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유동에 위치한 '샤론의집' 실체

황당2005.06.27
조회705

경기도 내유동에 위치한 어르신 요양시설 '샤론의집' 실체

 

실제 겪었던 일이라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샤론의집'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보증금으로 1000만원을 요구 합니다.

당연히 줘야 하는줄 알고 1000만원을 지급하고 아버지를 모셨었는데

(지금은 큰오빠가 모시고 계시고요..집안 사정때문에 잠시 모셨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를 보러 갈때마다 아버지께서 돈을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돈이 필요 없는데 돈을 요구하시니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래도 돈을 드렷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그곳에 계시지 않겠다고 점점 그러셔서 오빠네 집으로 옮기시고

모든 실체를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그 곳은 무허가 시설이고요..

원장이라는 사람은 기독교 목사 입니다.

처음에 보증금으로 준 1000만원을 돌려 달라고 요구 했지만

약속한 날짜는 계속 어기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고 도망 다닙니다..

그리고 아버지 말을 들어보니..

원장 부인이라는 사람이 돈을 조금씩 갈취를 하면서 괴롭혔더라고요..

자원봉사자들은 돈도 못 받고 일만하고 나가고요..

경기도청에서 보조금도 지급받고 잇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버지 비디오를 고쳐준다고 가져가서는 자기네는 그런일없다면서

자원봉사자들이 그랬을것이라고 하더라고요..

또한 강아지를 한마리 주더니.. 그 강아지가 죽었다고..

아버지께 15만원이라는 돈을 가져갔더라고요.. 잡종인데요..

한 종교의 목사이고 또한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원봉사자 이면서

어떡해 그런짓을 할 수 잇는지 열이 받더라고요..

님들은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피해를 입은 분들도 여럿 되는걸로 압니다..

제가 소개 시켜 줬던 분도 당했고요..

이 글을 읽으시고 퍼트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