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년의 가슴에 소리없이 들어와... ◈ +♡+.
사랑은 식은 줄 알았다
그리움도 사라진 줄 알았다
쫓기듯 살아온 세월들이
풋사과같던 꿈들을 먹어 버리고
결박당한 삶들은
낙엽처럼 쓰러질 것만 같았다
중년의 나이에 들어
거울 속으로 들어가 보니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엔
아쉬움들이 묻어나지만
그래도 가슴에는
첫사랑의 느낌처럼
설레이는 그리움이 있다
사랑이 아니어도 좋은사람
비오는 날에는 문득 찾아가
차 한잔 나누고 싶은 사람
바람부는 날에는 전화를 걸어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
그리움이 죄만 아니라면
밤새 그리워하고 싶은 사람
중년의 가슴에 소리없이 들어와
가슴시리도록 진한 그리움이어라....
월요일이네요!!!!!
곱게 접은 월요일의 추억들이
알알이 들어와 가슴에 놓이는 시간!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어느 인연들처럼
하루의 만남들이 작고 소박하나마 행복의
수를 놓으며 지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감사의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사랑을 가꾸며 살아가는 소박한 마음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늘 생각합니다
7월의 긴햇살에 싱그러움 실어주는 살랑이는 솔바람이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님들의 하루도 아름다운 날처럼 행복하시길 바라며......!!
중년의 가슴에 소리없이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