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난건 고3초때입니다.. 처음에 그를 만난동기가 채팅이였어요. 같은동내산다고 하더군여 그것도 걸어서 2분? 걸릴만한곳에..그래서 만났죠. 한달정도는 친구로 지냈습니다..만난지 하루지나서 동생네집에 있는데 밥이 없다고연락이 왔어요 ㅡㅡ 그래서 전집에있는 밥하고반찬거리를 줬죠. 정말 친한친구로 편안한 친구로 지내고 싶었으니까요.그땐몰랐죠..그애가 중3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고2때 아빠가 돌아가셨다는걸..친척도 있긴 있지만 너무 사이가 안좋은친척집에 그가 살고있었죠.. 한달이 지내고 제가 그애한테 고백을 했어요. 나 너를 좋아한다고..그렇게 그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1년쯤 사귀고있을때쯤..그애가 다른여자도 사겨보고싶다고하더군요..1년정도 사귀면서 싸우면서 지낸것도 아니고 잘지냈었어요..내가 그애를 이해못하는것두 아니에요..여자든남자든 다른이성을 사겨보고싶은건 당연한거고..또 그앤 여자를 사귀는게 제가 처음이였으니까요.. 전 그애를 보내줬습니다..해어진게 아니라 저를 만나면서 다른여자를 만나는거였죠..제가 보내준이유는 저같은여자가 없다는걸 보여주고싶었어요..다시돌아올꺼라구 믿으면서.....그땐 제가 보내줬지만..정말 마음은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 아팠습니다..더욱 힘들었을때는 절 뒤에서 안으면서 그여자랑 여관갔다? 그여자랑 비디오방갔다? 그런애기를 할땐죽도록 왜보냈을까 후회도하고 정말 가슴이 찟어질듯이 아팠습니다..근데..결국은 다시오더군여..여자들은 다 똑같다고..나중엔 돈따지고학벌따지고..싸우면 말때꾸며..담배피고 말도 막하는여자들이 너무 많타고..이제 다시는 다른여자 만나고싶지도 않타고 하더군여....너무 좋았습니다...그애가 다시 저한테 왔으니까요....그앤 혼자였습니다..친척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가고 했으니까요..전 그런애를 동정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애를 잘사는 남자들 못지않게 잘해줄꺼라구.. 그애가 꿈이있었습니다..보컬이져..전 그애를 일못하게 했습니다..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음악활동하라구.. 제가 일해서 그애 학원이며.. 방값 다 대주면서 전 절대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생각해본적없습니다.지금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있구여.. 근데 음악활동을 하면서..다른밴드도 만나면서.. 그애가 잘생기긴했거등여..다른밴드 여자들도 그애가 여자칭구 있다는사실을 몰랐나봐여..말을 안한다고 저한테 그랬거등여...다른여자들이 그애한테 좋아한다고 말한여자들이 많은거 같았습니다.. 같이 영화보러갔다고 하고 그런애기 를 저한테 하더군여..또 속상했습니다.. 그애가 안그랬으면..어느날 첫공연이 있는날 저보고공연장에 오래요..공연장에 갔습니다. 그애가 다른밴드 애들한테 저를내 여자친구야~ 하고 소개를 하는거에요..너무너무 눈물이 날만큼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날 술자리에서도 저에대해 애기하더군여..내가내여자친구를 지금까지 사귀면서 너무힘들게 했었다고..나같은여자정말드믄아이라고..하면서 말하더군요..그때..지금까지 지나온일들을 생각하면서 그말을들으니..눈물이나더군요.. 그러면서 벌써 3년이 지나고..그애가 휴가로 남자들기라 낙산해수욕장을간다고 하길래 갔다오라구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온동생들이라서 그런데같이 간적두없고해서 잼있게 놀다오라구했죠..휴가끝나고..한..1주일 지나서인가 저보고해어지자고 하더군요.....왜그러는데..?