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지도 한2주정도 되었는데.첫 만남은 챗팅하다 여친도 없고해서 제가 만나자고 했더니 그애가 전번을 주더군여.그래서 일요일날 만나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갔었습니다.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죠.첫날 술집에서 그녀를 술을 마신뒤 노래방도 가고 거서 서로 맘터놓고 재밌게놀았죠. 그러다 그녀를 집까지 데려가줬습니다.그녀와 술집에서 전화를 받더니 좀 시무륵해져있어서 무슨일이 냐고 물었더니 자초지정이야기하더군요.자기는 집에서 나와 혼자 자취생활을 한다고하네요.그래서 나이를 물어봤더니 30살이더구요.집에 무슨일이있구나 생각하고있는데 그녀가 저한테 돈좀있으면 30만원빌려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빌려주고 싶었지만 제가 월급날이 오래되서리 빌려주고싶었는데 빌려주지 않았어요.있었으면 술한잔거하게 먹었다 생각하고 빌려주고싶었거든요. 그러다 자주통화도 하고 몇일 지난뒤 전화해서 만나자고햇더니 자기동네로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애 자취방대문앞에 기다리고있다가 전화했는데 그애가 짐어디냐고 물어보던군요 너희 집앞에 있다고 하니깐 저를 자기자취방에 데리고가더군요.그러다 이런저런예기하다 머좀먹으로 가자고 했더니 그녀가 걍여기있잔고 하더군여.그래서 괜히 기분도 이상하고해서 걍데리고 밖에나갔 죠.그애와 술을먹고 자취방에 오게되었는데 자취방에서 맥주를 먹고있는데 그애 집에선가 전화가왔었나 보드라고요.자기 동생하고 동생남친하고 자취방온다고. 그래서 나그냥간다고하니깐 그애가 제무릅에 안더니 키스를 하더군요.첨에 황당했죠.그러더니 루즈지워진다고 혀키스를하자고 해서 잠시 하다고 집에간다고하고 나왔는데.그애가 궁금하더군요.애가 하는말이 맞는지도 모르겠고.거의 저혼자 고민많이햇죠.그애가 몇일전에 아프다고해서 약사들고 갔었는데 우씨 4시간만에 나오더군요.그래서 약을주고나서 그애가 자기집에 김치가지고간다고해서 집근처까지 데려가지고 제가물어봤죠.나 집에갈까 했더니 오빠 피시방에가서 기달리라고.거서3시간 기다리다 제가 문자날렷죠.언제나오냐고. 그러고 기달리고있는데 그애한테전화가 왔더군요. 엄마하고 동생이 자취방까지 데려다준다고.그래서 오빠그냥가라고하더군요.혹시나 하는마음에 그애자취방에 가보게되었는데 떄마침 대문이 열려있어서 그애 자취방에 문이열려있어서 목소리들어보니 여자만있더군요.해서 걍나왔죠.그러다 몇일전에 전화를 안받더군요.2틀동안 그래서 집에찻아갔는데 방문을 두들겼더니 누구냐고 물어보더군요.나라고했더니 왜찻아왔냐고 그러데요.물도 안열어주고 그냥가라고 하더군요.그렇게 안받는데 왜자꾸 찻아오냐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저보고 스토커라고 하데요.다신 전화하지말라고.자꾸 전화하면 경찰서에 신고한다나. 속이상해서 욕이나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죠. 나예전에 헤어졌던남친이랑 다시사귄다나.화가 났지만 걍 잘살어라 하고 전화통화를 했죠.제가 넘 그애한테 맘에 들어서 그랬는지.그애를 잊기가 힘드네요. 제가 넘 그녀를 귀찮게했나요. 그애는 집안문제에 백조라 제가 잘해주고싶었는데.이제는 잊어야겠죠? 1
여자분들 제가 넘한건가요
그녀와 만난지도 한2주정도 되었는데.첫 만남은 챗팅하다 여친도 없고해서 제가 만나자고 했더니
그애가 전번을 주더군여.그래서 일요일날 만나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갔었습니다.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죠.첫날 술집에서 그녀를 술을 마신뒤 노래방도 가고 거서 서로 맘터놓고 재밌게놀았죠.
그러다 그녀를 집까지 데려가줬습니다.그녀와 술집에서 전화를 받더니 좀 시무륵해져있어서 무슨일이
냐고 물었더니 자초지정이야기하더군요.자기는 집에서 나와 혼자 자취생활을 한다고하네요.그래서
나이를 물어봤더니 30살이더구요.집에 무슨일이있구나 생각하고있는데 그녀가 저한테 돈좀있으면
30만원빌려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빌려주고 싶었지만 제가 월급날이 오래되서리 빌려주고싶었는데
빌려주지 않았어요.있었으면 술한잔거하게 먹었다 생각하고 빌려주고싶었거든요.
그러다 자주통화도 하고 몇일 지난뒤 전화해서 만나자고햇더니 자기동네로 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애 자취방대문앞에 기다리고있다가 전화했는데 그애가 짐어디냐고 물어보던군요
너희 집앞에 있다고 하니깐 저를 자기자취방에 데리고가더군요.그러다 이런저런예기하다 머좀먹으로
가자고 했더니 그녀가 걍여기있잔고 하더군여.그래서 괜히 기분도 이상하고해서 걍데리고 밖에나갔
죠.그애와 술을먹고 자취방에 오게되었는데 자취방에서 맥주를 먹고있는데 그애 집에선가 전화가왔었나 보드라고요.자기 동생하고 동생남친하고 자취방온다고. 그래서 나그냥간다고하니깐 그애가
제무릅에 안더니 키스를 하더군요.첨에 황당했죠.그러더니 루즈지워진다고 혀키스를하자고 해서 잠시
하다고 집에간다고하고 나왔는데.그애가 궁금하더군요.애가 하는말이 맞는지도 모르겠고.거의 저혼자
고민많이햇죠.그애가 몇일전에 아프다고해서 약사들고
갔었는데 우씨 4시간만에 나오더군요.그래서 약을주고나서 그애가 자기집에 김치가지고간다고해서
집근처까지 데려가지고 제가물어봤죠.나 집에갈까 했더니 오빠 피시방에가서 기달리라고.거서3시간
기다리다 제가 문자날렷죠.언제나오냐고. 그러고 기달리고있는데 그애한테전화가 왔더군요.
엄마하고 동생이 자취방까지 데려다준다고.그래서 오빠그냥가라고하더군요.혹시나 하는마음에 그애자취방에 가보게되었는데 떄마침 대문이 열려있어서 그애 자취방에 문이열려있어서 목소리들어보니
여자만있더군요.해서 걍나왔죠.그러다 몇일전에 전화를 안받더군요.2틀동안 그래서 집에찻아갔는데
방문을 두들겼더니 누구냐고 물어보더군요.나라고했더니 왜찻아왔냐고 그러데요.물도 안열어주고
그냥가라고 하더군요.그렇게 안받는데 왜자꾸 찻아오냐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저보고 스토커라고
하데요.다신 전화하지말라고.자꾸 전화하면 경찰서에 신고한다나. 속이상해서 욕이나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죠. 나예전에 헤어졌던남친이랑 다시사귄다나.화가 났지만 걍 잘살어라
하고 전화통화를 했죠.제가 넘 그애한테 맘에 들어서 그랬는지.그애를 잊기가 힘드네요.
제가 넘 그녀를 귀찮게했나요. 그애는 집안문제에 백조라 제가 잘해주고싶었는데.이제는 잊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