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네는 동생의 소개로 그애를 만났고 좋은 감정으로 만났고 여행도 같이가고........ 이사도 같이 하고 [앞 이야기는 대충 빼고....] 잘지냈는데... 내가 모르는 일이 있더군요... 원래 남친이 있었는데 헤어질까 말까 하면서 있는 중이라고..... 그래서 나에게오길 바랄뿐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집에서 한잔하며 날을 세고있는데.... 그애 폰으로 문자 한통 오는 것 이었습니다 바로 오락 가락 남친....문자 내용은 대충 우리헤어지자...라는 일방적 문자.... 근데 왜 내가 성질이 나는지....참~ 어이없음 그러는데 이애는 이걸보고 너무 억울하다며 내가 지깟껏한테 이런 문자 받아야 하냐며 그애집으로 가자고 ㅓ를 앞장세우더군요.... 처음에는 안갈려고 했는데 오히려 내가 화가나서 앞장섯죠.... 그리고 그 사람집에갔구요...근데 없네요.... 그애하는 말 오빠 나오지 말그 집에있어.... 그러더니 복수다라며 유리고 뭐고 샷시 다 부수고는 가자~이러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긴 했지만 제속이 후련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쉬는 날이라 집에서 같이 있는데 그 놈에게 연락오기를 무슨 짓 이냐며 손해배상을하더군요....이애의 한마디 난 가진것도 없고 하니깐 고소해~라며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잠시 나간사이에 전 그 놈의 전화번호를 훔쳤죠.... 그리고 다음날 출근길에 전화를 해서 말 했죠.... 당신이 사랑했던것 맞냐고 니가 인간이냐고.....아무리 그렇다고 하루사이에 고소....제 생각 이리는 몰라도 제가 화가나고 그러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그랬습니다 그 애 지금 힘들고 어렵다 고소하지마라 배상은 내가해준다 하고는 전화를 끊었죠.... 다음날 수리다 했다고 수리비 1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영수증 달라고하니깐 펙스로준다길래 그럼 몇일만 있다 준다고하니 집에서 오늘 해결안보면 고소한다고 협의없다고 그러다더군요....제가 한마디 했죠....쌔끼야 그런거 하나 감당 못 하고 사랑했냐고... 당장보내줄태니깐 다시는 눈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하고는 제 보물1호인 노트북을 팔고 이리저리 돈 맞처서 보냈죠.... 이사실은 아무도 모르고요....말하면 이아이 상처받을까봐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안정을 찾고 있던 어느날 저에게 이러더군요... 오빠 너무좋아 우리가족들 보다 더 잘해주고 나 태어나서 누구보다더 나에게 잘대해준 사람은 오빠야라며.....기분좋았죠...하지만 그 말의 다음은 ....허걱 .... 근데 오빠 마음 알겠는데 너무 부담스러워... 여지껏 이런대접 못 받아봤고 이렇게 날 대해주니깐 너무 부담스러워라는 말........ 순간 멍했죠........................................ 그리고 처음에는 오빠 좋아했는데 오빠동생이 그러더라 누구에게나 잘 대한다고....그 소리듣고는 오빠에 대한 마은 반은 접었다라고....[에흐...내가미처] 그런데 그 반의마음이 안돌아올것 같아....... 에흐~ 그이후로 냉~한상태로 있다가 제가 그랬죠... 그럼 니 마음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께.... 마음이란게 변하기 마련이니깐...... 그리고는 원래 ㅣ내는 것처럼 ㅏㄹ ㅣ냈죠................... 뭐~~~~~~~~~~대충 이러합니다 내가 잘해주면 부담.......................그렇다고 싫은건 아니고 마음은 돌아오지않을것 같고........................................ 도데체 무슨 의미인지........................ 그래도 저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음장 같은 마음이 봄 햇살에 녹는 얼음처럼 될때가지.................... 에그 이야기는 이것보다 더 만고 우여곡절이 더 만은데 간단히 적다보니..... 바보.....란~ 사랑해 그래도 난....