하고 물어보니까 휴가가서 주희라는여자애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여자애는 자기가 고아라는것두 알고나처럼 자기에 대해 다 아는데두 자기를 좋아한다고 했다는군요..정말 화가났습니다..전 남자칭구가 고아라는 사실을 몰르고 사귄것도 아니고제가 지금까지 그애한테 잘못한게있나 하고 다시 생각해보왔습니다..정말 화나기만하더군여..그전에 저두 남자칭구한테 아에 잘못없이만 사겨온건아닙니다..저두 1년전쯤에 많이 힘들었을때라..저두 남자칭구 몰래 다른남자랑 만난적은없지만..대화상대로 3.4번정도통화한적이있으니까요..그것을 남자칭구랑 같있을때 그남자한테 전화가와서 알게대었습니다.그러면서 저한테 그 휴가가서 만난여자는 다른남자도 사겨본적없고, 저처럼 몰래 다른남자랑 통화나는 여자는아니라면서 그러더군여..제가 잘못했다고 ..정말 죽을죄를 지었다고..용서해달라고..했지만..받아주지를 않았습니다.. 그전에두 저한테 해어지자는 말은 100번도 넘게 했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제가매달려왔죠..해어지자는것두 그땐제가 잘못한게 있어서가 아닙니다..혼자있고싶다..제가 방청소를 안해놔도..변했다고 해어지자..그랬으니까요..하지만그때 해어지자는건제가 정말 그여자가 좋아서 사랑해서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여..그러면서저한테 한다는소리가..나랑 그렇게 떨어지기싫으면..칭구처럼지내자고이러더군여.... 정말 정말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그러구..해어진지..한달정도 지났고..만나자고 전화가왔습니다..그여자애 애기를 하더군여..근데 그여자는 부자에다가 저랑 동갑인23살인데..차도 끌고 다니고..하는여자라 남자인 자기가 너무 비교대는게싫고 창피하다고 안만날꺼라구 하더군여... 근데도 그여자애가 그애한테자꾸전화를해서 만나자구 하나봐요.. 그래두 그애가 싫타고 했답니다..그러구 한달정도 다시 지나고 다시 저랑 사귀였지요.. 제가 정말 잘못했다고..죽을죄를지었다고하면서..제가 다시 그애한테 사귀자고 했습니다.정말그래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같이 지내고싶었으니까요........그러고 지금 저두 23살..그애도 23살..같이 살고있습니다..결혼은아니지만저희엄마,아빠한테 허락을받구 같이 동거를 하고있는데..가끔 그애가술을먹고..하면..주희야....이렇게 말을해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제가 울면.. 장난이야~ 이러는데...그래두 속상해요..너무 마음아파요..아 ..그리고 예전에 저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처음으로 해어지자는소리를 그애한테 한적이있습니다..지금 현제도 그렇고 그때그말을술먹거나..자고있으면..저보고 그래요..넌 분명히 언젠가 자기를 버리고다른남자한테 갈여자라고..난 너 안믿는다고..그래요..전 그런소릴들으면제가 그애한테 왜 그런소리를했는지..후회가 대고 제가 잘못한걸 생각해요그럼제가 또 그애한테 잘못했다고..그래요..그럼 남자칭구가 그럽니다..넌 평생 나한테 죄인처럼 살아야한다고.......그런말을 들은땐..너무힘들어요.... 나..정말 그애곁에서 안떠나고..정말 잘해주면서..잘해줄껀데..라고 혼자 마음속으로 말하져...그러면서..저혼자 거실에서울고 들어갈때가..많습니다.. 지금가끔은 남자친구랑 단둘이서 오토바이타고 가평도 당일치기로 갔다오구..남산도 가고 그러면 너두 좋아요..그아이가 나쁜아이도 아니에요. 지금은그아이도 배달일을하고있는데..집에 끓여놓은물이없으면 여름에 더울까바 배달하다가도 저 일끝나고 오기전에 물도 사다놓구 절많이걱정도해요..하지만 가끔 그 주희여자애 애기 할땐 많이 힘들져......제가 이렇게 이런애기하는건...한편으론..너무 힘들도 한번두 누구한테 꺼낸애기가아니라답답해서 털어놓는것두있지만...저두이제 제마음이 햇갈려져가요..제가 그애를 정말 사랑하고있는건지..아님...집착인지..아님..지금까지사겨온시간이 아까워서같이 있는건지.......이제..저두 햇갈려져갑니다..
너무마음은 아픈데..그사람을너무사랑합니다.
