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제 글이 앞뒤가 맞지않고 좀 지루하시더라도 끝까지 읽으시고....도와주세요... 저희 부모님이 농사만 짖던분들이라 일을 어떡케 해결하실지를 모르고..저도 모르고해서~~~~~ 저희 집은 농사를 짖고 살고있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참 좋으신 분들이고.. 농사가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 내색하지 않으시며 ........ 열심히 농사를 짖고 자부심을 갖던 분들이셨습니다. 작년 초겨울 저희 집에 정말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저희 집에 어떤 원한이 있었는지 농사를 못짖도록 농약을 뿌렸더군요.... 농약 이름은 솔솔이라고 5년동안 농사를 지을수 없고 이 농약은 골프장에서나 묘에 잔디와 소나무만이 살수있는 있고 다른 모든 나무 풀은 다 시들어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아무나 살수없는 농약이기두 하구요.... 작년 초 겨울 저희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해서 집이 참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좀 쉬겠구나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어느 때와 같이 저희 아버지... 내년 농사를 위해 논을 정리 하고계셨습니다...논을 정리하다.. 이상한것이 발견돼 알아보니 솔솔이라는 농약성분이였습니다.. 정말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말인가 봅니다.. 그때 부터 저희 집은 완전히 초 비상이 걸렸습니다....저의 대학 등록금도 마련못한다는 말..... 어떡케 살아가야하냐는 말들 부모님이 죽고싶다는 말도 할정도였습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그 약은 너무 독한 약이여서 아무나 못사는 약입니다... 그 약을 샀을땐 주민등록번호 이름을 남겨야 살수 있는 약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약을 누가샀는지를 알기위해 명단자를 보니.... 의심을 하던 사람 이름이 나와있더라구요.... 재작년 저희 아버지와 어떡하다 말다툼을 하셨던분인데...저희 이종간이기도하고... 동네 옆집 이웃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친한친구 아버지인 분이십니다.. 그 분을 딱! 의심하기도 참 그런일이지만...그 분밖에는 할사람이 없다고 저희 가족은 생각했습니다.. 재 작년 그분과 저희 아버지가 싸웠던 일이 있었거든요.. 작년에 싸울때 저희 아버지가 말실수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하고 동네분하고 말싸움을 하시는데 저희 아버지 말리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죽여버린다 "라고 했답니다...그 말을 한뒤에 저희 아버지 잘못한것을알고 사과를 했다고 들었구요.. 사과를했는데도 그 아저씨는 너무 열받으셨는지 쇠파이프를 들고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저희 아버지를 죽여버리겠다고 돌아다니더니....저희 아버지가 나타나지 않자... 저희 차유리를 다 박살내더라구요.....그 뒤로 옆집이면서도 아는척안하고... 서로 피하고만 살았어요....제친구는 이런일을 모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지내왔습니다.. 이번 농약사건도 제친구는 모르고있는데 저 그냥 아무말 하지 않고 전처럼지내고있습니다.. 저흐ㅣ 부모님께 제가 부탁도 드렸구요...제친구아버지가 맞다면 그친구 아버지가 한거지.. 그친구가 한거이니니까..놀러와도 눈치주지말라구....전 친구를 잃고싶진않았거든요... 근데 언젠가는 제친구도 알겠죠??? 정말 농약의 범인이 그 아저씨가 맞다면... 제친구한테 미안하지만 전 이젠 그 아저씨를 용서할수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재작년 그싸움부터 앙숙이였는데 이번 농약사건으로 더 앙숙이 되어버렸어요.. 근데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그 아저씨를 범인으로 몰고가는게 이해안가시는분들도 계실꺼예여... 지금부터 제말을 듣다보면 지금 읽고계신분들도 이해가실꺼라 생각합니다.. 범인을 잡기엔 확실한 물증이 없어 아직 못잡고있습니다... 정확하진않지만 몇가지 물증들이 있습니다...그 아저씨 그 약을 산 이유는 묘에 풀이 너무 많이나서 샀다고했습니다...물론 묘에 농약을 뿌렸다구했구요.. 근데 그 묘....지금 풀이 엄청 많이 자라있습니다..나무도 잘자라고있구요.... 또한가지...농약을 2개나 사셨더라구요??? 하나는 엄청 오래전에산건데..그건 안쓰시고 갖고잇더라구요....하나는왜 안썼냐고하니까...그냥 쓸일이없어서 갖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것도 정확하진않지만...거짓말탐지기에서 맞다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예전같지가 않아서 거짓말탐지기로 잡아가고 그렇지않데요..정확한 물증이 나올때까지는.. 저희 아버지 범인을 옆에두고 못잡는다고 매일 술로 하루를 보내시고 저희 어머니...너무 너무 신경을 쓴나머지....두분다 너무 마르셨어요.... 