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달전이네요.. 예고 없이 날라온 문자.... "너도 힘들어하고 나도 좀 힘들고 우리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헤어지자는 문자였죠.. 심장이 멎는줄알았어요... 믿을수가 없었죠.... 전화를 걸었죠.. 꼭이래겠냐고...?물었어여 그사람 내가 많이 힘들어해서,,자기도 힘들다고..하더군요 전 그랬죠.. 니가 이러는게 더 힘들다고.... 그사람 마음을 독하게 먹은것 같더라구요.. 사실 며칠전부터 티걱태걱 좀 싸우긴 했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나올줄은 몰랐어여 사귀다보면 좀 싸우고 그래서 힘들어하는 보이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잘해줄려고 뭐든 내가 참고 천사같은 여자친구가 되어야지 마음먹었는데.. 그사람 나에게 그럴기회조차 주지 않더라구여... 전 그러고나서 4일간 밥한숱갈 먹지도 못하고 술만먹었어요...몇날 며칠을.. 친구들이 위로해주는데.. 정말 눈물나더군요.. 저 그사람 진심으로 사랑했거든요... 집두 근처구요.. 거의 매일을 만나다 시피 한사람인데.. 이젠 그럴수 없음을 알기에 너무 힘이드네요.. 다른건 참을수있어요... 하지만.. 가장무서운게 있어요... 습관....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오는 사람...그사람.. 회사출근해서 도착했다고 전화오는사람..그사람.. 점심먹기전 맛있게 먹으로고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점심먹고난 후 눈좀 붙이라고 전화해주는 사람..그사람.. 퇴근하기전 시간맞으면 데리로 오겠다는 사람..그사람.. 퇴근한다고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야근하고선 아침에 퇴근해 피곤하면서도 날 회사까지 바려다주는사람..그사람.. 토요일은 말안해도 같이있는게 당연한사람..그사람... 일요일이면 조기축구나가서 띄다가 중간에 일어났냐며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 이런 습관.... 너무 무서워요.. 이사람 아니면 이렇게 해줄사람 만날수있을까? 하는... 것도 무서워요 친구들의 권유로 다른사람들 만나고 연락하고 해봤지만.. 아무소용 없더라구요.. 항상 그사람 생각뿐이거든요.. 바보같은가요? 시간이 지나면....예전 제 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요....? 마치 우울증에 걸린것만 같아요...
무서워요 습관이....
딱 한달전이네요..
예고 없이 날라온 문자....
"너도 힘들어하고 나도 좀 힘들고 우리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헤어지자는 문자였죠..
심장이 멎는줄알았어요... 믿을수가 없었죠....
전화를 걸었죠.. 꼭이래겠냐고...?물었어여
그사람 내가 많이 힘들어해서,,자기도 힘들다고..하더군요
전 그랬죠.. 니가 이러는게 더 힘들다고.... 그사람 마음을 독하게 먹은것 같더라구요..
사실 며칠전부터 티걱태걱 좀 싸우긴 했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나올줄은 몰랐어여
사귀다보면 좀 싸우고 그래서 힘들어하는 보이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정말 잘해줄려고 뭐든 내가 참고 천사같은 여자친구가 되어야지 마음먹었는데..
그사람 나에게 그럴기회조차 주지 않더라구여...
전 그러고나서 4일간 밥한숱갈 먹지도 못하고 술만먹었어요...몇날 며칠을..
친구들이 위로해주는데.. 정말 눈물나더군요..
저 그사람 진심으로 사랑했거든요...
집두 근처구요.. 거의 매일을 만나다 시피 한사람인데..
이젠 그럴수 없음을 알기에 너무 힘이드네요..
다른건 참을수있어요... 하지만..
가장무서운게 있어요...
습관....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오는 사람...그사람..
회사출근해서 도착했다고 전화오는사람..그사람..
점심먹기전 맛있게 먹으로고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점심먹고난 후 눈좀 붙이라고 전화해주는 사람..그사람..
퇴근하기전 시간맞으면 데리로 오겠다는 사람..그사람..
퇴근한다고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야근하고선 아침에 퇴근해 피곤하면서도 날 회사까지 바려다주는사람..그사람..
토요일은 말안해도 같이있는게 당연한사람..그사람...
일요일이면 조기축구나가서 띄다가 중간에 일어났냐며 전화해주는사람..그사람..
..........
이런 습관....
너무 무서워요..
이사람 아니면 이렇게 해줄사람 만날수있을까? 하는... 것도 무서워요
친구들의 권유로 다른사람들 만나고 연락하고 해봤지만..
아무소용 없더라구요..
항상 그사람 생각뿐이거든요..
바보같은가요?
시간이 지나면....예전 제 모습으로 돌아갈수있을까요....?
마치 우울증에 걸린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