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중독인듯...^^:: 오픈 날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집에 잠깐 쉬러 들어 왔다가 애들이 컴 하고 있어서 협박 무좌게 퍼 부어 대면 자리 사수하고 글 쓰네요..ㅎㅎ 이 글 달고 또 나가 봐야 되는데,, 외며늘... 시누들은 없이 남편분만 독자로 딸랑 한분인 외며늘인가요? 고려장적 이야기를 좀 하면요.. 옛날 모 그리 머언~~ 옛날도 아니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시집 살이 하던 그 시절엔.. 흔히들 하시는 말씀들이 있지요. 밭 메다가도 애 낳고 애 낳고 하루도 못 쉬고 또 밭에 일 하러 나갔다고,, 그래도 잘만 살았다고.. 요즘 것들은 너무 몸을 사린다고.. 그런데요.. 그렇게 함부로 하신 분들 지금 어떨까요? 당연히 삭신 쑤시고 만성 관절염에 아고고고~~ 비만 오면 여기 저기 쑤시고 찬바람 좀 나면 뽀다구 사이로 찬바랑 시베리아 벌판에 부는 초 특급 강품으로 사정 없이 파고 들어 가서 사람 고문 하지요. 근데 당신 딸들이 그런다고 해 보세요.. 과연.. 과연.. 몇 분의 친모들께서 당연하다.. 그래도 안 죽는다.. 해라.. 시모 말씀이 맞는 말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실까요? 그리고 지금은 전 세대와 틀리게 모든게 변했습니다. 가전 제품 잘 나와서 설거지.빨래. 청소 알아서 해 주지요 요즘은 또 청소 로봇 까지 있어서 편하게 커피 한사발 들이키믄서 놀다 보면 청소 다 된다믄서요.. 그런 세상에 길들여져 있는 세대들이 과연 전에 우리 어머님들이 했던 그런 밭에서 애도 낳았다는 몸으로 노동력을 요구하는 삶을 사신분들하고 같다고 비교하면 안 되지 않나 싶어요. 님 그러닌까 우리들이 사는 현 세대와 전에 어머님이 사셨던 세대를 판이하게 역사적으로 틀린 사회에서 서로 사셨고 사는 겁니다. 외며늘 그 자리 물론 힘듭니다 때에 따라선 무좌게 힘든 자리지요. 하지만 외며늘도 사람이고 내 몸 귀한줄 알고 소중한 자아를 이뤄 나가는 한 인격체입니다. 어떠한 생각. 느낌 같은거 일제히 싸악~ 시모라는 이유로 무시 되고 며늘을 다용도로 사용(?) 하고 싶어 하시는 님 시모분 황당 그 자체 입니다. 전에 님 며늘로 들어 오기 전엔 어찌 사셨답니까? 내가 올해만 올해만 며늘 들이면 아주 본전을 뽑고 말아야지.. 하고 벼루고 계신 건가요? 말이 쉽지 남산 만한 배 안고 숨 한번 쉬기도 힘들고 가만히 있어도 거기에 들어 가는 에너지가 애 몫까지 두배로 들어 가는데 음식하는 노동력까지 하면 그땐 애한테 어떠한 영향이 갈지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건지 아님 님한테 본보기로 그러는 건지 시모분 이해가 안 가네요. 막달이 될수록 아기들은 산소를 더 많이 요구합니다. 산소 부족하면 아이가 뱃속에서 얼마나 힘들겠어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모한테 이런 저런 님의 입장이나 의견 말씀 드리기 힘들고 어려울 겁니다, 그렇다고 안 좋을꺼 뻔히 알면서 그냥 묵과 할수는 없다고 생각 하네요. 님이 정 못 하겠으면 남편 분한테라도 말씀을 드리라고 해서 며늘 들이고 첫 생신이라 어머니가 당연히 이쁜 며늘 친구분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맘은 아는데 이번만 식당에서 하시고 내년엔 꼬옥~ 어멈 한테 하라고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라고 하세요. 아무개가 어머님 서운해 하신다고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아이한테나 어멈한테 이상이 생기면 어쩌냐고 그래서 내가 혼내면서 못 하게 했다고.. 하면서 잘 말씀을 드리라고 했음 좋겠네요. 며늘 들이고 첫 생신이라 기대 하시는 것도 물론 많으시겠지만 조금만 손주 생각 하셔서 그 맘 접으 셨음 좋곘네요. 그래도 정 하고 싶어 하심 어쩌겠어요. 추석때 음식 하는척 하면서 픽~ 하고 쓰러져 버려야지요. "내 몸이 왜 그러지..어~ 이상하네,, 어지러워.." 덜썩~~ 시모나 남편분이 있는데서 눈치껏,,, 그럼 생신때 음식 하라는 소리 못 하시지 않을까요? 거기에 동조 하듯이 남편분이 조금만 거들어 주면 효과 직빵일꺼 같은데.. 단지 내 생각인가????