같은동내산다고 하더군여 그것도 걸어서 2분? 걸릴만한곳에..그래서
만났죠. 한달정도는 친구로 지냈습니다..만난지 하루지나서 동생네집
에 있는데 밥이 없다고연락이 왔어요 ㅡㅡ 그래서 전집에있는 밥하고
반찬거리를 줬죠. 정말 친한친구로 편안한 친구로 지내고 싶었으니까요.
그땐몰랐죠..그애가 중3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고2때 아빠가 돌아가셨
다는걸..친척도 있긴 있지만 너무 사이가 안좋은친척집에 그가 살고
있었죠.. 한달이 지내고 제가 그애한테 고백을 했어요. 나 너를
좋아한다고..그렇게 그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1년쯤 사귀고
있을때쯤..그애가 다른여자도 사겨보고싶다고하더군요..1년정도 사귀
면서 싸우면서 지낸것도 아니고 잘지냈었어요..내가 그애를 이해못하
는것두 아니에요..여자든남자든 다른이성을 사겨보고싶은건 당연한거
고..또 그앤 여자를 사귀는게 제가 처음이였으니까요.. 전 그애를 보
내줬습니다..해어진게 아니라 저를 만나면서 다른여자를 만나는거였
죠..제가 보내준이유는 저같은여자가 없다는걸 보여주고싶었어요..
다시돌아올꺼라구 믿으면서.....그땐 제가 보내줬지만..정말 마음은
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 아팠습니다..더욱 힘들었을때는 절 뒤에서
안으면서 그여자랑 여관갔다? 그여자랑 비디오방갔다? 그런애기를 할땐
죽도록 왜보냈을까 후회도하고 정말 가슴이 찟어질듯이 아팠습니다..
근데..결국은 다시오더군여..여자들은 다 똑같다고..나중엔 돈따지고
학벌따지고..싸우면 말때꾸며..담배피고 말도 막하는여자들이 너무
많타고..이제 다시는 다른여자 만나고싶지도 않타고 하더군여....
너무 좋았습니다...그애가 다시 저한테 왔으니까요....그앤 혼자였습
니다..친척도 모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가고 했으니까요..전 그런애를
동정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애를 잘사는 남자들 못지않게 잘해줄꺼라구
.. 그애가 꿈이있었습니다..보컬이져..전 그애를 일못하게 했습니다..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음악활동하라구.. 제가 일해서 그애 학원이며
.. 방값 다 대주면서 전 절대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생각해본적없습니다.
지금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있구여.. 근데 음악활동을 하면서..
다른밴드도 만나면서.. 그애가 잘생기긴했거등여..다른밴드 여자들도
그애가 여자칭구 있다는사실을 몰랐나봐여..말을 안한다고 저한테 그
랬거등여...다른여자들이 그애한테 좋아한다고 말한여자들이 많은거
같았습니다.. 같이 영화보러갔다고 하고 그런애기 를 저한테 하더군여..
또 속상했습니다.. 그애가 안그랬으면..어느날 첫공연이 있는날 저보고
공연장에 오래요..공연장에 갔습니다. 그애가 다른밴드 애들한테 저를
내 여자친구야~ 하고 소개를 하는거에요..너무너무 눈물이 날만큼 행복
하고 좋았습니다.. 그날 술자리에서도 저에대해 애기하더군여..내가내
여자친구를 지금까지 사귀면서 너무힘들게 했었다고..나같은여자정말
드믄아이라고..하면서 말하더군요..그때..지금까지 지나온일들을 생각
하면서 그말을들으니..눈물이나더군요.. 그러면서 벌써 3년이 지나고..
그애가 휴가로 남자들기라 낙산해수욕장을간다고 하길래 갔다오라구했
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온동생들이라서 그런데같이 간적두없고
해서 잼있게 놀다오라구했죠..휴가끝나고..한..1주일 지나서인가 저보고
해어지자고 하더군요.....왜그러는데..?하고 물어보니까 휴가가서 주희
라는여자애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여자애는 자기가 고아라는것두 알고
나처럼 자기에 대해 다 아는데두 자기를 좋아한다고 했다는군요..정말
화가났습니다..전 남자칭구가 고아라는 사실을 몰르고 사귄것도 아니고
제가 지금까지 그애한테 잘못한게있나 하고 다시 생각해보왔습니다..
