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세달째 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물론 성격도 넘 좋쿠,저테 잘해주고 너무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져 근데 문제,.,,,,,,,,,,,, 남친 목소리가 느므느므 크다는겁니다 노래방에선 정말 마이크가 고장 날정도 이구요 무엇보다도 실생활에 있어서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식당에 가도 온통 집중의 대상이구요 전화통화 할때 통화음량을 가장 작게해도 전화기를 타고 흘러나오는 남친 목소리가 지하철 한칸을 다 맴돕니다 얼마전 회사 앞으로 절 데리러 왔을때도..... 회사 로비앞에서 절 보더니 손을 흔들며 짱아치 !! 하면서 제 별명을 불렀습니다 ㅜ.ㅜ 순간 그 쩌렁쩌렁한 목소리는 전쟁터에 나가는 장군의 목소리만 같았고 퇴근시간이라 로비에 가득했던 사람들의 시선은 온통 저테 집중 ㅠ.ㅠ 그 후 부터 제가 지나가면 짱아치 짱아치,,이러면서 수근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ㅠ.ㅠ 목소리가 넘 크니깐 조금만 줄여달라고 말해본적도 있지만 잘 안 되나 봅니다 전 정말 심각합니다 ㅜ.ㅜ 또 남친 이 힙합을 조아라 해서 의상도 넘 튀게 입고다녀요 다 좋은데 .......정말 다 좋은데 같이 다니면 솔직히 창피할때가 종종 있어요 어카죠??
목소리가 너무 큰 당신 ㅠ.ㅠ
물론 성격도 넘 좋쿠,저테 잘해주고 너무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져
근데 문제,.,,,,,,,,,,,,
남친 목소리가 느므느므 크다는겁니다
노래방에선 정말 마이크가 고장 날정도 이구요
무엇보다도 실생활에 있어서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식당에 가도 온통 집중의 대상이구요
전화통화 할때 통화음량을 가장 작게해도
전화기를 타고 흘러나오는 남친 목소리가 지하철 한칸을 다 맴돕니다
얼마전 회사 앞으로 절 데리러 왔을때도.....
회사 로비앞에서 절 보더니 손을 흔들며 짱아치 !! 하면서 제 별명을 불렀습니다 ㅜ.ㅜ
순간 그 쩌렁쩌렁한 목소리는 전쟁터에 나가는 장군의 목소리만 같았고
퇴근시간이라 로비에 가득했던 사람들의 시선은 온통 저테 집중 ㅠ.ㅠ
그 후 부터 제가 지나가면 짱아치 짱아치,,이러면서 수근되는 사람도 있었어요 ㅠ.ㅠ
목소리가 넘 크니깐 조금만 줄여달라고 말해본적도 있지만
잘 안 되나 봅니다
전 정말 심각합니다 ㅜ.ㅜ 또 남친 이 힙합을 조아라 해서 의상도 넘 튀게 입고다녀요
다 좋은데 .......정말 다 좋은데
같이 다니면 솔직히 창피할때가 종종 있어요
어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