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 다음쇼핑몰에서 르꼬끄반팔 티셔츠를 구입하였습니다.그날 바로 입금시켰구요.. 4~6일이 휴일인지라 7일날 바로 배송되더라구요~그런데 받아보니 완전 이미테이션이였습니다. 제품설명하는태그가 있어야하는데 그것은 없고 르꼬끄 로고만 되어있는 태그만 있더라고요~ 순면100%라는데 면도 아니였고요. 그래서 그날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하고 그 다음날인 8일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접수했죠.반품할때는 배송비 저희가 무는건 알고있었고요..그리고 다음측에서 원하는데로(배송비는 착불이였습니다)상품안에 돈환불받을 계좌번호와 연락처 그리고 배송비까지 동봉해서 원래의물건대로 포장을 해두었죠..그리고 9일날 물건 받으러 오겠다더군요. 그래서 9일 집에 엄마가 계셔서 말씀드렸죠. 그날 저녘 집에오니 그 물건이 그대로 있는거에요..엄마에게 물어봤드니 택배회사 안왔다고..너무 어이가 없었죠..그날 오기로 했느데..그래서 다음날인 10일 아침부터 전화 했습니다택배회사에..그랬더니 거기서는 우리동네쪽 담당하는 기사에게 전화해보라하고 전화번호 갈켜줍니다. 그래서 그 기사한테 전화해서 어제 왜 안왔었냐고 물어봤드니 자기는 갔었다고하더군요..전날 저희엄마 시장가느라 몇시간 집에 안계시긴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택배회사서 물건받으러 가면 당연히 전화하는거 아닌가요?물건 갖다줄때는 전화하고 오고 반품한다니 이러는거냐고 했드니 그 기사가 전화하고 가면 당신들이 전화비 줄거냐고 오히려 화냅니다!!어쨌든 언제올거냐고 다시한번 물어봤드니 오늘내로 갈거랍니다..전화도 안하고 오고 전 언제까지 집에있으라는겁니까?전 학교도 가야하는데 말이죠..어쨌든 그냥 참았습니다..그날 물건주고..환불을 기다렸죠.. 물건도착하고 3~4일 내에 입금해준다기에..그런데 5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안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고객센터에 16일날 질문등록했더니 고객님이 계좌번호를 적어두지 안았다는거에요.. 아니 계좌번호가 없으면 핸드폰으로전화를해도되고 집으로 전화해도되거 심지어 멜로 보네서 물어보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다음날 그 질문 답변확인하려고 봤으니깐 망정이지..다시 안보냈으면 환불 안해줄거냐고요!! 그래서17일날 아침에 계좌번호랑 다시 올려주었죠..근데 그당일날도 안들어오고 오늘도 안들어 와있길래 다시 고객센터에 얘기했드니 자기네들은 17일날 바로 입금했다고 하더군요..입금시간까지 알려주면서말이죠..저보고 다시한번 확인하고 얘기하라는거에요...전 확인하고 또 해도 안들어와있길래 다시 얘기한거 아니겠어요? 그랬더니 한참후에 전화옵니다.. 죄송하다고 자신들이 잘못해서그렇다고~ 아니 이게 잘못하다고 하면 되는건가요? 고객을 완전 무시하고 자기네들 확인도 안하고 고객한테 먼저확인하라니요!! 그리고 처음 물건 받는날 너무 이미테이션이라서 상품평에 저같이 사는사람 없기를 바라며 제가 본대로 상품평을 썼습니다.다음날 등록된다고 뜨더군요..근데 다음날에도 등록이 안되어있는거에요..그래서 그날 또 썼었는데 그날도 없습니다..ㅡ_ㅡ;; 오늘 확인해보니 제거는 하나도없고 저보다 나중에 등록한 사람들것만 있는것입니다. 그것도 상품평 좋은것만 올린거겠죠.. 이래도 되는겁니까?상품평 좋은것만 올려서 물건 팔아먹고 아니면 그 좋게쓰는 상품평은 알바하는사람들이라는겁니까? 이런경우는 어떡해 해야하는거죠?
