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얼마전 남친에 대해 엄청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전 21살 오빤 29살.. 저희는 2년 가까이 사겼습니다.. 얼마전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두달전부터 연락하는 여자가 생겼더라구요 (두달전..부모님 친구분께서 마음데로 자리를 마련하는 바람에 오빠가 할수없이 선을 한번 본적이 있거든요;; 연락하게된 여자가.. 이 선본 여자입니다..) (알고보니.. 선본 여자가 아니네요;; 회사 동료에요!! 그 여자분은 부산에 살아서 부산지점이고.. 오빤 울산지점이고.. 저.. 그 여자분 정말 많이 만났어요.. 제가 잘 아는 사람이네요..) 근데;; 전.. 이 여자랑 선만 보고 끝난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 여자분께서 오빠한테 좋은 감정을 나타내며.. 둘 사이가.. 좋아졌나 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사귄거죠.. 그 여자분은 여자친구 있어도 상관없다고 했었다네요;; 아무튼.. 둘이 절 속이고 그렇게 사겼어요.. 만났는지 안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빠 말로는 연락만 했었다네요;; 그리고 오빤 사귄게 아니라고 하구요!! 누가봐도 그 문자 내용은 사귀는 사이에 할수있는 멘트인데 말이죠.. 같이 여행을 가자는둥.. 오빨 못믿는데 평생을 어떻게 같이 사냐는둥..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둥.. 친구만나고 나서는 왜 전화를 안하냐는둥.. 이제 XX한테 돌아가야 할거 같다는둥.. 이런 내용.. 분명 사귀는 사이 아닙니까?? 제가 이 사실을 알고.. 물어봤죠.. 그런데 오빤 당당하더라구요! 난.. 걔랑 아무사이도 아니고 오직 너만 생각했다.. 문자 내용에 대해 물어보니.. 그만하라며 오히려 화를 내고 이젠 연락 안한다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두달전부터 이상한 느낌 받았었어요.. 먼가.. 예전같지 않은.. 그런 느낌!! 근데;;여자의 직감이 맞나봐요;; 오빤.. 제가 이 일에 대해 얘길 그만 해주길 바라는가봐요.. 자기가 실수했으니까.. 이젠 그만해주길 바라는........ 그래요.. 오빠도 남잔데;; 잠시 한눈팔수도 있죠!! 2년이란 시간이 지겨웠을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해해주고 싶은데;; 자꾸만 생각나서 오빠한테 물어보게 되고 그러네요;; 정말 실수라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는걸까요?? 이 일을 알고 있는 오빠 친구가 한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남자의 90%는 한눈판다.. 에혀~ 한번의 실수.. 그냥 넘어가줘야 할까요? 오늘 만났는데;; 두달 동안 저한테 했던 느낌이..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정말 돌아 온거같은 그런 느낌!! 믿어줘야할까요?? 방금 문자를 확인해보니;; 또 서로 문자를 주고 받았네요;; 지금 놀러 갈까?? 비디오 빌려놔라~ 맛난것도 사놓구.. 근데;; 내일 일찍 와야하는데.. 이런문자들.... 전화하니.. 저보고 스토커냐고 하네요 제가 헤어져줄까? 그 여자가 그렇게 좋아? 이러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끊으라는 말만 하네요 헤어지긴 싫은가보죠??ㅡㅡ;; 이런 문자 보고 흥분 안하는 사람있냐니까.. 문자 왔길래.. 그냥 장난으로 받아쳐준거래요! 왜 자길 못믿냐면서.. 이런 문자 보고 어느 누가 믿을수있냐니까.. 자긴 저한테 부끄러운짓 한적없고.. 당당하데요 그냥 보낸거래요! 자길 믿으라네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몇신데;; 거길 가냐면서.. 당연히 장난아니겠냐고.. 그럼 지금 당장 연락하지 마라고 문자 보내서 확인시켜 달라고 하니까 내일 저 있는데서 하겠답니다.. 도대체 이사람 왜 이러는 겁니까;;
남자 대부분이 한번의 실수는 할수있나요?(내용수정어요!다시 읽어주세요)
했얼마전 남친에 대해
엄청난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전 21살 오빤 29살.. 저희는 2년 가까이 사겼습니다..
