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겠어요...ㅠㅁㅠ 그와 저..헤어진지11일이 됬어요... 어제는 사귀었더라면..200일이 되었구요... 그사람 사랑이 식을것 같아..제가 기회를 주니.. 그만 접자고 하고...편하게 보자고했던 사람.. 전그냥 연락 하지 말자고했죠... 그리고 매일같이 편지를 써서..그의 집에 놓고가요.. 어제도 200일 혼자 자축하고..그의 집에 편지를 놓고.. 편지요~라고 문자를 보냈는데..집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술마시고 있나...술조금만 마시고 일찍 들어가요..라고 쓰고.. 번호는 제번호를 안찍고 보냈죠..그랬더니.. 전화번호 바꿀필요 없다고...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잘지내는것 같아 좋다..라고 보냈더니.. 그러냐?내가그렇게 조아보여?그럼 그렇게 생각해.. 라구 오더군요..헤어지자고 한사람은 그사람이고.. 몇번을 잡아도 돌아오지 않은사람이 그사람인데... 대체 머가 힘들다고 하는지...편하게 지내자고했는데.. 내가 못지내겠다고 연락하지 말라고..그래서 힘든건지.. 난어떻게해도..힘든데..편히보려면..내사랑을 숨겨야하니까 힘들고.. 이렇게 잊기도 힘든데...말이예요... 그래서 차라리 잊는 방법을 택한건데... 정말 모르겠어요~-0-
정말..모르겠네요...
진짜 모르겠어요...ㅠㅁㅠ
그와 저..헤어진지11일이 됬어요...
어제는 사귀었더라면..200일이 되었구요...
그사람 사랑이 식을것 같아..제가 기회를 주니..
그만 접자고 하고...편하게 보자고했던 사람..
전그냥 연락 하지 말자고했죠...
그리고 매일같이 편지를 써서..그의 집에 놓고가요..
어제도 200일 혼자 자축하고..그의 집에 편지를 놓고..
편지요~라고 문자를 보냈는데..집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술마시고 있나...술조금만 마시고 일찍 들어가요..라고 쓰고..
번호는 제번호를 안찍고 보냈죠..그랬더니..
전화번호 바꿀필요 없다고...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잘지내는것 같아 좋다..라고 보냈더니..
그러냐?내가그렇게 조아보여?그럼 그렇게 생각해..
라구 오더군요..헤어지자고 한사람은 그사람이고..
몇번을 잡아도 돌아오지 않은사람이 그사람인데...
대체 머가 힘들다고 하는지...편하게 지내자고했는데..
내가 못지내겠다고 연락하지 말라고..그래서 힘든건지..
난어떻게해도..힘든데..편히보려면..내사랑을 숨겨야하니까 힘들고..
이렇게 잊기도 힘든데...말이예요...
그래서 차라리 잊는 방법을 택한건데...
정말 모르겠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