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애중! - 3년째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고 처음으로 글을 쓰내요. 이곳에 오면 정말로 연애를 하는 방법..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연애 초보인 저는..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내가 생각할때는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았지만. 막상 아닌경우도 있었고. 여자친구가 화를 내지만 왜 화를 내는지.. 그 이유를 몰랐던 적이 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 일수 있고 길다면 긴 시간일수 있는 3년동안, 너무 보고싶어서 미쳐버릴거 같은 열정적사랑을 한적도 있었고. 이별을 생각할 만큼 힘든적도 있었습니다. 연애초보인 제가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들을 감히 쓰려고 합니다. 미숙한점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빠져 봅시다! 남자와 여자 , 여자와 남자. 지구를 구성하는 인간. 하지만,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것과 추구하는 것등등 너무 많은 것이 다릅니다. 연애 초기에 이런 차이점들로 인해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내 곁에서 도망갈까바 화도 못내고 속으로만 삯였구요(A형입니다ㅠㅠ)내가 왜 미안해 해야하는지 모르면서도 사과를 한적도 많았습니다. 물론, 싸운적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런것들에 지쳐갈대 아는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한쪽의 방식을 강요하지 말아라.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어라. 대화들로 인해서 서로의 타협점을 이끌어 내라" 이 말을 듣고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와 나의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과 툴에 맞추려 했다는 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정말로 연애가 처음이신분들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을 읽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다룬 책이거든요^^; (책 장사아닙니다ㅠ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서운함과 기타등등의 감정과 일들은 서로 대화 & E - mail & 편지 를 통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니 서로 알게 모르게 어떤일에 대한 서로의 타협점이 생기고 좀더 자신의 행동에 조심함이 생기게 됐습니다. 단지, 생각를 바꾼것뿐인데 저와 그녀의 충돌은 눈에 띄게 줄어들더군요. '그녀가 날 떠나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도 사라지구요. 연애를 하면서 "차이점의 인정" 과 "대화"는 정말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닐때 선생님께서 이러시더군요 "스킨쉽의 진도가 심하면 심할 수록 헤어진후의 상처는 깊고 크다. 이런것들은 연애를 하면서 한쪽만이 조심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은 아직까지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요즈음 시대에 말을 하면 "저놈 병신이다" "저놈 구라까고 있다" 라고 할지 모르지만 3년을 그녀와 사귀어가면서 뽀뽀 까지밖에 못해봤습니다 (무지 쑥스럽습니다;) 그외 설왕설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성관계는 저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했으며 그녀도 조심했습니다. 이런 저의 커플들을 보고 "너네 서로 좋아하는거 맞냐고..사랑하는거 맞냐고"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ㅎ 하지만 확실히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서로 아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더라구요. 연애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감정들.. 그녀가 없으면 죽을거같은...영화에서나 본듯한 그런 감정들이 현실이 돼더라구요. 정말로 그와 또는 그녀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다면 스킨쉽등 그런것들을 자제하고 절제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믿지 말아라. 참, 사람말이라는 것이 무섭더군요. 말한마디로 그녀와의 믿음이 끊어질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례로 , 그녀가 급한 볼일을 때문에 저와의 선약을 깨고 일을 보러 갔는데 친구놈이 그러더군요 "야 너 여자친구 xx술집에서 술먹고 있는거 같더라" 추측형이었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고 괜히 그녀를 의심하게 됐었습니다 (제가 A형이어서 그런걸까요??::) 암튼 결국에는 술을 먹던 그녀가 저의 그녀가 아닌 것이 밝혀졌지만 정말, 말한마디로 인해서 믿음이 순식간에 흔들리는 듯한 느낌은 정말로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음 벌서 시간이 이렇게 됐내요.. 저는 이제 자야할거 같습니다. 아직은 가야할길과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지금까지 온길을 생각하며 잠시나마 몇자 적어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미숙했던 점 양해부탁드리구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연애의초보-경험담
현재 연애중! - 3년째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고 처음으로 글을 쓰내요.
