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자애 조카는 작은 누나집에 있고 딸래미 조카는 시엄마집에 있습니다,,그시댁도 지금 경매 들어와 넘어가게 생겼다나요!! 지금도 언니랑 헤어지고 그년을 계속 만나는지도 모릅니다,,
참!!이렇게 나쁜 인간이 또 어디 있습니까?! 지금은 빨리 내돈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정말 죽을 맛입니다...그렇다고 우리집식구하나 그나쁜놈한테 머라고 말한마디 안했습니다,,저만 문자로 빨리 돈갚아란 소리밖에.........넘 억울합니다~~~~ 이런 나쁜놈을 걍 둬야 합니까?!
믿던 형부가 뒷통수를........(헉).나쁜쉐이!!!
제말좀 들어보세여~!!
울언니 결혼전에 미팅해서 좋다고 쫒아다니던 남자와 5년연애후 시엄마 반대하는(궁합안맞는다고..)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사는줄 알았는데 이게왠 날벼락이랍니까~!!
형부가 회사를 다니다 따로나와 사업을하는관계로 접대란걸 많이 합니다,,
그래서 매일 집에도 늦게들어오는일이 다반수고 안들어 오는날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몇년이란 새월이 흐르고 언제부턴가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쓰더군요,,
그래도 저는 처제입장에서 많이 믿었습니다...왜냐면 집에일찍오는날이면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친정에도 잘했거든여...
그런데 울 언니는 결혼하고 애낳고 하느라 몇년간을 집에서만 외로이 보내다가 언제부턴가 변하더군요,,
안그러던 사람이 변하니 무섭게 변하더군요,,집에서 있기 심심하니 형부가 골프나 배우러 다니라고해서 다니더니 수더분하고 꾸밀줄 모르던 언니가 명품에 눈뜨고 옷도많이 사입고 하더군요,,아파트 단지에 같은나이 칭구들하고도 만나고..
하지만 전 이해가 갔습니다,왜냐면 몇년간을 혼자 집에서 외롭게 지내다 언니도 다른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거죠,,
전 그런게 다 사업이 잘되는줄 알았습니다,,차하나는 언니가 타고 형부는 금새 차한대를 뽑더군요(오피러스~!)전 사업이 잘 되가는줄 알고 우리식구들 모두 좋아했습니다,,(이런일이 일어나가 전까지는..)
그런데 형부가 사업을하는동안 오빠한테도 돈(몇천만원..)빌리고 저한테도 조금씩 빌리더니 나중엔 3600만원까지 빌려주게 되었습니다..(금방 준다고 했으니까요..)
제돈에 대출 1000만원까지 빌려준셈이 된거죠,,
그렇게 돈빌려준게 벌써 4~5년 됐습니다,,그러는동안 이자는계속 나갔구요,,
그러던 언니가 형부낌새가 이상하다는걸 알았습니다,,집에도 맨날 새벽에 들어오고 외박도 잦고,그러다 집을 조금대출받아사서 이사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이더군요,,이사하고 어쩌다 늦게 들어오면 모텔갔다와서 머리는젖어있고 맨날 라면에 술사와서 먹고(그년하고 맨날 맛난거 사먹고 집에와선 라면만먹었답니다) 한숨푹푹쉬더니(속으론 어떻하면 깨끗이 헤어질수있나 고민했겠죠!!)
집에있을때도 핸폰을 가지고 다니고,,저는 눈치챘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형부뒷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어떤여자랑 밥먹는것, 같이 슈퍼에서 먹을걸 잔뜩사들고 그여자 집으로 가는거,같이 모텔에 들어가는거,,,
나중엔 차에다 돈까지 숨기고 다니고 집밖에서 그여자가 사준 옷으로 갈아입고 나가고,,
그러는동안 빛을 얼마를 졌는지 집에 생활비도 안갔다주고 애들 과자도 하나 안사가 주면서,,
알고 보니 그여자한테는매달 돈을 몇십만원씩 부쳤더군요,,(기가차서)
집에는 생활비도안줘 전기세며 가스비며 돈안내서 독촉장까지 날라오고 빛이 하도많아 위장이혼까지 했다는군요,,
그렇게 뒷조사를하다 그여자를 만나서 좋게 말로 타일렀다고 합니다..(언니랑은 헤어져 따로나와 산다고 했다는군요,그리고 빛도 그렇게 있는줄 몰랐다나요,,)
그런데 왠걸,위장이혼하고 이혼서류 가져가서 그여자한테 가져가서 이혼했다고 같이 살자고 했다더군요,,오죽하면 그동네 사람들이 남편인줄알았다나요,,매일 그집에 드나들었으니...나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러던 어는날 모텔에 들어간걸 언니가 목격하고 쳐들어 가서 문열라고 해서 들어갈라고 했더니 필사적으로 안으로 못들어가게 밀치고 막았다더군요,(그형부란놈이),그러더니 나오지도 안더라나,,
알고보니 단란주점다니던 여자를 6년간이나 만나고 언니랑 끝내고 같이 살라고 했다는군요,,(더열받는건 이쁜여자라면 이해라도가는데 얼굴도 엄청 못생겼다는군요) 그리고 사업해서 빛진돈이 몇억(헉?!)이라고 사채까지 쓰고 자기는 다포기한 인생이라고 했다더군요...
