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랑 쌈않고 그냥 지나갓지당신이 알아서 말을 안걸어 블드만... 어쩌거나... 주식허면서 동호회 시샵이 무료 추천헌 추천주을 몇일전에 매입했는디오늘 상한가 치구만... 안만봐도 작전세력이 개입될거 같드라고... 더러운 피을 타고낫다본게 작전주라면 폭등 초기라 자주 가는 카페에 추천주로남겼지... 글고서 장 끝나고 삭제 해블고... 달리, 삭제헌게 아니라 반응들이 시큰둥해갓고 70명 가량이 조회을 했지만리플 한 개도 안달렸네 반응이 없은게 꼬라지 나갓고 삭제 해 부럿제... 모사이트 애널들이 추천헌 무료 추천주도 있는디 그건, 월간회원들한테 추천한추천주에 대해 총알받이로 무료 추천주을 주기에 내 자신은 당연히 믿지 않았지만 그동안 추천헌 무료 추천주을 검색해보고 내가 아는 지식으로 봐도 상승헐거 같고 믿음이 가갓고 타사이트에 올렸는디 안믿드만 어쩌거나...그 종목이 바닥이라 치고 오을일만 있어갓고 작전주 아녀도 관계는 없지... 그나저나... 저늠의 똥쟁이?묶어 키우고 싶구만... 얼마전엔 어서 다쳐갓고 와갓고 속상허게 허드만은 오늘은 아침을 먹드만은오후내내 안보이네 내가 방에서 나가기만 해도 뛰어 오는 똥재인디... 그래갓고 불러 봤드만은 '끙끙' 거리는 소리는 들리드만...잠은 오고 이늠은 찾아야 쓰것고... 똥간에 빠졌나?종이에 불 붙여갓고 안에다 던져봐도 똥만 보이고허청이 소막사로 쓰던곳이라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에 대나무 활주을 1미터 60센티정도 쌓아낫는디 거그서 소리가 난지...옆집가갓고 어디 쳐 박혀서 소리내는건지분간히 잘 안가드만... 입에선 '이, 똥쟁이 나오면 디져서...'등에 욕을 허면서 똥쟁이가 더위을 피할라고들어갓음직한 꾸석지 활주을 치웠제... 그래도 안보이고 똥쟁이을 부르면 끙끙 거리드만... 글다가 불러도 끙끙 소리가 아예, 안나갓고 아침을 밥 먹고 사라졌은게 저 안에서굴머 죽지는 않을 것이고. 잠도 온게 잠 자고 지리대을 이용해갓고 대나무 활 주을완전히 들어 어퍼 버릴라 했지... 1미터 60센티나 쌓인 활 주을 어떻게 드냐?고 의문을 가질지 모르지만 난 들지 그렇게 1시간동안 생쇼을 허다 잠을 잤제... 잠 잔디 손폰 소리가 나갓고 깨드만은 밥은 갓과는디 반찬을 안괏다고 6시 넘은게엄마한테 전화가 왔드라고... 어차피, 해 떨어질때까지 고추 딸것은 뻔허고 그 시간에 밥을?그래갓고 7시경에 나갈라고 쓰레기 태우고 똥쟁이을 불러 봤지... 첨에는 끙끙 거리도 않드만은 입에서 욕이 나간게 그때사 끙긍거리네... 소리는 난디 또 대나무 활주 밑에서 난지 옆패집에서 난지 헷갈리지만 똥쟁이가 아직은 밖으로 안싸돌아 다녀갓고 활주 밑에 있다고 믿고 지레대로 쓸 아쉬바을 가질러 갈란디 지, 에미 옆패서 꼬리 치고 있드만꼬라지 나갓고 대가리 한대 때리고 밥을 줬지... 아침을 먹고 점심을 건너 뛰었은게 배가 훌쭉헐건디 배가 빵빵허네개밥 주고 돌아선디 옆집 할머니가 동네로 내려가고 있드만... 내가 미치지... 위 상황을 종합해 보면 할머니가 질 잃은 강아지지 알고 다라같은곳에 똥쟁일 넣어 놓고 밥을 줬는 갑드만... 내가 똥쟁이을 부르면 보내 줘야지...똥쟁이가 끙끙 거린게 방으로 댈고 들가 버린거 같데 그 양반도 참! 밭에 가갓고 깨대 마져 하우스에 넣어 놓고 고추 갓고 왔제... 그나, 광주서 제일 큰 대학병원 안과 의사 시키는 그 실력으로 환자 눈 보나? 94년도에 '우안이 항구성 외사시' 라고 진단을 해 줬는디 안만 생각해도 현재안좋은 눈은 내 왼쪽 눈인데 우안이라해갓고 의사가 정면에 앙자갓고 나를 보았을때지가 보는 쪽에서 우안인지?