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언니가 귀신이 보인데요...

손영진2005.07.08
조회265

저도한 2-3년전에.귀신이꿈에많이보였습니다.

아니..매일밤 가위에눌리는것은기본이고 누를때 흰여자가보이궁..한 몇달그랬습니다. 저희집 천주교입니다..참고로...꿈속에서 무당이나와저한태굿하면전 그게싫어서 꿈속에서 굿판엎고 싫타그러고..그러면 잠시후졸음이 쏟아지면서 가위눌리고...아니..하이튼..밤마다..잠자는게 고통이었습니다. 한몇달을 진짜 심심하면 잠이오고..어김없이가위눌리고..점점말라가고..그랬습니다.첨엔 믿지않던엄마도내가하도시달리니...유명한스님한태물어보니 제가...귀신붙기 얼마전 큰사건으로 놀래서 귀신이 붙은거랍니다. 저희집참고로천주교이고..엄마는 점집이런것무척싫어하십니다...엄마한태말않했지만..남자한태 성폭행강제로 당할려다가 도망친적이있거던요...그이후였던것같습니다. 평소잠이일부러많이잘려고노력하는저지만...하루하루 저녁이오면안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김없이가위눌리고..낮이든저녁이든시도때도없이...유체이탈..귀신이 제몸을 잡아당기면 유체이탈비슷한것도많이했습니다..꿈인지는모르지만..지금은 그런증상이없어졌는데요..전 성당도 열심히나가도..한며칠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안나가면다시시작이구요...종교가있으심 그종교를 열심히 다니시면..아마조금은 괜찮아질겁니다. 그리고언니상태는정확히적어서모르나..전 꿈속이나가위눌리나...귀신이 저한태 먼가할려고치면..발부등칩니다. 절대로 귀신이 하라는데로 내버려두지않고...발부등치요..하루는 하도무서워서 성모마리아상을 머리위에 놓고잤는데..하도절 끌고갈려고하길래 그걸잡으니까 내눈앞에서 그 성모마리아상이 떠드라는겁니다..저그때 꿈인지 생신인지..반해깔렸지만..정말 끔찍했습니다...가끔 가위나 유체이탈하기위해서 귀신이제몸을 잡아당기면 억지로몸위에성서책을놔두면...어느정도는 안정이되더라구요..성서책도나름대로 괜찮은듯하구요 ...어릴때부터..제가꿈이나 그냥 평상시의 느낌이런게쫌맞았습니다. 요즘도 가끔맞는데..특히누가주위에 죽는다는것 주위서도인정할정도로 잘맞쳤습니다.할아버지 삼촌...등...말이길어졌네요...어릴때부터 그래서그런가..22살때 무당될팔자라면..귀신이찾아온다더라구요...그런데제가 가위눌림수시로눌리는것 귀신이 내몸잡아당겨유체이탈시키는것 그게 22살때 딱이러나더군요...지금은 괜찮은데..전그때 무당집 점집 절대로 찾아가진않았습니다. 절대로 귀신무서워해선안됩니다. 모든수단을 다동원해서..저항해야합니다. 그리고귀신들이무슨말하면 믿지마세요..원한풀어주고그런것소용없습니다. 자기마음대로 조정하고싶어서그러는것이니깐요..되도록이면무서워하지말고...귀신이 해꼬지한다싶으면 성서책..종교..어떤힘을빌리든지..저항하세요...저도저항이란저항은엄청했거던요...ㅡㅡ가위누릴때도..유체이탈할려고절끌고갈떄도...그러니나중에 꿈속에서 너같은놈은첨본다하고사라지더니그뒤로없더군요..ㅡㅡ;;....하이튼제경험상...종교힘을빌리면 증상은완화되구요...되도록이면저항하시고..귀신을 무섭게여기지마세요..이게중요해요..내가 귀신너보다 우위고..너하나도겁나지않는다라는인식이중요해요...하이튼말이길어졌네요....잘해결되시길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