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5입니다~여친과동거중이고요 제여친의 집과 지금 동거중인 집의 거리는 흔한말로 엎어지면 코닿는곳 입니다~ 여친의 어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신 관계로 일부러 가까운곳에 구한것이죠~ 여친에게 남동생이 한명있습니다~동생의 여친도 본가에서 같이동거중이고요.. 평소에도 여친과 동생커플 저희넷은 정말로 가깝게 지냈습니다~ 동생여친은 저와 오빠 동생하는 사이구요~제가 남자형제밖에 없는관계로 여동생이나 누나를 굉장히 조아라합니다~ 얼마전이였습니다~ 여친동생이 술을마니 먹고와서 자기여친을 때린겁니다~ 이번이 첨이아니고 2번째인가 됐었네요~아무리 술을 먹었다지만 여자는 때리면 안되는거 잖습니까? 맞은 동생여친은 울면서 제가 동거하는 집에 찾아와서 울면서 술먹고 남친이 때린다고 울면서 제게 재워달라고 하더군요~ 한참울던 동생여친을 달래고 술을한잔 사주었습니다~ 기분울적할땐 술한잔하고 신세타령이라도 들어주는게 좋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침 그날이 회식이있던날이라 술을안마셨죠..한참마시고 시간이 새벽3시가되어서 술을치우고 자려고하니 동생여친이 티비를 틀어놓구 잠이들었더군요~이불을덮어주고 전 부억에서 잤습니다 다음날 동생여친을 보내고 저도출근했습니다~ 야간일을하는 제여친이 집에 들어오니 여자 머리칼이 입루이고 방이고 있다고 누가자구갔냐고 하더군요~전 자초지종을 설명을했죠~이래저래해서 동생여친을 재워주었다 난 부엌에서 잤다~ 여친이 화를내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남자혼자있는데 술먹이고 애를재우냐고 말입니다~ 황당했죠~제딴애는 그애가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그런건데 도리어 욕을먹으니까요~ 생각을해보세요 거동불편한 자기어머니 뒤치닥꺼리 끼니때마다 식사에 청소에 목욕까지 수발들고있는 애를 자기동생이 술먹고때렸는데 그거애대해선 암말도없고 재웠다는것에만 화가나있는겁니다~아무리그래도 재웠으면 안되다는거죠~물론여친입장이 이해가안되는건아닙니다~ 그래도 전제가 잘못한일이없다고 생각합니다~저와같은입장이라면 누구나 그랬을꺼라고 역지사지로 생각을해보라고 말을해도 도통 들을생각을 안하더군요~그럼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저와싸우면 따른남자 집에가서 자고오겠다고..어떻게 해야합니까~저역시 이런일로 싸우는것도 지치고... 제가여친에게 잘못한게 많아 별로 나잘했다고 말을하진않습니다만..이번일은 정말이해가 안가는군요 맘같아서는 여친의집과 떨어진곳에다 방을얻고 다시시작했음합니다~물론 편찮으신 어머니때문이라도 그럼안되겠지만요~정말이렇게 제맘을 몰라줄때면 여친이 절조아하긴 하는건지 궁굼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정말답답합니다~
제나이는 25입니다~여친과동거중이고요
제여친의 집과 지금 동거중인 집의 거리는 흔한말로 엎어지면 코닿는곳 입니다~
여친의 어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신 관계로 일부러 가까운곳에 구한것이죠~
여친에게 남동생이 한명있습니다~동생의 여친도 본가에서 같이동거중이고요..
평소에도 여친과 동생커플 저희넷은 정말로 가깝게 지냈습니다~
동생여친은 저와 오빠 동생하는 사이구요~제가 남자형제밖에 없는관계로 여동생이나 누나를 굉장히 조아라합니다~
얼마전이였습니다~
여친동생이 술을마니 먹고와서 자기여친을 때린겁니다~
이번이 첨이아니고 2번째인가 됐었네요~아무리 술을 먹었다지만
여자는 때리면 안되는거 잖습니까? 맞은 동생여친은 울면서 제가 동거하는 집에
찾아와서 울면서 술먹고 남친이 때린다고 울면서 제게 재워달라고 하더군요~
한참울던 동생여친을 달래고 술을한잔 사주었습니다~
기분울적할땐 술한잔하고 신세타령이라도 들어주는게 좋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침 그날이 회식이있던날이라 술을안마셨죠..한참마시고 시간이 새벽3시가되어서 술을치우고
자려고하니 동생여친이 티비를 틀어놓구 잠이들었더군요~이불을덮어주고 전 부억에서 잤습니다
다음날 동생여친을 보내고 저도출근했습니다~
야간일을하는 제여친이 집에 들어오니 여자 머리칼이 입루이고 방이고 있다고 누가자구갔냐고 하더군요~전 자초지종을 설명을했죠~이래저래해서 동생여친을 재워주었다 난 부엌에서 잤다~
여친이 화를내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남자혼자있는데 술먹이고 애를재우냐고 말입니다~
황당했죠~제딴애는 그애가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그런건데 도리어 욕을먹으니까요~
생각을해보세요 거동불편한 자기어머니 뒤치닥꺼리 끼니때마다 식사에 청소에
목욕까지 수발들고있는 애를 자기동생이 술먹고때렸는데 그거애대해선 암말도없고 재웠다는것에만 화가나있는겁니다~아무리그래도 재웠으면 안되다는거죠~물론여친입장이 이해가안되는건아닙니다~
그래도 전제가 잘못한일이없다고 생각합니다~저와같은입장이라면 누구나 그랬을꺼라고 역지사지로 생각을해보라고 말을해도 도통 들을생각을 안하더군요~그럼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저와싸우면
따른남자 집에가서 자고오겠다고..어떻게 해야합니까~저역시 이런일로 싸우는것도 지치고...
제가여친에게 잘못한게 많아 별로 나잘했다고 말을하진않습니다만..이번일은 정말이해가 안가는군요
맘같아서는 여친의집과 떨어진곳에다 방을얻고 다시시작했음합니다~물론 편찮으신 어머니때문이라도 그럼안되겠지만요~정말이렇게 제맘을 몰라줄때면 여친이 절조아하긴 하는건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