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여직원이 사장 아들을 짝사랑한다면 그건 못올라가는 나무겠죠..

한들200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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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하겠죠

난 생산직 그는 재벌에다 얼굴도 꽃미남 그리고 왜이렇게 친절한지.

솔직히 생산직 여직원한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라고 하는 사람 별로 없는데

그만 내맘이 뺏아겼네.

오..........이런 로미오와 줄리엣도 아니고.......못올라가는 나무를 쳐다보면서 내처질 비관해야 하는지

죽고싶다...

담 세상에 태어나면 이쁘고 능력있고 그와 레벨이 맞는 여자로 태어나 사랑하리라.

눈물이 난다.

요즘 짝사랑때문에 맘이 아프고 일을 못해서 손에 멍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