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 등쳐 먹고

영혼의피눈물2005.07.08
조회242

하하하...

 

처음부터 나한테는 그렇게 등쳐먹고

돈 떼먹고

너 돈 없을 때 밥 먹자 술 마시자...

하하하...

 

그렇게 나 등쳐 먹고

내 돈까지 끝까지 안 갚고

 

그리고서

딴 년놈들한테 돈 쓰고 다니니까

기분 좋더냐???

 

그렇게 살아라...

 

네 영혼이 갈기갈기 찢어져서...

내 영혼이 흘린 피눈물보다 훨씬 더 많은

피를 쏟아 내고도...

네 썩어빠진 마음 구석에서

피를 토해낼 그 날까지...

 

내 영혼에 눈물나게 했으니

너한테는 어떤 일이 돌아갈지

이제 너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