다음 인터넷쇼핑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
6월3일 다음쇼핑몰에서 르꼬끄반팔 티셔츠를 구입하였습니다.그날 바로 입금시켰구요..
4~6일이 휴일인지라 7일날 바로 배송되더라구요~그런데 받아보니 완전 이미테이션이였습니다.
제품설명하는태그가 있어야하는데 그것은 없고 르꼬끄 로고만 되어있는 태그만 있더라고요~
순면100%라는데 면도 아니였고요. 그래서 그날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하고 그 다음날인 8일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접수했죠.반품할때는 배송비 저희가 무는건 알고있었고요..그리고 다음측에서 원하는데로(배송비는 착불이였습니다)상품안에 돈환불받을 계좌번호와 연락처 그리고 배송비까지 동봉해서 원래의물건대로 포장을 해두었죠..그리고 9일날 물건 받으러 오겠다더군요. 그래서 9일 집에 엄마가 계셔서 말씀드렸죠. 그날 저녘 집에오니 그 물건이 그대로 있는거에요..엄마에게 물어봤드니 택배회사 안왔다고..너무 어이가 없었죠..그날 오기로 했느데..그래서 다음날인 10일 아침부터 전화 했습니다택배회사에..그랬더니 거기서는 우리동네쪽 담당하는 기사에게 전화해보라하고 전화번호 갈켜줍니다. 그래서 그 기사한테 전화해서 어제 왜 안왔었냐고 물어봤드니 자기는 갔었다고하더군요..전날 저희엄마 시장가느라 몇시간 집에 안계시긴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택배회사서 물건받으러 가면 당연히 전화하는거 아닌가요?물건 갖다줄때는 전화하고 오고 반품한다니 이러는거냐고 했드니 그 기사가 전화하고 가면 당신들이 전화비 줄거냐고 오히려 화냅니다!!어쨌든 언제올거냐고 다시한번 물어봤드니 오늘내로 갈거랍니다..전화도 안하고 오고 전 언제까지 집에있으라는겁니까?전 학교도 가야하는데 말이죠..어쨌든 그냥 참았습니다..그날 물건주고..환불을 기다렸죠..
물건도착하고 3~4일 내에 입금해준다기에..그런데 5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안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다음 고객센터에 16일날 질문등록했더니 고객님이 계좌번호를 적어두지 안았다는거에요..
아니 계좌번호가 없으면 핸드폰으로전화를해도되고 집으로 전화해도되거 심지어 멜로 보네서 물어보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다음날 그 질문 답변확인하려고 봤으니깐 망정이지..다시 안보냈으면 환불 안해줄거냐고요!! 그래서17일날 아침에 계좌번호랑 다시 올려주었죠..근데 그당일날도 안들어오고 오늘도 안들어 와있길래 다시 고객센터에 얘기했드니 자기네들은 17일날 바로 입금했다고 하더군요..입금시간까지 알려주면서말이죠..저보고 다시한번 확인하고 얘기하라는거에요...전 확인하고 또 해도 안들어와있길래 다시 얘기한거 아니겠어요? 그랬더니 한참후에 전화옵니다..
죄송하다고 자신들이 잘못해서그렇다고~ 아니 이게 잘못하다고 하면 되는건가요?
고객을 완전 무시하고 자기네들 확인도 안하고 고객한테 먼저확인하라니요!!
그리고 처음 물건 받는날 너무 이미테이션이라서 상품평에 저같이 사는사람 없기를 바라며 제가 본대로 상품평을 썼습니다.다음날 등록된다고 뜨더군요..근데 다음날에도 등록이 안되어있는거에요..그래서 그날 또 썼었는데 그날도 없습니다..ㅡ_ㅡ;; 오늘 확인해보니 제거는 하나도없고 저보다 나중에 등록한 사람들것만 있는것입니다. 그것도 상품평 좋은것만 올린거겠죠..
이래도 되는겁니까?상품평 좋은것만 올려서 물건 팔아먹고 아니면 그 좋게쓰는 상품평은 알바하는사람들이라는겁니까?
이런경우는 어떡해 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