내 오른쪽 눈이 우안인지 헤갈리드만... 그래갓고 지식창 전문가한테 자세한 애기는 않고 우안이 어느쪽 눈이냐?서 물어 봤드만은 내 오른쪽 눈이 우안이라면서 당시 프리즘 안경 처방을 안받았냐?고물어 보드만 어이가 없어갓고 추가로 질문을 자세히 했드만은 답글이 없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의사라고 차마 대답을 못헌갑드만 이 전문가가 누구냐?면... 그 전에 눈에 대해 문의 했을때, 프리즘 안경에 대해 애기해 주면서 나 한테 광주서 제일 큰 대학병원 안과 선생을 세미나서 만났다고 그 의사 시키을 추천해 주네 어이가 없지... 좌안인지...우안인지 구분도 못허고 사시라면 교정하라고 프리즘 안경을 처방 해 줘야헌디 그것도 안해주고... 대학병원 마다 사시전문 의사가 있는데 그 병원은 어른들 안과에는 사시전문 선생이없고 소아과에 사시 전문 선생 같드만... 안과을 몇 달 다녀갓고 의사들 얼굴을 다안디 그 시키는 첨 봤고...사시는 보통 소아들한테 많이 발생해갓고... 생긴것도 못생긴데다 얼굴에 꼬라지가 가득허고 쪽제비상에 안경까지 껴고키는 184정도 되는데 삐적 말랐고 다혈질이고 눈은 간재비 눈처럼 가늘게 뜨고 내가 가장 싫어허는 인간 유형을 100% 갓고 있는 인간은 첨 봤지... 그나마, 외사시 판정할때 다른방서 단둘이 검사을 하는데 불빛이 좌측에서 보인지?우측에서 보인지 애가하라데... 그래갓고 봤드만은 우측인지? 좌측인지? 불빛이 두개로 보여갓고 헷갈리드만... 헷갈린다 했드만은 '시..' 머 이런 종자가 다 있는지... 생긴대로 놀드만... 글드만은 그 따위로 오진을 내리고 프리즘 안경 처방도 안내려? 이런것들은 죽어도 오진을 안했다고 우기고도 남지... 그 병원서 사시 진료 받은 소아들?다른 병원서 진료 받아야 헐거구만...오죽허면 이참에 프리즘 안경 처방 받을란디 딴 병원서 헐란께...
너? 나오면 디졌어!?
오늘은 엄마랑 쌈않고 그냥 지나갓지
당신이 알아서 말을 안걸어 블드만...
어쩌거나...
주식허면서 동호회 시샵이 무료 추천헌 추천주을 몇일전에 매입했는디
오늘 상한가 치구만...
안만봐도 작전세력이 개입될거 같드라고...
더러운 피을 타고낫다본게 작전주라면 폭등 초기라 자주 가는 카페에 추천주로
남겼지...
글고서 장 끝나고 삭제 해블고...
달리, 삭제헌게 아니라 반응들이 시큰둥해갓고 70명 가량이 조회을 했지만
리플 한 개도 안달렸네
반응이 없은게 꼬라지 나갓고 삭제 해 부럿제...
모사이트 애널들이 추천헌 무료 추천주도 있는디 그건, 월간회원들한테 추천한
추천주에 대해 총알받이로 무료 추천주을 주기에 내 자신은 당연히 믿지 않았지만
그동안 추천헌 무료 추천주을 검색해보고 내가 아는 지식으로 봐도 상승헐거 같고
믿음이 가갓고 타사이트에 올렸는디 안믿드만
어쩌거나...
그 종목이 바닥이라 치고 오을일만 있어갓고 작전주 아녀도 관계는 없지...
그나저나...
저늠의 똥쟁이?묶어 키우고 싶구만...
얼마전엔 어서 다쳐갓고 와갓고 속상허게 허드만은 오늘은 아침을 먹드만은
오후내내 안보이네
내가 방에서 나가기만 해도 뛰어 오는 똥재인디...
그래갓고 불러 봤드만은 '끙끙' 거리는 소리는 들리드만...
잠은 오고 이늠은 찾아야 쓰것고...
똥간에 빠졌나?종이에 불 붙여갓고 안에다 던져봐도 똥만 보이고
허청이 소막사로 쓰던곳이라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에 대나무 활주을 1미터 60센티
정도 쌓아낫는디 거그서 소리가 난지...옆집가갓고 어디 쳐 박혀서 소리내는건지
분간히 잘 안가드만...
입에선 '이, 똥쟁이 나오면 디져서...'
들어갓음직한 꾸석지 활주을 치웠제...