정말 화나기만하더군여..그전에 저두 남자칭구한테 아에 잘못없이만 사겨
온건아닙니다..저두 1년전쯤에 많이 힘들었을때라..저두 남자칭구
몰래 다른남자랑 만난적은없지만..대화상대로 3.4번정도통화한적이있으니
까요..그것을 남자칭구랑 같있을때 그남자한테 전화가와서 알게대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그 휴가가서 만난여자는 다른남자도 사겨본적없고,
저처럼 몰래 다른남자랑 통화나는 여자는아니라면서 그러더군여..
제가 잘못했다고 ..정말 죽을죄를 지었다고..용서해달라고..했지만..
받아주지를 않았습니다.. 그전에두 저한테 해어지자는 말은 100번도
넘게 했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제가매달려왔죠..해어지자는것두 그땐
제가 잘못한게 있어서가 아닙니다..혼자있고싶다..제가 방청소를 안해
놔도..변했다고 해어지자..그랬으니까요..하지만그때 해어지자는건
제가 정말 그여자가 좋아서 사랑해서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여..그러면서
저한테 한다는소리가..나랑 그렇게 떨어지기싫으면..칭구처럼지내자고
이러더군여.... 정말 정말 속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구..해어진지..한달정도 지났고..만나자고 전화가왔습니다..
그여자애 애기를 하더군여..근데 그여자는 부자에다가 저랑 동갑인23살
인데..차도 끌고 다니고..하는여자라 남자인 자기가 너무 비교대는게
싫고 창피하다고 안만날꺼라구 하더군여... 근데도 그여자애가 그애한테
자꾸전화를해서 만나자구 하나봐요.. 그래두 그애가 싫타고 했답니다..
그러구 한달정도 다시 지나고 다시 저랑 사귀였지요.. 제가 정말 잘못했
다고..죽을죄를지었다고하면서..제가 다시 그애한테 사귀자고 했습니다.
정말그래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같이 지내고싶었으니까요........
그러고 지금 저두 23살..그애도 23살..같이 살고있습니다..결혼은아니지만
저희엄마,아빠한테 허락을받구 같이 동거를 하고있는데..가끔 그애가
술을먹고..하면..주희야....이렇게 말을해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제가 울면.. 장난이야~ 이러는데...그래두 속상해요..너무 마음아파요..
아 ..그리고 예전에 저두 너무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처음으로 해어지자는
소리를 그애한테 한적이있습니다..지금 현제도 그렇고 그때그말을
술먹거나..자고있으면..저보고 그래요..넌 분명히 언젠가 자기를 버리고
다른남자한테 갈여자라고..난 너 안믿는다고..그래요..전 그런소릴들으면
제가 그애한테 왜 그런소리를했는지..후회가 대고 제가 잘못한걸 생각해요
그럼제가 또 그애한테 잘못했다고..그래요..그럼 남자칭구가 그럽니다..
넌 평생 나한테 죄인처럼 살아야한다고.......그런말을 들은땐..
너무힘들어요.... 나..정말 그애곁에서 안떠나고..정말 잘해주면서..
잘해줄껀데..라고 혼자 마음속으로 말하져...그러면서..저혼자 거실에서
울고 들어갈때가..많습니다.. 지금가끔은 남자친구랑 단둘이서 오토바이
타고 가평도 당일치기로 갔다오구..남산도 가고 그러면 너두 좋아요..
그아이가 나쁜아이도 아니에요. 지금은그아이도 배달일을하고있는데..
집에 끓여놓은물이없으면 여름에 더울까바 배달하다가도 저 일끝나고
오기전에 물도 사다놓구 절많이걱정도해요..하지만 가끔
그 주희여자애 애기 할땐 많이 힘들져......제가 이렇게 이런애기
하는건...한편으론..너무 힘들도 한번두 누구한테 꺼낸애기가아니라
답답해서 털어놓는것두있지만...저두이제 제마음이 햇갈려져가요..
제가 그애를 정말 사랑하고있는건지..아님...집착인지..아님..지금까지
사겨온시간이 아까워서같이 있는건지.......이제..저두 햇갈려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