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착하고 이쁘고 뭐 그냥 그정도 였습니다..외모면에서 보면 수준급입니다...하지만 전 여친을 만날때 철칙이 있었습니다,...흡연하는 사람은 안된다 였습니다..그녀는 흡연을 하고 있었습니다..아무리 그녀가 좋아도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더군요 ...하지만 우찌저찌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딱 잘랐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도 듭니다만 ....사람일이란게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관계를 가졌습니다..그녀가 결정하라더군요 요즘은 관계 한번 가졌다고 책임져 어떻게 해봐 하는사람은 보기 드물지않나요..제생각은 그러했습니다.하지만 그녀의 그말을 듣는순간 음~요즘사람 같지 않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그래서 사귀었습니다...근데 한달뒤부터 이상하게 자꾸만 싸우게 되는 것이였습니다.처음엔 생각차이 겠지 하며, 사과 하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고...그러다...또 싸우고....그러다 일년 조금 넘은 시간 동안 세번이나 큰 고비가 있었습니다...
생각했습니다...이건 생각의 차이문제가 아니다라고 나름대로 판단하고 지나온 일들을 곰곰히 거슬러 올라 가 보았습니다...우린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우선 그녀의 살아온 환경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그녀의 아버지는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였고 그녀의 어머니는 제일 교포였습니다..그녀와 그녀의 오빠를 낳고 살던중 이혼을 하고 지금의 어머니와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양복기술이 일천할때 그기술을 배워 서울 강남에서 무지 많은 돈을 모았다고 합니다.절 만나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타워팰리스에서 살았습니다..왜 과거형인지 좀 있다가 말하겠습니다..하여튼 그녀는 어릴적부터 무지 부유하게 자랐습니다...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살았고 원하는건 무었이든지 할수가 있었습니다..옷만해도 개인 디자이너가 있을 정도였으니까 ....근데 절 만나기 얼마전 아버지가 부도가 난겁니다...설상가상으로 오빠는 검사였는데 뇌물수수혐의로 벌금 1억에 직무정지 5년 받고 짤렸죠
전 애시당초 부모의 도움으로 사는건 남자가 아니다라는 생가으로 살아왔기에 그녀의 부유함이라던지 그녀의 부모의 사회적 지위 이런거 생각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건 그녀의 가정사이고 저는 단지 위로 해줄 대상밖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그녀의 사돈은 지금 현국회의원입니다....
그렇다면 저의 자라온 환경은 시골깡촌에서 개구리 잡고 산머루 따먹구 친구들과 숨박꼭질에 쥐불놀이..팽이치기 딱지치기하며 넉넉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시골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어느글에서 남녀가너무차이가 나게 살아도 잘 살수 없다고 하던 말이 막 떠올랐습니다...
그녀와 다르다는것을 느낀후부터 그녀의 단점들이 막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단점이라기 보다 짜증나고 화가나고 답답한 것들이 보이는 것이였습니다...전 친구가 많은게 좋습니다..어머니가 일찍돌아가시고 형,누나들이 나이차가 많이 나서 외롭게 자랐습니다..그래서 친구가 많고 또 여친에게도 친구가 많아서 서로 만나고 친구들 예기도 해가면서 그렇게 사는게 소원이였습니다...근데 일년을 넘게 만났는데 그녀 입에서 친구예기는 단 한마디도 못들어보았고 그녀의 싸이에도 그녀의친구 방문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문제는 그것이 아니였습니다..그것이 불만으로 느껴지도 보니 그녀의 행동이 싫어지는것입니다..저렇게 하니 친구가 없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너무 개인주의 입니다..제가 뭐라고 하면 자기는 일본에서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개인주의 가 몸에 배서 그렇다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럼 쪽바리 새끼덜은 친구도 없고 혼자만 놀고 먹고 한답니까...아 죄송합니다..생각하니 화가나서 흥분이 좀 되네요
