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관계후..

18살남아2005.08.03
조회2,250

제가 고등학교 때 친구따라서 놀러갔다가 친구의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첨엔 저두 다른 사람 좋아하고 있었고 그애도 다른애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아무말 없이 옆에서 지켜 보기 밖에 안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요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일을하다가 친구들을 끌여들였는데 한명이 안대서

모두 관두게 된거에요 그래서 그애네 집에서 생활하다가 보니깐

그애가 너무 좋더라구요.

착하기두하구.. 술 담배 다하지만...

저도 그애따라 담배도 핍니다

그런데말이죠..

그애가 일가기 마지막날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습니다.

월래 그애 집에서 친구들이랑 몇명 같이 살았거든요

부모님은 어머님만 계셔서 옆방에서 주무시고

애들한 4명 정두 잤는데

눈치보여서 저밖에 잘수박에 없었거든요

전 집도 멀고 친구들은 다 대학도 다니고해서

잘대가 없어서

그애네 집에서 잤는데..

그애는.. 술먹으면 기댈 사람이 있으면 그냥 자버리는 습관이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씻구 들어왔는데

그애가 자고 있는거에요

방에 그애랑 저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냥 팔배개정도만 했습니다..

허리에다가 손올리고 자려고 했는데

띵하는.. 그거 있자나요 술먹고..

샤워하면서 술이 다깨긴 깼는데..

그녈 좋아하는 맘에

스킨쉽을 했습니다.

제가 책임질 생각으로요..

그녀가 새벽에 일어 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우리 사귀자"

그랬더니..

"왜그래//"

하면서 이불속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 너 좋아한다고"

그말을 하고 밖으로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애가 술이 취했는지 안취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문제는 여기가 아니었어요.

2틀뒤에 짐 가질러 집에 다시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제 일하러 가니까

얼굴 보기도 힘들겠다 하고

12시에 (피시방에서 놀고잇었습니다.)

문자로

"저기... 술먹을래?"

자기네 집으로 술사갖구 오랍니다

맥주  4캔 (큰걸로) 사갔습니다.

술을 먹으면서 둘이 뻘쭘해하면서 (둘다 A형...)

근데 취하고 나서부터는 말이 잘통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제 술판 다끝내고

쓰레기 버리러 밖에 갔다 왔는데 자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덥길래

샤워하고서 들어와서 다시 팔배게 하고 다시 누웠습니다.

(제가 좀 변태끼가 있습니다.)

잘라고 손을 그애 허리에다가 올려놓고 있는데 그애가

손을 움직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손을 잡았습니다.

그애가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더.

애가 그냥 다시 눕길래 제가 끌어 앉으면서 팔배게를 다시하고

배에다가 손을 갖다가 댔는데

손이 밑에 쪽에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애무를 했습니다.

그녀도 분명 깨있었고 아무런 의사표시를 하지 않아서..

깊은 관계 까지 갈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솔직한 말로 아직 책임 질 능력도 안대고

아직 군대도 안갔다 왔고 그리고 할줄도 몰라서

넣었다가 뺴버렸습니다.

제가 책임질려구..

겁도나고 해서 안했습니다.

잘했다고는 말안하겠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녀가 다음날 가길래

제가 피시방왔다가 가라고 했습니다

그애가 와서 게임을 하고있어서

제가 옆에가서 의자위에 손을 올려놨는데

머리에 손이 단거에요

갑자기 화를내면서 "머리만지지 말라고"

이러는거에요..

응?;; 알았어

이러며 카운터와서 담배피고 있다가 그애 친구가 다왔다면서

후다닥 나가면서.."나갈께"

이러고 가더군요.,..

아직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러고 나서부터..

문자를 보냈습니다

일 안어렵냐고..

문자 잘오다가 가끔가다가.

1~2시간 뒤나 하루쯤 지나고 나서 오더라구요 문자가..

그애가 전 지금 너무 좋습니다..

그애 보고 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그애가 그렇게 이뻐 보일수가 없습니다.

근대 그애는..

제가 별로인가봐요..

문자가 띄엄 띄엄 올때마다..

전 얼마나 답답한지...

걱정도 대고...

정말 보고 싶기도 하고..

미치는지 알았습니다..........

그런 그녀는 제맘을 알아 주기나 할까요?.

 

 

아직 여기에 다쓰지 못한 말들도 잇습니다.

도대체 그녀는.. 왜 제게 몸을 허락했던걸까요..

좋아 하지도 않을거면서..

사귀지도 않을거면서..

왜 몸을 허락했던걸까요..

전.. 그녀가 왜그랬는지...알고 싶내요..

술김에 그랬다면..

전그냥 그녀 곁을 떠날수있습니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제가 남자지만..

그녀가 맘도 없이 그런걸 허락했다면..

전 미쳐버릴거같아요.

 

그리고 요즘 감기두 걸리고 피시방에서 있으면서

담배랑 음료수 밖에 안먹어요..

그녀가 없으니까 암것두 할맛이 안나요

혼자 있으면 웃지도 않고

정말 그녀가 미치도록 보고싶은데..

그녀는 일가서 내려오지도 않을거랍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나이는 18(만)살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 한 남아입니다.

그녀는 중졸.. 고등학교 2학년때 자퇴..

집안 사정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그녀가 원하지 않는지..

그녀 맘을 알고 싶어요..

 

제가 목숨 바쳐 책임져야할여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