나중에 더 가관인건 그렇게 다 모든 사실을 들켜놓고도 미안하단말은 커녕 니가 이사실을 알고 자기 안들뽁으면서 잘살수있을것 같냐고 되묻더군요,,빛지고 바람피고 언니가 참고 용서해줄테니 그년하고 살껀지 아님 헤어지고 잘살껀지 기회를 여러번 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술집년하고 살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다 집에 생활비를 안갖다주니먹을것도 떨어지고 공과금은커녕 카드회사랑 은행여기저기서 돈갚으라고 전화계속오고 나중엔 에어컨이니 tv니 세탁기니 돈될만한건 다팔아서 급한카드갚 막고 집도차도 다팔고 돈없어 더이상 애키울수도 없어 언니가 시댁에 형부옷이랑 애들다 맡겨서 못키우니 애들 맡아 당분간 키우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시엄마왈,(난리난리치며 소리지르고)애들을 고아원에 맡기던 길바닥에 내버리던 니네들 맘데로 하지 왜 여기다 맡기냐고 하더군요,,(정말 어이없져!!)
그래서 언니는 집도 차도 다팔고 집팔고 카드빛갚고 남은 돈으로 조그만 오피스텔로 갔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애들 보고 싶어 요즘도 매일 울고 지금은 조금 진정되 빨리 돈벌어 5살난딸이라도 데려오려고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뒷통수 제데로 맞았죠?!가까이 있는 형부란 인간이 이럴수가,,
바람피는것까진 좋다이거야,,그럼 돌아와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여?!(진정한 바람둥이는 안들키고 한 여자에게 목안매고 핀다더군요,,)그런데 이 형부란놈은 애도 둘이나 되면서 가정을 버리면서까지 그 술집년을 택하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져??!!
지금은 가정파탄내고 (간통죄로 넣지도 않았습니다)몇억의 빛에다 오빠와 저한테 빌린돈은 받지도 못한채 저는 지금도 매일 전화하고 문자보냅니다,,(그럼,어쩌다 전화도 안받다가 미안하다고 돈 갚을테니 기다리라고요........(말로만 몇년째~그렇게 저는 마이너스 통장에 몇백의 빛과함께 은행이자만 날로 쌓여만 갑니다,,,)
요 몇일전에 조카가 보고싶어 제가 시댁에 직접걸어 조카 보러간다고 했는데 시엄마왈,언니보고 아예 데려갈거아님 목소리는 커녕 보지도 말라더군요..참!어이가 없어서~~것도 알고보니 시아빠 서부터 줄줄이 바람폈더군요,큰아빠란 인간도 지금 바람피다 들켜서 시댁에 빌붙어사는주제에 우리 조카 못보게 옆에서 간섭하는군요,,(지나 잘하지!!) 피는 못속입니다 ,그애비에 그자식인걸...........!
알고보니 콩가루 집안이더군요,,큰누나란사람은 남편몰레 몇천만원을 빛지고 언니가 생활비없어 힘들어할동안 위로는 못할망정 돈빌려달라고 했다는군요,,
지금은 남자애 조카는 작은 누나집에 있고 딸래미 조카는 시엄마집에 있습니다,,그시댁도 지금 경매 들어와 넘어가게 생겼다나요!! 지금도 언니랑 헤어지고 그년을 계속 만나는지도 모릅니다,,
참!!이렇게 나쁜 인간이 또 어디 있습니까?! 지금은 빨리 내돈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정말 죽을 맛입니다...그렇다고 우리집식구하나 그나쁜놈한테 머라고 말한마디 안했습니다,,저만 문자로 빨리 돈갚아란 소리밖에.........넘 억울합니다~~~~
이런 나쁜놈을 걍 둬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