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아토피 대책

보성녹차 포탈그린2005.07.30
조회141


 


벌레 쫒기


 




 


 

벌레에 물린 즉시에 가려움을 방지하는 칼라민이 들어있는 성분의 약을 발라줍니다.


 

  아이가 벌레 물림으로 인해 짜증을 내거나 긁게되면 스트레스가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시원하게 샤워를


 

시켜준뒤 약을 발라주어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모기향은 향이 나지 않는 것으로 골라서, 향으로 인한 자극을 방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벽에 기승을 부릴 모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모기장을 쳐주어서 아기가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합니다. 


 

아기가 계속해서 짜증을 낼경우에는 거즈에 시원한 얼음물을 적셔서 대주고 피부의


 

자극이 가라앉도록 하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토피 아기는 함부로 약을 바를경우 그 약의 성분에 의해 알러지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무턱대고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을 하지말고 성분에 대해 잘 알고있는 피부과 의사선생님이나


 

약사에게 자문을 구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띠 방지하기


 




 


 

땀띠는 여름철에 가장 흔한 피부 질환으로 아기들은 항상 누워있고 굴측부위에 많이 발생합니다.


 

땀이 차게 방치해 두면 몹시 가려우며 땀띠의 상태가 오래가면 질척거리고 진무르게 되


 

고 흉터를 남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아기는 성인보다 피부의 기능이 약합니다.  피부가 하는 여러 체온조절 기능 및 배출의 기능이 약하여


 

 스스로 조절력이 떨어져 더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땀띠가 날때 파우더를 발라 몸을 보송보송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파우더 성분이 아이의 땀샘을 더욱 막아 땀띠가 더욱 악화된다는 것을 숙지하여야합니다.


 

땀띠는 땀샘이 땀에의해 막혀서 생기는 것이므로 파우더를 바르기보다는 씻어주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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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샵바인더 지식센터 출처: 주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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