얼마전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두달전부터 연락하는 여자가 생겼더라구요
(두달전..부모님 친구분께서 마음데로 자리를 마련하는 바람에 오빠가 할수없이 선을 한번 본적이 있거든요;; 연락하게된 여자가.. 이 선본 여자입니다..)
(알고보니.. 선본 여자가 아니네요;; 회사 동료에요!! 그 여자분은 부산에 살아서 부산지점이고..
오빤 울산지점이고.. 저.. 그 여자분 정말 많이 만났어요.. 제가 잘 아는 사람이네요..)
근데;;
전.. 이 여자랑 선만 보고 끝난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 여자분께서 오빠한테 좋은 감정을 나타내며.. 둘 사이가.. 좋아졌나 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사귄거죠..
그 여자분은 여자친구 있어도 상관없다고 했었다네요;;
아무튼.. 둘이 절 속이고 그렇게 사겼어요..
만났는지 안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빠 말로는 연락만 했었다네요;;
그리고 오빤 사귄게 아니라고 하구요!!
누가봐도 그 문자 내용은 사귀는 사이에 할수있는 멘트인데 말이죠..
같이 여행을 가자는둥.. 오빨 못믿는데 평생을 어떻게 같이 사냐는둥..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둥.. 친구만나고 나서는 왜 전화를 안하냐는둥..
이제 XX한테 돌아가야 할거 같다는둥..
이런 내용.. 분명 사귀는 사이 아닙니까??
제가 이 사실을 알고..
물어봤죠..
그런데 오빤 당당하더라구요!
난.. 걔랑 아무사이도 아니고 오직 너만 생각했다..
문자 내용에 대해 물어보니..
그만하라며 오히려 화를 내고 이젠 연락 안한다며 그만하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두달전부터 이상한 느낌 받았었어요..
먼가.. 예전같지 않은.. 그런 느낌!!
근데;;여자의 직감이 맞나봐요;;
오빤.. 제가 이 일에 대해 얘길 그만 해주길 바라는가봐요..
자기가 실수했으니까..
이젠 그만해주길 바라는........
그래요.. 오빠도 남잔데;;
잠시 한눈팔수도 있죠!! 2년이란 시간이 지겨웠을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해해주고 싶은데;;
자꾸만 생각나서 오빠한테 물어보게 되고 그러네요;;
정말 실수라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는걸까요??
이 일을 알고 있는 오빠 친구가 한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남자의 90%는 한눈판다..
에혀~
한번의 실수.. 그냥 넘어가줘야 할까요?
오늘 만났는데;;
두달 동안 저한테 했던 느낌이..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정말 돌아 온거같은 그런 느낌!!
믿어줘야할까요??
방금 문자를 확인해보니;;
또 서로 문자를 주고 받았네요;;
지금 놀러 갈까?? 비디오 빌려놔라~ 맛난것도 사놓구..
근데;; 내일 일찍 와야하는데..
이런문자들....
전화하니.. 저보고 스토커냐고 하네요
제가 헤어져줄까? 그 여자가 그렇게 좋아? 이러니..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끊으라는 말만 하네요
헤어지긴 싫은가보죠??ㅡㅡ;;
이런 문자 보고 흥분 안하는 사람있냐니까..
문자 왔길래..
그냥 장난으로 받아쳐준거래요!
왜 자길 못믿냐면서..
이런 문자 보고 어느 누가 믿을수있냐니까..
자긴 저한테 부끄러운짓 한적없고.. 당당하데요
그냥 보낸거래요!
자길 믿으라네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몇신데;; 거길 가냐면서.. 당연히 장난아니겠냐고..
그럼 지금 당장 연락하지 마라고 문자 보내서 확인시켜 달라고 하니까
내일 저 있는데서 하겠답니다..
도대체 이사람 왜 이러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