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딸하나에..뱃속에 아기까지... 그것만으로 힘이듭니다...입맛도 돌아오지않고,, 6개월인데 비쩍 말라있어요.. 그런데, 친정아빠가 위독하셔서 시한부판정 받으셨죠..1-2개월.. 뭐라 표현해야할지...사실 암생각이 없어요... 멍~~~~~~~~~~~~~~~~~ 시댁에 못간지 한달여...저번언제 신랑이 지나가는말로 시엄니가 아프다고... 그전 다녀온지 이주도 안되서, 언제올래 하길래 담에 갈께요, 했더니..그땐 아빠 판정 받기전이라..그때도 이틀이나 자고왔는데,,또 일철이라 순간 화가나데여..전화 안했죠...몇일후 목소리 쌩쌩합디다.. 오늘 신랑이 낼 시댁가잡니다...시엄니가 아파다죽어간다고...몇일전 목소리 쌩쌩하던데.. 아들 안온다이거죠....처가집만 신경쓰는게 꼴보기 싫다 이겁니다... 정 떨어지는 인간들... 시엄니 입만 열면 , 작은아들 하나 뺏겼다합니다..처가에.. 입만 열면 그소리...그러면서 앞에놓고는 한마디 못합니다..그 화 내가 다당합니다..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죠...예를들어 작은아들이 처가갔다준다고, 바리바리 싸간다합니다.. 그럼, 울보곤 너희도 갖고갈래 합니다..그럼 울신랑 됐다 합니다..그럼 시엄니 그래 갖고가지마라.이럽니다...누가 달랬나?? 기가 찹니다..드러워서 줘도 안갖고 갑니다..이러니, 작은아들 각시도 손위알기를 X로 압니다... 울아빠 아프다는 소리듣곤, 전화해서 그래 너희가 뭔걱정이고, 엄마가 고생이지 합니다.. 다들 이렇게 말하나요...부모아픈데, 걱정안하는 자식있나요...아빠 퇴원했다하니,,더운데 나다니지말고 집에 가만있으랍니다...지뢀 것습니다... 낼 가보면 알겠지만, 순뻥입니다...아프다는소리,,돈달라는 뜻이거나,,안온다고 그러는거겠죠.. 기분 드럽네요...
내가 속이 좁은건지...
결혼5년차...딸하나에..뱃속에 아기까지...
그것만으로 힘이듭니다...입맛도 돌아오지않고,, 6개월인데 비쩍 말라있어요..
그런데, 친정아빠가 위독하셔서 시한부판정 받으셨죠..1-2개월..
뭐라 표현해야할지...사실 암생각이 없어요...
멍~~~~~~~~~~~~~~~~~
시댁에 못간지 한달여...저번언제 신랑이 지나가는말로 시엄니가 아프다고...
그전 다녀온지 이주도 안되서, 언제올래 하길래 담에 갈께요, 했더니..그땐 아빠
판정 받기전이라..그때도 이틀이나 자고왔는데,,또 일철이라
순간 화가나데여..전화 안했죠...몇일후 목소리 쌩쌩합디다..
오늘 신랑이 낼 시댁가잡니다...시엄니가 아파다죽어간다고...몇일전 목소리 쌩쌩하던데..
아들 안온다이거죠....처가집만 신경쓰는게 꼴보기 싫다 이겁니다...
정 떨어지는 인간들...
시엄니 입만 열면 , 작은아들 하나 뺏겼다합니다..처가에..
입만 열면 그소리...그러면서 앞에놓고는 한마디 못합니다..그 화 내가 다당합니다..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죠...예를들어 작은아들이 처가갔다준다고, 바리바리 싸간다합니다..
그럼, 울보곤 너희도 갖고갈래 합니다..그럼 울신랑 됐다 합니다..그럼 시엄니 그래 갖고가지마라.이럽니다...누가 달랬나?? 기가 찹니다..드러워서 줘도 안갖고 갑니다..이러니, 작은아들 각시도 손위알기를 X로 압니다...
울아빠 아프다는 소리듣곤, 전화해서 그래 너희가 뭔걱정이고, 엄마가 고생이지 합니다.. 다들 이렇게 말하나요...부모아픈데, 걱정안하는 자식있나요...아빠 퇴원했다하니,,더운데 나다니지말고 집에
가만있으랍니다...지뢀 것습니다...
낼 가보면 알겠지만, 순뻥입니다...아프다는소리,,돈달라는 뜻이거나,,안온다고 그러는거겠죠..
기분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