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해서..할려하는데.....

10월에 신부~~2005.06.22
조회1,517

저희는 3년 동거하다 올10월에 결혼을합니다....

그래서 집안 살림들은 다있구여...이사갈집두 다 해결 됬는데...

예물,예단 같은건 어머니께서 저렴하게 하자구 딱 필요한거만 사자구..

우리 집에서두 그러자 하시구여...

근디 문제는 피로연이에여....

오빠쪽도 그렇구 제 친구들 쪽도 그렇구 결혼한 사람들이없어서....

피로연얘기 나오면 오빠친구들은..아주 맘 먹고 날잡고 올려하구...단란주점..나이트...

글구 참고로 제 친구들중에는 이쁜 애들이 없어여...(솔직히)

몸매가뛰어난애들도없구....그걸 아는 오빠들은 따로 하자는둥....

2차는 각자하자는둥....뻔히 절약해서 간단히 할려하는거 알면서...

그리고,,제 친구들은 오빠친구들한테 부케값을 받아야한다구 ....

(오빠친구들이 고가의 냉장고 사줬음)냉장고 사준건 고마운데...피로연에 울거 먹을려는

오빠친구들이나..부케값받을려는 제 친구들이나....

어느 정도 까지가 저렴하게 잼있게...모두들 기분안 상하게 할수있는건지...

글구 피로연 값은 우리가 다 부담해야하는건지...

주위에 결혼한사람이 없어 궁금한게 넘 많아여...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