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고1 용산에 위치한 어느 고등학교의 추억의 수학여행..

a.k.a sly2005.08.17
조회408

때는 바야흐로..

2000년 5월정도.. 용산의 위치한 y고등학교로 입학식을한후 수학여행을 가게 되엇다..

음............ 1반부터8반까지인가?! 기억이 안나지만 반씩나누어서 갔다

한팀음 단양 한팀은 알프스 (강원도인가) 기억이.. 하여튼..

나는 단양으로 가는 수학여행길에 오르게되었다..

자자 드디어 출발... 그때만 해도 우리에게 일어날 일은 아무도몰랐다....

너두 형식적인 수학여행이 싫어서 입학식이후 친해진 몇몇 아이들과

저녘에 어떻게하고놀지 계획을 짜고있었다...

단양의 유원지와 이곳 저곳을 다녀온후.. 저녘이 다되서야 숙소인 단양호텔로갓다

호텔 이였다.. 담배자판기도 있었을뿐더러 술도 팔았다 지하는 나이트클럽이있었고...

음.. 여기까지좋았다 이제 저녘을 먹고 다들 애들이랑 계획을짯다..

아까 버스로 단양호텔로오기전에 번화가를 본것이다 우리는 그곳 번화가를 찾아가기로하고

때를 기다렸다 저녘12시 선생님들은 다들 주무시나.. 복도는 조용했다..

이때다싶어 호텔 뒷문으로 우리 15명정도는 나왔다 ...

담을넘어 택시를타고 시내에서 만나기로한거..

일단 다들 택시를 타고 시내에서 만났다  입학하고 얼마안되서 온수학여행이라

애들과 친목도모와 좀친해지기 위하여 알콜섭취를 하기로 마음을먹고

호프집을 찾앗다.. 고1이라 외모도 어리게생겼을뿐더러 머리도 다들 스포츠머리에

딱보면 17살정도로보였다..

아직도생각난다 호프집이름이 pump 였다 (그당시 ddr과 pump 가한창유행이였음)

일단 들어가서 우리는 고3이다 졸업여행왓는데 술좀달라고.. 주인을 설득 시켰다

그럼 문을 닫고먹자고 그럼좋다고 우리 15명은 그떄부터 이제술을먹기시작했다

지방이라서그런지 애들끼리 1만원씩 모았는데 돈이 많이 남더라 취기가오른우리는

이제 호프집에서 나왔다 많은이야기를했고 술이들어가니 애들이랑 더빨리친해질수있었다

시간은 새벽3시가까이.. 남은돈으로 술과 안주를더사서 택시를 타고 단양호텔로 다들향했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 문을 열어놓은 방이 하나도없다 다들 문을 잠구고 자는것이아닌가

우리는 막뒤지다가 방하나가 열려잇는것을보고 다들드러갔다.. 방안에서 이제 더찐한 친목을

도모하기위해서 우리는 술판을또벌렸다.. 그방에는 대략 25명정도잇었다..

이제하나둘씩 뻗기시작한다 다들 술판이끝나갈무렴 내일일정도있고하니 잠에들었다..

불을끄고 나도 그당시 술을 많이먹은지라.. 빨리잠이왓다...

근데 이게왠일인가 ★눈을떳는데 내가 구두발에막맞고잇는게 아닌가...

내가잔자리는 창문바로아래였다.. 아니일어나보니 건달(?!)님들 이 4분인가 올라오셔서는

나를 막떄리는것이아닌가 나보고 자꾸 뭘했냐고물으신다 안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내옆에 잇는애를 하여튼 창문에서부터 하나씩 떄리기시작한다 25명은

거의 4분한테 막맞은정도? 그러고 우리는 4열종대로 섰다

이야기는 이렇게된것이다.. 지하의 나이트클럽 이있었다 거기를 운영하고계신분들이였는데

이제 보스가 차에타려고 여자와같이 건달분들은 두줄로서서 90도로 인사를하던찰라

우리방에서 이런말이나왓단다 여자와같이가던보스를 "너네 빠x리 뜨고가냐" 이말을한것이다

화가난보스는 저새끼누군지 잡아와서 죽여!! 이랫던거 그래서 창문밑에 있던 나부터맞았던거

ㅎㅎㅎㅎ 그날 구두발로 허리를찍혔는데 잘일어서지못할정도였다..

하여틀 4열종대로 선우리는 누가했는지 말할때까지 싸대기를맞기시작했다..

한대씩 두대씩.. 이거 감당이안된다.. 화가날때로 난 건달님들(?!) 장난이아니시다..

갑자기 부드러운 말투로 솔직히말하면 봐준다나 그때 내친구 머묻거리다가 손을든다..

이거왠일인가 앞으로나오라더니 옆에잇는 액자로 머리를 내리치는것이아닌가 

어떻게됫기는 그냥깨졌지 유리가 산산조각이났다.. 그래도멀쩔하다 겁나게맞고있다..보는우리가

더안쓰럽다... 근데 아니 이게왠일인가 건달한분이 화장실로갔는데 문이잡궈져잇는거

친구가 볼일을보고있는터라 못나왓던거 그냥 죽도록맞는것있다..

그말을했던 장본인은 겁나게맞앗고 나중에는 좋게풀렸다 너네 그러는거아니라고

니네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욕을먹었냐고 내일우리형들이 술사가지고 올테니까 놀자고...

근데 우리는 그날 다른 지역으로옮겨 거기서 숙박을 하는것인데..

우리는 네알겠습니다 그러면서 내일 만나자고했다...

이거이거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맞아본것은 처음이다.. 마음같아서는

말한놈을 그냥 내가맞은많큼때려주고싶었으나.. 참았다... 다들...

그날부터 걔는 수학여행하면 아무말도못하고 고개를숙이는 그런 놈이되어있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다 머리를 그렇게 쌔개 액자로맞았는데

멀쩡한거 확실히 돌머리는돌머리인가보다 ★ 라고 생각을한거

여기까지 읽주신분들 지겹지만 별로재미는없었더라두 읽어주신거감사하구요 그냥 엣생각이나서

글을쓴것이니 악플 달지는말아주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