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이랑 사귄지 7개월째.. 얼마전에 헤어졌다 다시만나게되서 정말 사랑이 더 올랐어요. 이사람이랑 저랑 결혼까지 이젠생각도하고있구요.. 그런데 전에는 제가 이사람에게 별로 맘없었을때 이사람조금만이라도 실수하면 용서못해줬거든요. 그럼그럴때마다 남친은 미안하다 솔직히 억울하지만 미안하다고 이젠 그럴일없을거라고 진지하게 매달렸었져..앞으로 잘한다고.. 그런데 어떤문제로 헤어졌다 다시만나는데 요새는 상황이 이사람이랑 저랑 바꼈어요. 이사람 전에는 먼저 만나자하면 난 안된다는 뻥을쳤구 만나면 아무렇지않게 자기전화도 주고보여주고했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이사람 만나자고했다가 회사일로 바쁘다는핑계로 미루고..회식이 갑자기 잡혔다고 미루고하면서 믿어달라고햇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자기전화를 못보게하더라구요. 결국 내가 째려보니까 자기가 보여주데요? 전에는 내손에쥐어줬었는데 이젠 자기도 보면서... 솔직히 여자의 직감으로 이상했어요. 그래서 요새행동이상하다고..했더니 부모님꼐 인사드리러가제여..담달에.. 제가 자꾸 못믿는거같아서 서둘러야겠다면서.. 월욜날도 보기로했으면서 회의준비해야한다고 하더니만.. 회의준비는 맞는거같더군요..그담날 회의는했으니.. 문자메세지를 보는데..쭉내문자만 여러개있다가 모르는문자가있어서 보니 어느여자의 이름으로..와있네요..내용은 무슨무슨내용있다가 조만간 연락드릴께요..그게최근에..그러다가 저랑 만나기로한날에 또하나가와있데요..그여자분에게서..5분늦을거같애요..그렇게.. 순간 머리가 멍~했어요.. 어찌그럴수가..저랑만나기로햇다가 회의준비땜에..회사사람들이 밥먹자해서 못만난다고하더니만 결국 그여자만난것이었구나... 그래서 다짜고짜 그이름대면서 누구냐고했더니 모른데요..왜 자기한테 이런문자가 왔는지 모른다면서 펄쩍뛰대요? 그래서 최근에 만난적있냐니까 없다고 해서 문자에 월욜날인데?하니까 또 만났다고하더군요.. 누구냐니까 예전에 몇번만나던여자라고.. 어쩜그럴수있냐고하면서 울으니까..회사사람들중 직원의 아는사람이래나? 그러더니 여럿이서 자기회사사람이랑 같이 술마신거라고.. 둘만은 안만난거라고.. 근데 왜문자가 오빠한테온거냐니까 모른다고또하더니 회사사람이 핸펀을안갖고와서 자기꺼빌려준거라고..믿어달라고하는데..자꾸 말이 앞뒤가 왔다갔다하더군요.. 전울면서 당장지금전화해보라고 그여자한테말이져..그러니까 안된다고..아직이랫나?암튼 편한사이아니라고..회사사람아는분이라 자기랑 연락하는사이아니라고..그러면서 문자는왜왔데요? 글고 제가 저나몰래봤다고 순간화내는건 또 모래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먼저 우리헤어지자고햇더니 못들은걸로하겠다네요.. 이뿐사랑하제요.. 글고 앞으로 제가 오해안하게끔 핸펀공유하겠데요.. 근데이젠신뢰가 완전떨어졌네요.. 근데 남은 진지하고 심각한데 오빠는 자꾸 장난스런말투로 말하네여.. 그게 더짜증나요.. 제가 결국 문자로 이젠 신뢰가떨어져서 제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문자보냈더니 아침에 저를 놓치기싫으니까 자꾸 안된다는식으로 말하지말라네요.. 글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어떻게할까요? 그여자는 대체 누구고..이사람맘은대체 멀까요? 지금제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내렸는데 이남자가 붙잡는데 어쩔까요? 또한가지 그여자누구냐고했을떄 자기친한친구 저랑도 연락하는친구랑 아는사람이라더니 제가 곧장그오빠한테 거니까 모른다네여.. 대체..왜 그런거짓말을할까요? 차라리 떳떳하다면..이러이러해서 만났다던가..아님 나랑잠시헤어졌을때 소개팅한거라고하던가.. 아니지..이사람전에 저랑안좋을때 보름만만나지말라고 연락은하되 보름만은보지말라고하더니..그게다 이여자만나려했던걸까요? 그때는 제가 매달려서 다시만난거였는데..그런지얼마안되서 이젠 제가 찼네요.. 결국 이여자문자땜에... 저 어떻게할까요?