사귀면서 서운할때가 많이 있습니다...보통 사랑하는 사이일때는 전화하고 나면 또 하고 싶고 보고나면 또 보고 싶고 막 설레이는데 그녀에겐 그것을 못느낍니다..전화하면 일상적인 말 몇마디 하고 끝습니다...전 더 하고 싶은데 할말없답니다..그게 벌써 일년 그건 그래도 참을만합니다..몇일지나도 제가 전화 안하면 안합니다..그래서 하루는 막 뭐라 그랬더니...전화 안하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거냐고 반문합니다...그럼 우리 사랑하는 사이임을 또 서로간의 존재감을 뭐로느끼냐고 물어보니까 그녀는 사랑한다니까 ... 매일보잔아 ...이런말 한마디입니다 사실 매일 만나도 할 예기도 별로없고 이상하게 편하지가않습니다...애교도 없고 잼나는 예기도 못하겠고 잼나는 말이나 어떤 말들을 하면 하기 싫어도 반응을 보여주는게 사랑하는 사이의 당연한 행동아님니까 그러나 그녀는 말을 씹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그러니 말하기가 편하겠습니까..말하면 더 짜증만 나죠...여친이 가장 편해야 하는데....어느날은 제가 삐진척하고 일부러 화나는 말투쓰고 전화 안하고 해도 위로의말 한마디 못내하는 애교 한마디 없습니다..결정적으로 제가 참을수 없는건 그런것에 대해서 충고를 하면 오히려 화내고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거니까 냅두랍니다..그래서 제가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잖냐고 돈이많고 가진게 많아서 행복한것도 아니며 열심히 일만한다고 행복한것도 아니다고 작은것에 작은일에 작은 선물에 따뜻한 말한마디에 행복을 느끼는 거라고 충고해보지만 쇠귀에 경읽기 입니다..
어떤날은 제가 숙직근무를 할때가 있습니다..다른 여친분들은 그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녀는 전화 한번이 다입니다..관심없다는 투로 그것도 몇마디 그게 다입니다...또 제가 먼데로 출장을 가면 그때도 똑같습니다
보통다른분들이라면 차운전하는데 사고는 안났는지 몇시간만 연락이 안와도 걱정되서 전화 해볼텐데 그런것도 없습니다...그래서 하루는 물어보았습니다..만약에 눈이 무지 내리던날 강원도 산중으로 출장을 갔는데 올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그럴때 너는 전화를 하겠냐 아니면 오겠지라고 샏각하겠냐고 물었더니 어이없게도 오겠지 였습니다..황당했습니다.. 전 그럴때마다 정말 이여자랑 평생을 같이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잘 해볼려고 노력 해보았습니다...그런데 그게 잘안됩니다..
저와 그녀는 양가에 인사도 다드렸구 날짜만 잡으면 되는 그런사이입니다..같은 직장에 다니구 매일 보는 사이입니다.멀리 떨어져 있는 사이라면 운전조심하는지 밥은먹었는지 매일 보살필수 없다고 이해가 갑니다 매일 보다가 먼데로 출장가는데 가는길 잘가는지 오는길 잘 오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는 그런 여친과 평생을 같이 해야 하나요 정말 정말 고민입니다....
제 나이 내년이면 결혼정년기를 넘어가는 시점입니다..언제한번 굳게 결심하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은적이 있습니다..그때 가장 제 마음을 망설이게 한것은 또다시 여자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약속을 하게 되는 그시간을 되풀이 해야 한다는게 자신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이런여자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마음을 설레게하는 그런 여자를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외부의 여자를 만나는것도 힘들고...그러다보면 나이가 훌쩍 넘어서 결혼도 하기 힘든나이가 될거 같은 두려움에 이번엔 한번 잘해보자 이해하자 하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힘이드네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혼자사는한이있더라도 헤어져하할까요 ....성격차이는 평생을 살아도 해결되지않는다는데...무지 무지 고민입니다...여러분들의 진정한 마음의 조언을 구합니다..
결혼하느냐 헤어지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횡설수설같은 글이 되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스물 아홉살인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랍니다...
저의 직업은 관리직입니다....작년에 회사에서 친구를 한명 만났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일년이지나고 그녀는 저의 여친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고자 하는 말이 바로 그녀와의 관계에 대한것입니다.
