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제가 잘한걸까요?

레몬에이드200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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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생활하다가..

 

어려움을 느껴.. 집으로 올라오게 돼었습니다.

 

물론 돈으로 도 어려웠구 아는사람이 없는것두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만두기전 제가 만족할만한 월급을 제시 하였으나.. 장남에 집에 부모님들도 연로하셔서 집에 올라 오게 됐습니다.

 

에휴 근데 올라와 보니..

 

일자리도없구 놀수 는 없구.. 전에 알던 분들 에게도 얘기해 놨으나 자리 가 없더라구요..

 

집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없구 이제 29 돼가는데 용돈 타서 쓸수도 없구..

 

교차로 들구 어렵게 일자리를 구했으나.. 초봉 75

 

ㅡㅡ;; 헉 그래두 잘나가던때는 한매장에 지점장까지 하고 170만원은 받았었는데..

 

부모님에게 말씀드리니 그래두 잘했다 하시며..

 

얼마안돼는 연금에서 보태줄 테니 매달 저금도 하시라는군요..

 

아으 정말 잠두 못자고 고민됍니다.

 

더 놀수도 없고.. 자리가 난다는 보장도 없고. 이대로는 힘들구.

 

아 정말 어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