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이 늙었으니 집을 나가라..

자회사머슴2005.08.29
조회589

머슴은 열심히 주인을 위해서 일을 했는데.. 나이가 먹으니깐...주인은 "마슴아 이제 이집에서 나가라.." 라고 했읍니다...

주인은 젊고 돈도 조금받는 새 머슴으로 바꾸려고 했읍니다.  머슴이 나이를 먹으면 그래도 주인이 거두어 주어야 되는데 ....

 

주인은 머슴에게 새로운일을 하는것이 윈윈이다...   라고 했읍니다....

즉....주인은 돈조금 줘도되는 새머슴을 뽑아서 좋고..머슴은 일을 쉴새없이 해서 머슴에 능력을 배가시키고, 나이많은 머슴을 짤라버리는 체질개선을 해서 좋코.  윈윈이죠...

 

도와줄수 있는 곳은 주인휘하의 머슴인  ㅈㅈ노조입니다.

그런데 같은 머슴이지만...긍정적으로 생각한답니다.....(집나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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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회사는 자회사를 만들어 새직원으로 일을 시키다가 연령대가 많아 지자.....자회사를 매각 하기로 하였읍니다. 팔기로 작정한 사람은 사는사람이 없으면 만들어서 팔수도 있읍니다.

주인회사의 목적은 자회사를 없애고 싶은 것입니다......

(자회사 머슴은 머슴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노동시장의 유연성이라고 하는것은 뺏는자의 권리와 권위를 보장하는 문구 입니다....

자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나마 직장인으로 일했는데...

기약없는 직장에서...일하다가....

앞으로는 완존...뺏기는 자로 일해야 할 앞날을 내다보며 입으로는 쉴새없이 욕이 나옵니다...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