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생활하다가.. 어려움을 느껴.. 집으로 올라오게 돼었습니다. 물론 돈으로 도 어려웠구 아는사람이 없는것두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만두기전 제가 만족할만한 월급을 제시 하였으나.. 장남에 집에 부모님들도 연로하셔서 집에 올라 오게 됐습니다. 에휴 근데 올라와 보니.. 일자리도없구 놀수 는 없구.. 전에 알던 분들 에게도 얘기해 놨으나 자리 가 없더라구요.. 집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없구 이제 29 돼가는데 용돈 타서 쓸수도 없구.. 교차로 들구 어렵게 일자리를 구했으나.. 초봉 75 ㅡㅡ;; 헉 그래두 잘나가던때는 한매장에 지점장까지 하고 170만원은 받았었는데.. 부모님에게 말씀드리니 그래두 잘했다 하시며.. 얼마안돼는 연금에서 보태줄 테니 매달 저금도 하시라는군요.. 아으 정말 잠두 못자고 고민됍니다. 더 놀수도 없고.. 자리가 난다는 보장도 없고. 이대로는 힘들구. 아 정말 어쩔지 모르겠네요
에휴 제가 잘한걸까요?
타지 생활하다가..
어려움을 느껴.. 집으로 올라오게 돼었습니다.
물론 돈으로 도 어려웠구 아는사람이 없는것두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만두기전 제가 만족할만한 월급을 제시 하였으나.. 장남에 집에 부모님들도 연로하셔서 집에 올라 오게 됐습니다.
에휴 근데 올라와 보니..
일자리도없구 놀수 는 없구.. 전에 알던 분들 에게도 얘기해 놨으나 자리 가 없더라구요..
집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없구 이제 29 돼가는데 용돈 타서 쓸수도 없구..
교차로 들구 어렵게 일자리를 구했으나.. 초봉 75
ㅡㅡ;; 헉 그래두 잘나가던때는 한매장에 지점장까지 하고 170만원은 받았었는데..
부모님에게 말씀드리니 그래두 잘했다 하시며..
얼마안돼는 연금에서 보태줄 테니 매달 저금도 하시라는군요..
아으 정말 잠두 못자고 고민됍니다.
더 놀수도 없고.. 자리가 난다는 보장도 없고. 이대로는 힘들구.
아 정말 어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