지금은 그 약뿌린곳에 농사를 못져서 돈을 많이 못벌었다고... 악착같이 일만하십니다...제동생 과 저 대학등록금, 생활비를 벌기위해서.. 오이농사 수박농사 벼농사 메론농사 쉬시지도 못하고 계속 일만하십니다.. 정말 너무 너무 말라가는 저희 부모님을 보면 속이 상합니다.. 농사를 짖느라 그 사건을 잠시 미루게되었는데요.....잠시 뜸하니까.. 그 아저씨가 이젠 저희 아버지를 감옥에 넣는다는겁니다..자기를 모독했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참 경찰서 왔다갔다할때는 아무말도 안하시고 저희아버지를 피하시더만.. 이제 좀 안할듯하니까 저희 아버지를 감옥에 넣는다니요.... 그말을 듣고 저희아버지 술 담배 더 늘으셨습니다.... 이 글을 오늘에서야 쓰는건 저희 아버지 술드시고 지금 옆집에서 그 아저씨 기다리고있습니다.. 도데체 어떡케 하시려고 저러시는건지...아버지부터 정신을 차리셔야 되는데.... 너무 망가져가는 저희 아버지를 보면 저도 이젠 그 아저씨를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그 일로 저희 부모님 싸우는일도 잦아졌습니다... 이제 집에오면 착찹합니다..제가 대전에서 학교를 다녀서 집에를 일주일에 한번씩오는데... 집이 말이 아니예여...저희어머니 아버지 일만 죽어라 하시다보니 청소할사람도 밥해줄사람도 없으니까....밥은 곰팡이져있을때가 많구...집은 정말 도둑이 든것처럼 장난이 아니구... 일이 해결되던 안되던간에..저희 부모님 맘고생좀 안했으면좋겠어요... 저희 부모님 몸에 살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친구한테 있었던일을 말해봤는데...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거짓말탐지기는 그냥 만약을 위해서하는거고....도움이 안됀다고... 지금 그 아저씨가 저희 아빠를 감옥에 넣으려고하면 저희집은 물증도 없고해서 .. 무조건 저희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간다구.. 그러면서 뇌파검사라구 있다고하는데...그건 아무나 할수없다고하드라구요.... 정말 아무나 할수없는것인지....지금으로썬 방법이 없는것인지를 알고싶어요... 이 글을쓰면서도 제친구한테 너무 미안하지만....정말 .... 제친구 생각하기엔 저희아버지가 감옥에 가게생겼으니....친구는 뒷전으로 해야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좀 도와주세요...
저희집 좀 도와주세요..
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제 글이 앞뒤가 맞지않고 좀 지루하시더라도 끝까지 읽으시고....도와주세요...
저희 부모님이 농사만 짖던분들이라 일을 어떡케 해결하실지를 모르고..저도 모르고해서~~~~~
저희 집은 농사를 짖고 살고있습니다...저희 부모님은 참 좋으신 분들이고..
농사가 아무리 힘들어도 힘들다 내색하지 않으시며 ........
열심히 농사를 짖고 자부심을 갖던 분들이셨습니다.
작년 초겨울 저희 집에 정말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저희 집에 어떤 원한이 있었는지 농사를 못짖도록 농약을 뿌렸더군요....
농약 이름은 솔솔이라고 5년동안 농사를 지을수 없고 이 농약은 골프장에서나 묘에
잔디와 소나무만이 살수있는 있고 다른 모든 나무 풀은 다 시들어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아무나 살수없는 농약이기두 하구요....
작년 초 겨울 저희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해서 집이 참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좀 쉬겠구나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어느 때와 같이 저희 아버지...
내년 농사를 위해 논을 정리 하고계셨습니다...논을 정리하다..
이상한것이 발견돼 알아보니 솔솔이라는 농약성분이였습니다..
정말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말인가 봅니다..
그때 부터 저희 집은 완전히 초 비상이 걸렸습니다....저의 대학 등록금도 마련못한다는 말.....
어떡케 살아가야하냐는 말들 부모님이 죽고싶다는 말도 할정도였습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그 약은 너무 독한 약이여서 아무나 못사는 약입니다...
그 약을 샀을땐 주민등록번호 이름을 남겨야 살수 있는 약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약을 누가샀는지를 알기위해 명단자를 보니....
의심을 하던 사람 이름이 나와있더라구요....
재작년 저희 아버지와 어떡하다 말다툼을 하셨던분인데...저희 이종간이기도하고...
동네 옆집 이웃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친한친구 아버지인 분이십니다..
그 분을 딱! 의심하기도 참 그런일이지만...그 분밖에는 할사람이 없다고 저희 가족은 생각했습니다..
재 작년 그분과 저희 아버지가 싸웠던 일이 있었거든요..
작년에 싸울때 저희 아버지가 말실수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 분하고 동네분하고 말싸움을 하시는데 저희 아버지 말리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죽여버린다 "라고 했답니다...그 말을 한뒤에 저희 아버지 잘못한것을알고 사과를 했다고 들었구요..