못 해 요 ~~~
아무래도 중독인듯...^^::
오픈 날짜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집에 잠깐 쉬러 들어 왔다가 애들이 컴 하고 있어서
협박 무좌게 퍼 부어 대면 자리 사수하고 글 쓰네요..ㅎㅎ
이 글 달고 또 나가 봐야 되는데,,
외며늘...
시누들은 없이 남편분만 독자로 딸랑 한분인 외며늘인가요?
고려장적 이야기를 좀 하면요..
옛날 모 그리 머언~~ 옛날도 아니지만...
우리 어머니들이 시집 살이 하던 그 시절엔..
흔히들 하시는 말씀들이 있지요.
밭 메다가도 애 낳고 애 낳고 하루도 못 쉬고 또 밭에
일 하러 나갔다고,,
그래도 잘만 살았다고..
요즘 것들은 너무 몸을 사린다고..
그런데요..
그렇게 함부로 하신 분들 지금 어떨까요?
당연히 삭신 쑤시고 만성 관절염에 아고고고~~
비만 오면 여기 저기 쑤시고 찬바람 좀 나면
뽀다구 사이로 찬바랑 시베리아 벌판에 부는 초 특급 강품으로
사정 없이 파고 들어 가서 사람 고문 하지요.
근데 당신 딸들이 그런다고 해 보세요..
과연.. 과연.. 몇 분의 친모들께서
당연하다.. 그래도 안 죽는다.. 해라..
시모 말씀이 맞는 말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실까요?
그리고 지금은 전 세대와 틀리게
모든게 변했습니다.
가전 제품 잘 나와서 설거지.빨래. 청소 알아서 해 주지요
요즘은 또 청소 로봇 까지 있어서 편하게 커피 한사발 들이키믄서
놀다 보면 청소 다 된다믄서요..
그런 세상에 길들여져 있는 세대들이 과연 전에 우리 어머님들이 했던
그런 밭에서 애도 낳았다는 몸으로 노동력을 요구하는 삶을 사신분들하고
같다고 비교하면 안 되지 않나 싶어요.
님 그러닌까 우리들이 사는 현 세대와 전에 어머님이 사셨던
세대를 판이하게 역사적으로 틀린 사회에서 서로 사셨고 사는 겁니다.
외며늘 그 자리 물론 힘듭니다 때에 따라선 무좌게 힘든 자리지요.
하지만 외며늘도 사람이고 내 몸 귀한줄 알고 소중한 자아를 이뤄 나가는
한 인격체입니다.
어떠한 생각. 느낌 같은거 일제히 싸악~ 시모라는 이유로 무시 되고
며늘을 다용도로 사용(?) 하고 싶어 하시는 님 시모분 황당 그 자체 입니다.
전에 님 며늘로 들어 오기 전엔 어찌 사셨답니까?
내가 올해만 올해만 며늘 들이면 아주 본전을 뽑고 말아야지.. 하고
벼루고 계신 건가요?
말이 쉽지 남산 만한 배 안고 숨 한번 쉬기도 힘들고
가만히 있어도 거기에 들어 가는 에너지가 애 몫까지 두배로 들어 가는데
음식하는 노동력까지 하면 그땐 애한테 어떠한 영향이 갈지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건지 아님 님한테 본보기로 그러는 건지 시모분 이해가 안 가네요.
막달이 될수록 아기들은 산소를 더 많이 요구합니다.
산소 부족하면 아이가 뱃속에서 얼마나 힘들겠어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모한테 이런 저런 님의 입장이나 의견 말씀
드리기 힘들고 어려울 겁니다,
그렇다고 안 좋을꺼 뻔히 알면서 그냥 묵과 할수는 없다고 생각 하네요.
님이 정 못 하겠으면 남편 분한테라도 말씀을 드리라고 해서
며늘 들이고 첫 생신이라 어머니가 당연히 이쁜 며늘 친구분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맘은 아는데 이번만 식당에서 하시고
내년엔 꼬옥~ 어멈 한테 하라고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라고 하세요.
아무개가 어머님 서운해 하신다고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아이한테나 어멈한테 이상이 생기면 어쩌냐고
그래서 내가 혼내면서 못 하게 했다고..
하면서 잘 말씀을 드리라고 했음 좋겠네요.
며늘 들이고 첫 생신이라 기대 하시는 것도 물론 많으시겠지만
조금만 손주 생각 하셔서 그 맘 접으 셨음 좋곘네요.
그래도 정 하고 싶어 하심 어쩌겠어요.
추석때 음식 하는척 하면서 픽~ 하고 쓰러져 버려야지요.
"내 몸이 왜 그러지..어~ 이상하네,, 어지러워.." 덜썩~~
시모나 남편분이 있는데서 눈치껏,,,
그럼 생신때 음식 하라는 소리 못 하시지 않을까요?
거기에 동조 하듯이 남편분이 조금만 거들어 주면 효과 직빵일꺼 같은데..
단지 내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