전 현재 남친이 없습니닷..하지만 1년동안 조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 그는 해군하사로 입대해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닷..
그 사람과는 대학에 와서 만났고 일년은 친구로 지내다가 일년전부터 제가 조아했습니다
물론 고백했습니닷...근데 아직 확실한 대답을 못 받았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었거든요...거기다 한 학기뒤에 휴학하고 집으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전 꿋꿋이 대답해 줄때까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그사람이 군입대를 했고 전 지금도 열심히 편지를 쓰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닷
지금 제가 걱정하는건 딱히 사귀는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다려두 되는건지...
그게 걱정입니닷,,,그것으로 인하여 그 사람이 힘들까봐용..??
주위의 친구들은 아니라고 열심히 기다리라고 하는뎁...
다시 물어보자니 아직 자리도 안 잡은 군인이라 망설이고 있는데...
지금처럼 계속 그 사람을 기다려도 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