사과를했는데도 그 아저씨는 너무 열받으셨는지 쇠파이프를 들고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저희 아버지를 죽여버리겠다고 돌아다니더니....저희 아버지가 나타나지 않자...
저희 차유리를 다 박살내더라구요.....그 뒤로 옆집이면서도 아는척안하고...
서로 피하고만 살았어요....제친구는 이런일을 모르기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지내왔습니다..
이번 농약사건도 제친구는 모르고있는데 저 그냥 아무말 하지 않고 전처럼지내고있습니다..
저흐ㅣ 부모님께 제가 부탁도 드렸구요...제친구아버지가 맞다면 그친구 아버지가 한거지..
그친구가 한거이니니까..놀러와도 눈치주지말라구....전 친구를 잃고싶진않았거든요...
근데 언젠가는 제친구도 알겠죠??? 정말 농약의 범인이 그 아저씨가 맞다면...
제친구한테 미안하지만 전 이젠 그 아저씨를 용서할수없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재작년 그싸움부터 앙숙이였는데 이번 농약사건으로 더 앙숙이 되어버렸어요..
근데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그 아저씨를 범인으로 몰고가는게 이해안가시는분들도 계실꺼예여...
지금부터 제말을 듣다보면 지금 읽고계신분들도 이해가실꺼라 생각합니다..
범인을 잡기엔 확실한 물증이 없어 아직 못잡고있습니다...
정확하진않지만 몇가지 물증들이 있습니다...그 아저씨 그 약을 산 이유는 묘에 풀이 너무 많이나서
샀다고했습니다...물론 묘에 농약을 뿌렸다구했구요..
근데 그 묘....지금 풀이 엄청 많이 자라있습니다..나무도 잘자라고있구요....
또한가지...농약을 2개나 사셨더라구요??? 하나는 엄청 오래전에산건데..그건 안쓰시고 갖고잇더라구요....하나는왜 안썼냐고하니까...그냥 쓸일이없어서 갖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것도 정확하진않지만...거짓말탐지기에서 맞다고 나왔습니다...
요즘은 예전같지가 않아서 거짓말탐지기로 잡아가고 그렇지않데요..정확한 물증이 나올때까지는..
저희 아버지 범인을 옆에두고 못잡는다고 매일 술로 하루를 보내시고
저희 어머니...너무 너무 신경을 쓴나머지....두분다 너무 마르셨어요....
지금은 그 약뿌린곳에 농사를 못져서 돈을 많이 못벌었다고...
악착같이 일만하십니다...제동생 과 저 대학등록금, 생활비를 벌기위해서..
오이농사 수박농사 벼농사 메론농사 쉬시지도 못하고 계속 일만하십니다..
정말 너무 너무 말라가는 저희 부모님을 보면 속이 상합니다..
농사를 짖느라 그 사건을 잠시 미루게되었는데요.....잠시 뜸하니까..
그 아저씨가 이젠 저희 아버지를 감옥에 넣는다는겁니다..자기를 모독했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참 경찰서 왔다갔다할때는 아무말도 안하시고 저희아버지를 피하시더만..
이제 좀 안할듯하니까 저희 아버지를 감옥에 넣는다니요....
그말을 듣고 저희아버지 술 담배 더 늘으셨습니다....
이 글을 오늘에서야 쓰는건 저희 아버지 술드시고 지금 옆집에서 그 아저씨 기다리고있습니다..
도데체 어떡케 하시려고 저러시는건지...아버지부터 정신을 차리셔야 되는데....
너무 망가져가는 저희 아버지를 보면 저도 이젠 그 아저씨를 용서를 못하겠습니다...
그 일로 저희 부모님 싸우는일도 잦아졌습니다...
이제 집에오면 착찹합니다..제가 대전에서 학교를 다녀서 집에를 일주일에 한번씩오는데...
집이 말이 아니예여...저희어머니 아버지 일만 죽어라 하시다보니 청소할사람도 밥해줄사람도 없으니까....밥은 곰팡이져있을때가 많구...집은 정말 도둑이 든것처럼 장난이 아니구...
일이 해결되던 안되던간에..저희 부모님 맘고생좀 안했으면좋겠어요...
저희 부모님 몸에 살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친구한테 있었던일을 말해봤는데...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거짓말탐지기는 그냥 만약을 위해서하는거고....도움이 안됀다고...
지금 그 아저씨가 저희 아빠를 감옥에 넣으려고하면 저희집은 물증도 없고해서 ..
무조건 저희 아버지가 감옥에 들어간다구..
그러면서 뇌파검사라구 있다고하는데...그건 아무나 할수없다고하드라구요....
정말 아무나 할수없는것인지....지금으로썬 방법이 없는것인지를 알고싶어요...
이 글을쓰면서도 제친구한테 너무 미안하지만....정말 ....
제친구 생각하기엔 저희아버지가 감옥에 가게생겼으니....친구는 뒷전으로 해야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