이곳에 오면 정말로 연애를 하는 방법..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연애 초보인 저는..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내가 생각할때는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았지만.
막상 아닌경우도 있었고.
여자친구가 화를 내지만 왜 화를 내는지..
그 이유를 몰랐던 적이 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 일수 있고 길다면 긴 시간일수 있는 3년동안,
너무 보고싶어서 미쳐버릴거 같은 열정적사랑을 한적도 있었고.
이별을 생각할 만큼 힘든적도 있었습니다.
연애초보인 제가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들을 감히 쓰려고 합니다.
미숙한점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빠져 봅시다!
남자와 여자 , 여자와 남자.
지구를 구성하는 인간. 하지만,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것과 추구하는 것등등 너무 많은 것이 다릅니다.
연애 초기에 이런 차이점들로 인해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내 곁에서 도망갈까바 화도 못내고 속으로만 삯였구요(A형입니다ㅠㅠ)
내가 왜 미안해 해야하는지 모르면서도 사과를 한적도 많았습니다.
물론, 싸운적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런것들에 지쳐갈대 아는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한쪽의 방식을 강요하지 말아라.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어라.
대화들로 인해서 서로의 타협점을 이끌어 내라"
이 말을 듣고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와 나의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과 툴에 맞추려 했다는 것이
실수(?)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정말로 연애가 처음이신분들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을 읽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다룬 책이거든요^^;
(책 장사아닙니다ㅠ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만남을 지속했습니다.
또한,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서운함과 기타등등의 감정과 일들은 서로 대화 & E - mail & 편지
를 통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니 서로 알게 모르게 어떤일에 대한 서로의 타협점이 생기고
좀더 자신의 행동에 조심함이 생기게 됐습니다.
단지, 생각를 바꾼것뿐인데 저와 그녀의 충돌은 눈에 띄게 줄어들더군요.
'그녀가 날 떠나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도 사라지구요.
연애를 하면서 "차이점의 인정" 과 "대화"는 정말로 중요한것 같습니다.
학교를 다닐때 선생님께서 이러시더군요
"스킨쉽의 진도가 심하면 심할 수록 헤어진후의 상처는 깊고 크다. 이런것들은
연애를 하면서 한쪽만이 조심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은 아직까지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요즈음 시대에 말을 하면
"저놈 병신이다" "저놈 구라까고 있다" 라고 할지 모르지만
3년을 그녀와 사귀어가면서 뽀뽀 까지밖에 못해봤습니다
(무지 쑥스럽습니다;)
그외 설왕설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성관계는 저 스스로 마인드컨트롤 했으며 그녀도 조심했습니다.
이런 저의 커플들을 보고
"너네 서로 좋아하는거 맞냐고..사랑하는거 맞냐고"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ㅎ
하지만 확실히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서로 아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더라구요.
연애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감정들..
그녀가 없으면 죽을거같은...영화에서나 본듯한 그런 감정들이 현실이 돼더라구요.
정말로 그와 또는 그녀와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다면
스킨쉽등 그런것들을 자제하고 절제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은 믿지 말아라.
참, 사람말이라는 것이 무섭더군요.
말한마디로 그녀와의 믿음이 끊어질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례로 , 그녀가 급한 볼일을 때문에 저와의 선약을 깨고 일을 보러 갔는데
친구놈이 그러더군요
"야 너 여자친구 xx술집에서 술먹고 있는거 같더라"
추측형이었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고 괜히 그녀를 의심하게 됐었습니다
(제가 A형이어서 그런걸까요??::)
암튼 결국에는 술을 먹던 그녀가 저의 그녀가 아닌 것이 밝혀졌지만
정말, 말한마디로 인해서 믿음이 순식간에 흔들리는 듯한 느낌은 정말로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음 벌서 시간이 이렇게 됐내요..
저는 이제 자야할거 같습니다.
아직은 가야할길과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지금까지 온길을 생각하며
잠시나마 몇자 적어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미숙했던 점 양해부탁드리구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