그래도 안보이고 똥쟁이을 부르면 끙끙 거리드만...
글다가 불러도 끙끙 소리가 아예, 안나갓고 아침을 밥 먹고 사라졌은게 저 안에서
굴머 죽지는 않을 것이고.
완전히 들어 어퍼 버릴라 했지...
1미터 60센티나 쌓인 활 주을 어떻게 드냐?고 의문을 가질지 모르지만 난 들지
그렇게 1시간동안 생쇼을 허다 잠을 잤제...
잠 잔디 손폰 소리가 나갓고 깨드만은 밥은 갓과는디 반찬을 안괏다고 6시 넘은게
엄마한테 전화가 왔드라고...
어차피, 해 떨어질때까지 고추 딸것은 뻔허고 그 시간에 밥을?
그래갓고 7시경에 나갈라고 쓰레기 태우고 똥쟁이을 불러 봤지...
첨에는 끙끙 거리도 않드만은 입에서 욕이 나간게 그때사 끙긍거리네...
소리는 난디 또 대나무 활주 밑에서 난지 옆패집에서 난지 헷갈리지만 똥쟁이가
아직은 밖으로 안싸돌아 다녀갓고 활주 밑에 있다고 믿고 지레대로 쓸 아쉬바을
가질러 갈란디 지, 에미 옆패서 꼬리 치고 있드만
꼬라지 나갓고 대가리 한대 때리고 밥을 줬지...
아침을 먹고 점심을 건너 뛰었은게 배가 훌쭉헐건디 배가 빵빵허네
개밥 주고 돌아선디 옆집 할머니가 동네로 내려가고 있드만...
내가 미치지...
위 상황을 종합해 보면 할머니가 질 잃은 강아지지 알고 다라같은곳에 똥쟁일 넣어
놓고 밥을 줬는 갑드만...
내가 똥쟁이을 부르면 보내 줘야지...똥쟁이가 끙끙 거린게 방으로 댈고
들가 버린거 같데
그 양반도 참!
밭에 가갓고 깨대 마져 하우스에 넣어 놓고 고추 갓고 왔제...
그나, 광주서 제일 큰 대학병원 안과 의사 시키는 그 실력으로 환자 눈 보나?
94년도에 '우안이 항구성 외사시' 라고 진단을 해 줬는디 안만 생각해도 현재
안좋은 눈은 내 왼쪽 눈인데 우안이라해갓고 의사가 정면에 앙자갓고 나를 보았을때
지가 보는 쪽에서 우안인지?내 오른쪽 눈이 우안인지 헤갈리드만...
그래갓고 지식창 전문가한테 자세한 애기는 않고 우안이 어느쪽 눈이냐?서 물어
봤드만은 내 오른쪽 눈이 우안이라면서 당시 프리즘 안경 처방을 안받았냐?고
물어 보드만
어이가 없어갓고 추가로 질문을 자세히 했드만은 답글이 없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의사라고 차마 대답을 못헌갑드만
이 전문가가 누구냐?면...
그 전에 눈에 대해 문의 했을때, 프리즘 안경에 대해 애기해 주면서 나 한테 광주서
제일 큰 대학병원 안과 선생을 세미나서 만났다고 그 의사 시키을 추천해 주네
어이가 없지...
좌안인지...우안인지 구분도 못허고 사시라면 교정하라고 프리즘 안경을 처방 해 줘야
헌디 그것도 안해주고...
대학병원 마다 사시전문 의사가 있는데 그 병원은 어른들 안과에는 사시전문 선생이
없고 소아과에 사시 전문 선생 같드만...
안과을 몇 달 다녀갓고 의사들 얼굴을 다안디 그 시키는 첨 봤고...사시는 보통
소아들한테 많이 발생해갓고...
생긴것도 못생긴데다 얼굴에 꼬라지가 가득허고
키는 184정도 되는데 삐적 말랐고
내가 가장 싫어허는 인간 유형을 100% 갓고 있는 인간은 첨 봤지...
그나마, 외사시 판정할때 다른방서 단둘이 검사을 하는데 불빛이 좌측에서 보인지?
우측에서 보인지 애가하라데...
그래갓고 봤드만은 우측인지? 좌측인지? 불빛이 두개로 보여갓고 헷갈리드만...
헷갈린다 했드만은 '시..'
머 이런 종자가 다 있는지...
생긴대로 놀드만...
글드만은 그 따위로 오진을 내리고 프리즘 안경 처방도 안내려?
이런것들은 죽어도 오진을 안했다고 우기고도 남지...
그 병원서 사시 진료 받은 소아들?다른 병원서 진료 받아야 헐거구만...
오죽허면 이참에 프리즘 안경 처방 받을란디 딴 병원서 헐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