지금 제 마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답답함입니다...
우선 그녀에 대해말해 보겠습니다...
처음엔 착하고 이쁘고 뭐 그냥 그정도 였습니다..외모면에서 보면 수준급입니다...하지만 전 여친을 만날때 철칙이 있었습니다,...흡연하는 사람은 안된다 였습니다..그녀는 흡연을 하고 있었습니다..아무리 그녀가 좋아도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더군요 ...하지만 우찌저찌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딱 잘랐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도 듭니다만 ....사람일이란게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관계를 가졌습니다..그녀가 결정하라더군요 요즘은 관계 한번 가졌다고 책임져 어떻게 해봐 하는사람은 보기 드물지않나요..제생각은 그러했습니다.하지만 그녀의 그말을 듣는순간 음~요즘사람 같지 않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그래서 사귀었습니다...근데 한달뒤부터 이상하게 자꾸만 싸우게 되는 것이였습니다.처음엔 생각차이 겠지 하며, 사과 하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고...그러다...또 싸우고....그러다 일년 조금 넘은 시간 동안 세번이나 큰 고비가 있었습니다...
생각했습니다...이건 생각의 차이문제가 아니다라고 나름대로 판단하고 지나온 일들을 곰곰히 거슬러 올라 가 보았습니다...우린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우선 그녀의 살아온 환경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그녀의 아버지는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였고 그녀의 어머니는 제일 교포였습니다..그녀와 그녀의 오빠를 낳고 살던중 이혼을 하고 지금의 어머니와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우리나라 양복기술이 일천할때 그기술을 배워 서울 강남에서 무지 많은 돈을 모았다고 합니다.절 만나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타워팰리스에서 살았습니다..왜 과거형인지 좀 있다가 말하겠습니다..하여튼 그녀는 어릴적부터 무지 부유하게 자랐습니다...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살았고 원하는건 무었이든지 할수가 있었습니다..옷만해도 개인 디자이너가 있을 정도였으니까 ....근데 절 만나기 얼마전 아버지가 부도가 난겁니다...설상가상으로 오빠는 검사였는데 뇌물수수혐의로 벌금 1억에 직무정지 5년 받고 짤렸죠
전 애시당초 부모의 도움으로 사는건 남자가 아니다라는 생가으로 살아왔기에 그녀의 부유함이라던지 그녀의 부모의 사회적 지위 이런거 생각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건 그녀의 가정사이고 저는 단지 위로 해줄 대상밖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그녀의 사돈은 지금 현국회의원입니다....
그렇다면 저의 자라온 환경은 시골깡촌에서 개구리 잡고 산머루 따먹구 친구들과 숨박꼭질에 쥐불놀이..팽이치기 딱지치기하며 넉넉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시골 소년으로 자랐습니다,,,
어느글에서 남녀가너무차이가 나게 살아도 잘 살수 없다고 하던 말이 막 떠올랐습니다...
