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한테 미안해 하고 말고는 니 양심의 문제지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야. 니가 미안해한다고 해서 내가 덜 아픈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내가 덜 슬픈것도 아니야.. 난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니까..
어차피 내가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건 내가 감당해야할 몫이야. 내가 얼마나 힘들다 못해 괴로웠는지. 넌 알수도 없고, 알아주길 바라지도 않아 ..
너두 인격이 성숙된 사람이라면 양심의 가책은 느끼겠지..
한번도 모자라서 6년만에 다시 찾아와 잘지내고 있던나를..
시간이 약이라고 너때문에 힘들고 했던 지난 6년전그때, 지나온 날들..
이젠 추억으로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악몽으로 다시금 떠올라..
오빤 변한게 전혀 없어.
6년전 그때와 너무도 똑같이 너는 너만의 말로 역시나 날 이리저리 잘 갖고 놀더라.
이젠 너의 말 ..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전혀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다..
평생에 한번있는 내 26번째 생일날까지..
그래서 다신 오빠 상대하고 싶지 않아.
내가 알고 있는 너의 잘못이 가령 하나라고 생각해서 그 하나만큼만 미안해하는 얕은 수작이라면, No Thank you니까 괜한 잔머리 굴리지마.. 사실 난 니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좀더 많이 알고 있거든!
'미안하지만,,,이렇다 저렇다'란 이런식의 반성이라면... 나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난다..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말조차 할수 없다는 둥, 너무 미안해서 그애랑은..... 이렇다는 둥.. 입뚫렸다고 거기서 나오는 말이 다 일이더냐.. 개짓는 소린줄도 모르고.. 그 번지르르한 말에 내가 그렇게 속고도 또 속아! 지난간 내 사랑이 애달파서 그렇게 울었건만..ㅠ.ㅠ 너는 나를 또다시 기만했더구나.. 세상에 비밀이란게 있더냐?? 눈가리고 아웅이지..
그런 너! 그렇게 살고 있는 너! 불쌍하다..
그래서 끌끌하며 혀끝이 차인다..
나는 다시는 더이상 너 만나고 싶지 않다! 우연이라도 스치고 싶지 않아.. 혹시라도 우연히 나를 보게 된다면.. 내가 너를 보기전에 먼저 피해 주길 바래...
나쁜새끼..
너가 나한테 미안해 하고 말고는
니 양심의 문제지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야.
니가 미안해한다고 해서 내가 덜 아픈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내가 덜 슬픈것도 아니야..
난 이러나 저러나 마찬가지니까..
어차피 내가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건 내가 감당해야할 몫이야.
내가 얼마나 힘들다 못해 괴로웠는지.
넌 알수도 없고, 알아주길 바라지도 않아 ..
너두 인격이 성숙된 사람이라면 양심의 가책은 느끼겠지..
한번도 모자라서 6년만에 다시 찾아와 잘지내고 있던나를..
시간이 약이라고 너때문에 힘들고 했던 지난 6년전그때, 지나온 날들..
이젠 추억으로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그것마저도 악몽으로 다시금 떠올라..
오빤 변한게 전혀 없어.
6년전 그때와 너무도 똑같이 너는 너만의 말로 역시나 날 이리저리 잘 갖고 놀더라.
이젠 너의 말 ..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전혀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다..
평생에 한번있는 내 26번째 생일날까지..
그래서 다신 오빠 상대하고 싶지 않아.
내가 알고 있는 너의 잘못이 가령 하나라고 생각해서
그 하나만큼만 미안해하는 얕은 수작이라면,
No Thank you니까 괜한 잔머리 굴리지마..
사실 난 니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좀더 많이 알고 있거든!
'미안하지만,,,이렇다 저렇다'란 이런식의 반성이라면...
나 정말 역겨워서 구역질난다..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말조차 할수 없다는 둥,
너무 미안해서 그애랑은..... 이렇다는 둥..
입뚫렸다고 거기서 나오는 말이 다 일이더냐..
개짓는 소린줄도 모르고..
그 번지르르한 말에 내가 그렇게 속고도 또 속아!
지난간 내 사랑이 애달파서 그렇게 울었건만..ㅠ.ㅠ
너는 나를 또다시 기만했더구나..
세상에 비밀이란게 있더냐??
눈가리고 아웅이지..
그런 너! 그렇게 살고 있는 너! 불쌍하다..
그래서 끌끌하며 혀끝이 차인다..
나는 다시는 더이상 너 만나고 싶지 않다!
우연이라도 스치고 싶지 않아..
혹시라도 우연히 나를 보게 된다면..
내가 너를 보기전에 먼저 피해 주길 바래...
그리고 이 사람아 이제 정신 좀 차려라..
나 이제 너의 손안에서 놀려나지 않으련다!
그깟 복수 나라고 못하겠더냐.
넌 복수할 가치도 없다.
난 그냥 내길 가련다..
너란 존재 이젠 정말 잊고 난 내길 가려니,
너두 계속 그리 살던지 아님, 정신차리고 사람이 되던지 해라..
그리고 그 여자도 너와 똑같은 사람 같더라..
난중에 그 여자에게 너가 나에게 했던거 처럼 이렇게 당하지나 말아라.. 이 바보야..!
이 괴로움.. 넌 감당할수 없을꺼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