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4년동안 사귄 사람(동이)이있습니다 저흰 4년동안 서로감싸주고 위로해주고싸우고 그러면서 서롤 연인이라기 보다는 남매같고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갑작스런일으로 그사람이 멀리있는 가족에게로 가게되었습니다 저흰갑작스런 변화에 적응하기위해 노력도하고 서로 이해하면 첨에는 그럭저럭 잘지냈습니다 한달에4번...쉴떄마다 저는 4시간동안 버스을타고 그사람(동이)을 만나러가고 매일편지을 써서 보내고 제가 힘들어 지칠떄로 지쳐있을때 꼭 장난이라도 치는것 처럼 저에게 늘떼을 쓰곤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하고 이제 혼자있기싫타며 저에게 어리광을 부리곤했습니다 너무 받기만한 그(동이)이기에 이런상황이 이런 기다림이 싫었나뵙니다 너무도 지쳐있었던 저이기에 전 그(동이)에게 이별통보을 하였습니다 아무렇치 않은 목소리로 알았다...이렇게 말하는데 알수없는 배신감과 아픔이 밀려 왔습니다 그후 연락없는 그,, 늘싸우면 먼저 전화해 사과했던저이기에 이번만은 안된다 크게 다짐하고 숫자버튼을 누르는 제마음을 추수리곤했습니다 그후 보름동안 술과일...그렇게 지냈습니다 .. 일마친후에는 술에 취해있고 일하러가서는 일에 치우쳐 있고 .. 그런제가 너무도 보기 안타까웠던지.. 같이 일하던 동생들에 권유로 한남자만났습니다 첨엔 그사람 대용품..그사람(동이)에 빈자리을 조금이나마 채워주지않을까 하는 작은마음에 너무도 이기적인 마음에 그사람 (한이)을 만났습니다 그사람(한이)도 그렇게 절 다른사람을 잊기위한 존재로 절만난거였습니다 똑같은 사람... 똑같은 처지에 사람들끼리만난거줘, 전 그사람(한이)에게 너무도 독설이고 이기적이고 신경질만 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절 진심으로 대하기시작한거 였습니다 너무도 미안하고 너무도 고마워서 전 그사람(동이)을 잊고 지금 제곁에있는 이사람(한이)을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우린 첨만난 의도와는 달리 서롤 받아드리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도 모르는 지금 이사람(한이)에게 예전에 그(동이)의 이름을 부르곤 할떄는 어디라도 숨고 싶을 정도로 미안하고 제자신이 밉습니다 그러게 시간이 흘러 한달,,두달 ,, 다른연인들이 부럽지 않을만큼 저희서롤 존중하고 아낄무렵 그(동이)에게서 감작시럽게 연락이왔습니다 힘없는 목소리로 저에게 잘지내냐고 묻는 그 (동이)... 너무도 보고싶어 너무도 아파서 죽을꺼같다며 다시돌아와달라 애원하는 그(동이) 한번도 단한번도 4년동안 미안하다 말한번 안하던 그(동이)였는데 사소했던일들까지 다 기억해내며 미안하다 잘못했다...하는데 전 할말이 없었습니다 너무도 쉽게 마음을 접은게 너무도 미안하고 그렇타고 다시 갈수있는 처지도 아니기에 전 진짜 아무말도 아무 대답도 할수없었습니다 "내겐 지금 니어꺠가 필요해 너는 디딤돌이있을땐 몰랐어 나에게 얼마나 힘이되는지 " "니어깰 나에게 빌려주기 그렇게 싫으니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니눈에 안보이니 " 이렇게 계속 문자가 오는데..답장을 보낼수도 전화을 받을수도 없던 저... 그렇게 일주일동안 꺼져있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울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 참 길더군요 집에 어딜 열던 어딜만지던 그(동이)와함께했던 사진과 추억들이 나오는 겁니다 울고 또울고 전 큰마음을 먹고 지금이사람(한이)에게 말했습니다 저을 놓아달라고 ..그사람(동이)이 저을 너무도 필요로 한다고.. 그(한이)사람 일하다 말고 달려고 저에게 울며 매달리는 겁니다 그사람(한이)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에겐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없다고 나뿐이라고 하지만 예전에 그사람(동이)에게는 가족도있고 형제도 있고 친구들도 많이있지않냐며 그사람(동이)에게 자기가 빌겠다며 저만은 데려가지말라며 빌겠다며 너무도 바보스럽고 너무도 아파하며 저에게 울먹이는 겁니다 머리속이 텅빈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질질 끌며 결정 하지못하는순간 예전에 그사람(동이)은 먼저 마음을 접으려 들더군요 하지만 지금이사람(한이)...끝까지 저에게 간절하였습니다 더이상 더생각할필요도 없이 전지금이사람(한이)에게 충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고 100일...예전에 그(동이)는 군대을 지원해 입대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젠... 전 아직도 지금제곁에 있는사람(한이) 몰래... 꺼져있는 그사람(동이)에 핸드펀에 가끔 전화한다는 것입니다 받지않을껄 받면서 받을수 없다는걸 알면서...그번홀 누르곤 한다는겁니다
돌이킬수 없는일...