제남친의 이런행동 어떤가요?
제남친이랑 사귄지 7개월째..
얼마전에 헤어졌다 다시만나게되서 정말 사랑이 더 올랐어요.
이사람이랑 저랑 결혼까지 이젠생각도하고있구요..
그런데 전에는 제가 이사람에게 별로 맘없었을때 이사람조금만이라도 실수하면 용서못해줬거든요.
그럼그럴때마다 남친은 미안하다 솔직히 억울하지만 미안하다고 이젠 그럴일없을거라고 진지하게 매달렸었져..앞으로 잘한다고..
그런데 어떤문제로 헤어졌다 다시만나는데 요새는 상황이 이사람이랑 저랑 바꼈어요.
이사람 전에는 먼저 만나자하면 난 안된다는 뻥을쳤구 만나면 아무렇지않게 자기전화도 주고보여주고했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이사람 만나자고했다가 회사일로 바쁘다는핑계로 미루고..회식이 갑자기 잡혔다고 미루고하면서 믿어달라고햇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자기전화를 못보게하더라구요.
결국 내가 째려보니까 자기가 보여주데요?
전에는 내손에쥐어줬었는데 이젠 자기도 보면서...
솔직히 여자의 직감으로 이상했어요.
그래서 요새행동이상하다고..했더니 부모님꼐 인사드리러가제여..담달에..
제가 자꾸 못믿는거같아서 서둘러야겠다면서..
월욜날도 보기로했으면서 회의준비해야한다고 하더니만..
회의준비는 맞는거같더군요..그담날 회의는했으니..
문자메세지를 보는데..쭉내문자만 여러개있다가 모르는문자가있어서 보니 어느여자의 이름으로..와있네요..내용은 무슨무슨내용있다가 조만간 연락드릴께요..그게최근에..그러다가 저랑 만나기로한날에 또하나가와있데요..그여자분에게서..5분늦을거같애요..그렇게..
순간 머리가 멍~했어요..
어찌그럴수가..저랑만나기로햇다가 회의준비땜에..회사사람들이 밥먹자해서 못만난다고하더니만 결국 그여자만난것이었구나...
그래서 다짜고짜 그이름대면서 누구냐고했더니 모른데요..왜 자기한테 이런문자가 왔는지 모른다면서 펄쩍뛰대요?
그래서 최근에 만난적있냐니까 없다고 해서 문자에 월욜날인데?하니까 또 만났다고하더군요..
누구냐니까 예전에 몇번만나던여자라고..
어쩜그럴수있냐고하면서 울으니까..회사사람들중 직원의 아는사람이래나?
그러더니 여럿이서 자기회사사람이랑 같이 술마신거라고..
둘만은 안만난거라고..
근데 왜문자가 오빠한테온거냐니까 모른다고또하더니 회사사람이 핸펀을안갖고와서 자기꺼빌려준거라고..믿어달라고하는데..자꾸 말이 앞뒤가 왔다갔다하더군요..
전울면서 당장지금전화해보라고 그여자한테말이져..그러니까 안된다고..아직이랫나?암튼 편한사이아니라고..회사사람아는분이라 자기랑 연락하는사이아니라고..그러면서 문자는왜왔데요?
글고 제가 저나몰래봤다고 순간화내는건 또 모래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먼저 우리헤어지자고햇더니 못들은걸로하겠다네요..
이뿐사랑하제요..
글고 앞으로 제가 오해안하게끔 핸펀공유하겠데요..
근데이젠신뢰가 완전떨어졌네요..
근데 남은 진지하고 심각한데 오빠는 자꾸 장난스런말투로 말하네여..
그게 더짜증나요..
제가 결국 문자로 이젠 신뢰가떨어져서 제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문자보냈더니 아침에 저를 놓치기싫으니까 자꾸 안된다는식으로 말하지말라네요..
글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어떻게할까요?
그여자는 대체 누구고..이사람맘은대체 멀까요?
지금제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내렸는데 이남자가 붙잡는데 어쩔까요?
또한가지 그여자누구냐고했을떄 자기친한친구 저랑도 연락하는친구랑 아는사람이라더니 제가 곧장그오빠한테 거니까 모른다네여..
대체..왜 그런거짓말을할까요?
차라리 떳떳하다면..이러이러해서 만났다던가..아님 나랑잠시헤어졌을때 소개팅한거라고하던가..
아니지..이사람전에 저랑안좋을때 보름만만나지말라고 연락은하되 보름만은보지말라고하더니..그게다 이여자만나려했던걸까요?
그때는 제가 매달려서 다시만난거였는데..그런지얼마안되서 이젠 제가 찼네요..
결국 이여자문자땜에...
저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