그녀와 다르다는것을 느낀후부터 그녀의 단점들이 막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단점이라기 보다 짜증나고 화가나고 답답한 것들이 보이는 것이였습니다...전 친구가 많은게 좋습니다..어머니가 일찍돌아가시고 형,누나들이 나이차가 많이 나서 외롭게 자랐습니다..그래서 친구가 많고 또 여친에게도 친구가 많아서 서로 만나고 친구들 예기도 해가면서 그렇게 사는게 소원이였습니다...근데 일년을 넘게 만났는데 그녀 입에서 친구예기는 단 한마디도 못들어보았고 그녀의 싸이에도 그녀의친구 방문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문제는 그것이 아니였습니다..그것이 불만으로 느껴지도 보니 그녀의 행동이 싫어지는것입니다..저렇게 하니 친구가 없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너무 개인주의 입니다..제가 뭐라고 하면 자기는 일본에서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개인주의 가 몸에 배서 그렇다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럼 쪽바리 새끼덜은 친구도 없고 혼자만 놀고 먹고 한답니까...아 죄송합니다..생각하니 화가나서 흥분이 좀 되네요
사귀면서 서운할때가 많이 있습니다...보통 사랑하는 사이일때는 전화하고 나면 또 하고 싶고 보고나면 또 보고 싶고 막 설레이는데 그녀에겐 그것을 못느낍니다..전화하면 일상적인 말 몇마디 하고 끝습니다...전 더 하고 싶은데 할말없답니다..그게 벌써 일년 그건 그래도 참을만합니다..몇일지나도 제가 전화 안하면 안합니다..그래서 하루는 막 뭐라 그랬더니...전화 안하는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거냐고 반문합니다...그럼 우리 사랑하는 사이임을 또 서로간의 존재감을 뭐로느끼냐고 물어보니까 그녀는 사랑한다니까 ... 매일보잔아 ...이런말 한마디입니다 사실 매일 만나도 할 예기도 별로없고 이상하게 편하지가않습니다...애교도 없고 잼나는 예기도 못하겠고 잼나는 말이나 어떤 말들을 하면 하기 싫어도 반응을 보여주는게 사랑하는 사이의 당연한 행동아님니까 그러나 그녀는 말을 씹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그러니 말하기가 편하겠습니까..말하면 더 짜증만 나죠...여친이 가장 편해야 하는데....어느날은 제가 삐진척하고 일부러 화나는 말투쓰고 전화 안하고 해도 위로의말 한마디 못내하는 애교 한마디 없습니다..결정적으로 제가 참을수 없는건 그런것에 대해서 충고를 하면 오히려 화내고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거니까 냅두랍니다..그래서 제가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니잖냐고 돈이많고 가진게 많아서 행복한것도 아니며 열심히 일만한다고 행복한것도 아니다고 작은것에 작은일에 작은 선물에 따뜻한 말한마디에 행복을 느끼는 거라고 충고해보지만 쇠귀에 경읽기 입니다..
어떤날은 제가 숙직근무를 할때가 있습니다..다른 여친분들은 그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녀는 전화 한번이 다입니다..관심없다는 투로 그것도 몇마디 그게 다입니다...또 제가 먼데로 출장을 가면 그때도 똑같습니다
보통다른분들이라면 차운전하는데 사고는 안났는지 몇시간만 연락이 안와도 걱정되서 전화 해볼텐데 그런것도 없습니다...그래서 하루는 물어보았습니다..만약에 눈이 무지 내리던날 강원도 산중으로 출장을 갔는데 올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그럴때 너는 전화를 하겠냐 아니면 오겠지라고 샏각하겠냐고 물었더니 어이없게도 오겠지 였습니다..황당했습니다.. 전 그럴때마다 정말 이여자랑 평생을 같이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잘 해볼려고 노력 해보았습니다...그런데 그게 잘안됩니다..
저와 그녀는 양가에 인사도 다드렸구 날짜만 잡으면 되는 그런사이입니다..같은 직장에 다니구 매일 보는 사이입니다.멀리 떨어져 있는 사이라면 운전조심하는지 밥은먹었는지 매일 보살필수 없다고 이해가 갑니다 매일 보다가 먼데로 출장가는데 가는길 잘가는지 오는길 잘 오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는 그런 여친과 평생을 같이 해야 하나요 정말 정말 고민입니다....
제 나이 내년이면 결혼정년기를 넘어가는 시점입니다..언제한번 굳게 결심하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은적이 있습니다..그때 가장 제 마음을 망설이게 한것은 또다시 여자를 만나 사랑하고 결혼약속을 하게 되는 그시간을 되풀이 해야 한다는게 자신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이런여자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마음을 설레게하는 그런 여자를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외부의 여자를 만나는것도 힘들고...그러다보면 나이가 훌쩍 넘어서 결혼도 하기 힘든나이가 될거 같은 두려움에 이번엔 한번 잘해보자 이해하자 하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힘이드네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
결혼해서 이혼하느니 혼자사는한이있더라도 헤어져하할까요 ....성격차이는 평생을 살아도 해결되지않는다는데...무지 무지 고민입니다...여러분들의 진정한 마음의 조언을 구합니다..
다시한번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