저에겐 4년동안 사귄 사람(동이)이있습니다
저흰 4년동안 서로감싸주고 위로해주고싸우고 그러면서 서롤 연인이라기 보다는
남매같고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갑작스런일으로 그사람이 멀리있는 가족에게로 가게되었습니다
저흰갑작스런 변화에 적응하기위해 노력도하고 서로 이해하면 첨에는 그럭저럭 잘지냈습니다
한달에4번...쉴떄마다 저는 4시간동안 버스을타고
그사람(동이)을 만나러가고 매일편지을 써서 보내고
제가 힘들어 지칠떄로 지쳐있을때 꼭 장난이라도 치는것 처럼 저에게 늘떼을 쓰곤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밥먹듯하고 이제 혼자있기싫타며 저에게 어리광을 부리곤했습니다
너무 받기만한 그(동이)이기에 이런상황이 이런 기다림이 싫었나뵙니다
너무도 지쳐있었던 저이기에 전 그(동이)에게 이별통보을 하였습니다
아무렇치 않은 목소리로 알았다...이렇게 말하는데 알수없는 배신감과 아픔이 밀려 왔습니다
그후 연락없는 그,, 늘싸우면 먼저 전화해 사과했던저이기에 이번만은 안된다 크게 다짐하고
숫자버튼을 누르는 제마음을 추수리곤했습니다
그후 보름동안 술과일...그렇게 지냈습니다 ..
일마친후에는 술에 취해있고 일하러가서는 일에 치우쳐 있고 ..
그런제가 너무도 보기 안타까웠던지.. 같이 일하던 동생들에 권유로 한남자만났습니다
첨엔 그사람 대용품..그사람(동이)에 빈자리을 조금이나마 채워주지않을까 하는 작은마음에
너무도 이기적인 마음에 그사람 (한이)을 만났습니다
그사람(한이)도 그렇게 절 다른사람을 잊기위한 존재로 절만난거였습니다
똑같은 사람... 똑같은 처지에 사람들끼리만난거줘,
전 그사람(한이)에게 너무도 독설이고 이기적이고 신경질만 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절 진심으로 대하기시작한거 였습니다
너무도 미안하고 너무도 고마워서 전 그사람(동이)을 잊고
지금 제곁에있는 이사람(한이)을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우린 첨만난 의도와는 달리 서롤 받아드리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도 모르는 지금 이사람(한이)에게 예전에 그(동이)의 이름을 부르곤 할떄는
어디라도 숨고 싶을 정도로 미안하고 제자신이 밉습니다
그러게 시간이 흘러 한달,,두달 ,, 다른연인들이 부럽지 않을만큼 저희서롤 존중하고 아낄무렵
그(동이)에게서 감작시럽게 연락이왔습니다
힘없는 목소리로 저에게 잘지내냐고 묻는 그 (동이)...
너무도 보고싶어 너무도 아파서 죽을꺼같다며 다시돌아와달라 애원하는 그(동이)
한번도 단한번도 4년동안 미안하다 말한번 안하던 그(동이)였는데
사소했던일들까지 다 기억해내며 미안하다 잘못했다...하는데 전 할말이 없었습니다
너무도 쉽게 마음을 접은게 너무도 미안하고 그렇타고 다시 갈수있는 처지도 아니기에
전 진짜 아무말도 아무 대답도 할수없었습니다
"내겐 지금 니어꺠가 필요해 너는 디딤돌이있을땐 몰랐어 나에게 얼마나 힘이되는지 "
"니어깰 나에게 빌려주기 그렇게 싫으니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거 니눈에 안보이니 "
이렇게 계속 문자가 오는데..답장을 보낼수도 전화을 받을수도 없던 저...
그렇게 일주일동안 꺼져있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울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 참 길더군요 집에 어딜 열던 어딜만지던 그(동이)와함께했던 사진과
추억들이 나오는 겁니다 울고 또울고 전 큰마음을 먹고 지금이사람(한이)에게 말했습니다
저을 놓아달라고 ..그사람(동이)이 저을 너무도 필요로 한다고..
그(한이)사람 일하다 말고 달려고 저에게 울며 매달리는 겁니다
그사람(한이)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에겐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없다고 나뿐이라고
하지만 예전에 그사람(동이)에게는 가족도있고 형제도 있고 친구들도 많이있지않냐며
그사람(동이)에게 자기가 빌겠다며 저만은 데려가지말라며 빌겠다며 너무도 바보스럽고
너무도 아파하며 저에게 울먹이는 겁니다
머리속이 텅빈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질질 끌며 결정 하지못하는순간 예전에 그사람(동이)은 먼저 마음을 접으려 들더군요
하지만 지금이사람(한이)...끝까지 저에게 간절하였습니다
더이상 더생각할필요도 없이 전지금이사람(한이)에게 충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고 100일...예전에 그(동이)는 군대을 지원해 입대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젠... 전 아직도 지금제곁에 있는사람(한이) 몰래...
꺼져있는 그사람(동이)에 핸드펀에 가끔 전화한다는 것입니다
받지않을껄 받면서 받을수 없다는걸 알면서...그번홀 누르곤 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