우린어떤사이...
잘 지네는 동생의 소개로 그애를 만났고 좋은 감정으로 만났고 여행도 같이가고........
이사도 같이 하고 [앞 이야기는 대충 빼고....] 잘지냈는데...
내가 모르는 일이 있더군요...
원래 남친이 있었는데 헤어질까 말까 하면서 있는 중이라고.....
그래서 나에게오길 바랄뿐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집에서 한잔하며 날을 세고있는데.... 그애 폰으로 문자 한통 오는 것 이었습니다
바로 오락 가락 남친....문자 내용은 대충 우리헤어지자...라는 일방적 문자....
근데 왜 내가 성질이 나는지....참~ 어이없음
그러는데 이애는 이걸보고 너무 억울하다며 내가 지깟껏한테 이런 문자 받아야 하냐며 그애집으로 가자고 ㅓ를 앞장세우더군요....
처음에는 안갈려고 했는데 오히려 내가 화가나서 앞장섯죠....
그리고 그 사람집에갔구요...근데 없네요....
그애하는 말 오빠 나오지 말그 집에있어....
그러더니 복수다라며 유리고 뭐고 샷시 다 부수고는 가자~이러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긴 했지만 제속이 후련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쉬는 날이라 집에서 같이 있는데 그 놈에게 연락오기를 무슨 짓 이냐며
손해배상을하더군요....이애의 한마디 난 가진것도 없고 하니깐 고소해~라며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잠시 나간사이에 전 그 놈의 전화번호를 훔쳤죠....
그리고 다음날 출근길에 전화를 해서 말 했죠....
당신이 사랑했던것 맞냐고 니가 인간이냐고.....아무리 그렇다고 하루사이에 고소....제 생각 이리는 몰라도 제가 화가나고 그러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그랬습니다 그 애 지금 힘들고 어렵다 고소하지마라 배상은 내가해준다 하고는 전화를 끊었죠....
다음날 수리다 했다고 수리비 10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영수증 달라고하니깐 펙스로준다길래 그럼 몇일만 있다 준다고하니 집에서 오늘 해결안보면 고소한다고 협의없다고 그러다더군요....제가 한마디 했죠....쌔끼야 그런거 하나 감당 못 하고 사랑했냐고...
당장보내줄태니깐 다시는 눈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하고는 제 보물1호인 노트북을 팔고 이리저리 돈 맞처서 보냈죠.... 이사실은 아무도 모르고요....말하면 이아이 상처받을까봐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안정을 찾고 있던 어느날 저에게 이러더군요...
오빠 너무좋아 우리가족들 보다 더 잘해주고 나 태어나서 누구보다더 나에게 잘대해준 사람은 오빠야라며.....기분좋았죠...하지만 그 말의 다음은 ....허걱 .... 근데 오빠 마음 알겠는데 너무 부담스러워...
여지껏 이런대접 못 받아봤고 이렇게 날 대해주니깐 너무 부담스러워라는 말........
순간 멍했죠........................................
그리고 처음에는 오빠 좋아했는데 오빠동생이 그러더라 누구에게나 잘 대한다고....그 소리듣고는 오빠에 대한 마은 반은 접었다라고....[에흐...내가미처] 그런데 그 반의마음이 안돌아올것 같아.......
에흐~ 그이후로 냉~한상태로 있다가 제가 그랬죠...
그럼 니 마음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께.... 마음이란게 변하기 마련이니깐......
그리고는 원래 ㅣ내는 것처럼 ㅏㄹ ㅣ냈죠...................
뭐~~~~~~~~~~대충 이러합니다
내가 잘해주면 부담.......................그렇다고 싫은건 아니고
마음은 돌아오지않을것 같고........................................
도데체 무슨 의미인지........................
그래도 저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음장 같은 마음이 봄 햇살에 녹는 얼음처럼 될때가지....................
에그 이야기는 이것보다 더 만고 우여곡절이 더 만은데 간단히 적다보니.....
바보.....란~ 사랑해 그래도 난....