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가 만든다.

강영부200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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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유소의 주인이 옛날 제 애인이었어요”   하늘은 맑고 공기도 상쾌한 날 클린턴이 손수 운전하며 시골의 작은 주유소앞을  지나고 있었을 때 힐러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클린턴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꾸했습니다.   "그 녀석과 결혼했더라면 지금은 당신은 별 볼일 없는 주유소집 마누라가 되어 있겠군.”  
“무슨 말이예요?
만약 제가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 걸요”   세상은 남자가 지배 하지만 그 남자를 지배 하는것은 여자입니다.  남자가 성공하고 실패하는것은 물론 개인의 역량에 차이가 있겠지만 옆에서 내조 하시는 분들의 숨은공이 남자를 성공하게 하는겁니다. 고전에 나오는 박씨부인도 그런 사람중에 한분이시고요..오늘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과연  남편을 성공시켰을까? 아니면 실패의 길로 안내를 했을까? 여성분들이 힘이 엄청납니다..50방 존경하는 우리 아지매들 모두 자부심을 가지시고 오늘도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며 이 무더운 더위를 지혜롭게 이겨 나가시길..봄내 바가지만 긁지말고 오늘은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서 남편이랑 즐겁고 행복한 시간좀 만들어봐유..거미 봐라 준비 할려고 부엌에 들어가네.. 그렇지 않으면 남편이 오늘퇴근할때 새바가지 사가지고 갈걸...어허 벌써 해오름님은 한상 차려서 나오시는구먼..음..넘이뻐유..청개구리는 뭐라고 주기 뭘주는냐고? 내먹을것도 없다고라? 그려 그렇게 살어봐~ 찌는것은 나처럼 살밖에 없어유..서산누님 지금 망둥이 잡으러 출발하신다고라? 누님  달이 본 보겠수.. 에고 누님이라고 한분계시는데 저렇게 해서야..쫓겨나질 않고 살아오는것도 용혀..키키키 울 사부님 입 찢어 지신다..   동강이 드립니다..무더운데 잠시라도 더위를 잊을수가 잇고 웃을수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